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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플레이는 강호의 무덤…1인자 최진호 1회전 탈락 2017-06-08 18:29:15
나머지 상위 랭커들은 무난하게 2회전에 안착했다. 작년 이 대회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이상엽(21)은 호주 교포 이준석(29)을 5홀 차로 따돌렸다. 한국오픈을 제패해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장이근(24)은 김성윤(35)을 1홀 차로 따돌리고 32강에 올랐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6전 전승을 거두고도 3위에 그친 박상현(34)도...
'8강 충격패' 조코비치 "애거시와는 7일간 함께 했을 뿐" 2017-06-08 08:41:36
기량이 쇠퇴할 때는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그는 "최근 몇 달간 여러 생각을 하고 있다"며 "일단 이 대회를 마친 뒤 다음 단계로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 고민해보겠다"고 설명했다. 조코비치는 "톱 랭커들은 이런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라며 "이 과정을 통해 교훈을 얻어서 더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국내 복귀 장하나, 내년 시드 확보…제주에서 첫 우승 도전(종합) 2017-06-06 14:33:34
두 김지현(26) 등 이번 시즌 챔피언에 오른 상위 랭커들이 총출동했다. E1 채리티오픈 우승자 이지현(21)만 어깨가 아파 출전을 포기했다. 지난해 US여자주니어와 US아마추어대회를 동시 석권한 최강 아마추어 성은정(18)이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 올 연말 프로 전향을 앞둔 성은정은 이번에 첫 국내 프로 대회 출전이다....
'딸바보' 미컬슨 "꿩 대신 닭" 세인트주드클래식 출격 2017-06-06 10:35:50
모든 톱랭커가 이 대회를 쉬는 게 아니다. 세계랭킹 9위 리키 파울러(미국)와 세계랭킹 12위 애덤 스콧(호주), 그리고 작년 우승자 대니얼 버거(미국) 등이 US오픈을 앞두고도 출전을 강행했다. PGA투어닷컴은 세계랭킹 22위 브룩스 켑카(미국)가 최근 샷과 퍼팅 상승세가 두드러진다며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다....
니시코리, 베르다스코에 역전승…프랑스오픈 8강행 2017-06-06 07:32:50
톱랭커' 니시코리 게이(9위·일본)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3천600만 유로·약 452억원)에서 남자단식 8강에 올랐다. 니시코리는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9일째 남자단식 16강전에서 페르난도 베르다스코(37위·스페인)에 3-1(0-6 6-4 6-4 6-0)로 역전승했다. 1세트...
국내 복귀 장하나, 내년 시드 확보…제주에서 첫 우승 도전 2017-06-06 05:31:00
이번 시즌 투어 강자로 우뚝 선 2년 차 이정은(21)도 시즌 두번째 우승 사냥에 도전장을 냈다. 신인왕 1순위 박민지(19)와 김민선(22) 김지영(21), 동갑내기인 두 김지현(26) 등 이번 시즌 챔피언에 오른 상위 랭커들이 총출동했다. E1 채리티오픈 우승자 이지현(21)만 어깨가 아파 출전을 포기했다. khoon@yna.co.kr (끝)...
'떠들썩' 남자골프 매치플레이, 올핸 '고즈넉' 분위기 변신 2017-06-06 05:01:00
검증된 상위 랭커들에게 아무래도 눈길이 쏠린다. 아무리 이변이 잦아도 강호의 입지는 여전하기 때문이다. 올해 국내 1인자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는 상금랭킹 1위 최진호와 상금랭킹 3위 이상희는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을 놓고 1위 굳히기와 역전이라는 다른 목표를 노린다. 코오롱 한국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이상수, 중국에 막혀 세계탁구 단식 결승 좌절…銅 획득 2017-06-05 18:42:43
높은 랭커들을 잇따라 제압하고 4강에 오르며 결승 진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32강에서 세계랭킹 4위 장지커(중국)를 4-1로 꺾은 데 이어 16강과 8강에서는 각각 세계 13위 블라디미르 삼소노프(벨라루스)와 세계랭킹 7위 웡춘팅(홍콩)을 4-0과 4-1로 제압했다. 10년 만에 남자 단식 메달권에 진입한 이상수는 2003년...
정현 꺾은 니시코리 "우천 순연되면서 운도 따랐다" 2017-06-04 21:04:54
랭커' 니시코리 게이(9위·일본)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에서 정현(67위·삼성증권 후원)을 힘겹게 꺾고 16강에 오른 뒤 "운도 따랐다"고 시인했다. 니시코리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3회전에서 정현을 3시간 51분 접전 끝에 3-2(7-5 6-4 6<4>-7 0-6 6-4)로 물리쳤다....
잘 싸운 정현 "50위권 진입 목표…어제 했더라면 좀 나았을 것" 2017-06-04 21:00:07
성적을 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톱 랭커인 니시코리와 경기를 해서 영광이었다"고 겸손해하며 "상대가 빠르고 스트로크도 좋아서 힘든 경기였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돌아봤다. 먼저 1, 2세트를 내준 뒤 3, 4세트를 따내 반격한 정현은 "공의 구질이 무겁고 공을 치는 타이밍도 빨라서 초반에는 정신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