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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키우겠다더니…입양날 도살 당한 진돗개 모녀 2020-05-26 19:33:51
청원인으로부터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한 결과 진돗개를 분양받은 업주가 도살업자에게 의뢰해 강아지 2마리를 모두 도살한 사실을 파악했다. 이 청원인은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을 지우기 위해 일정 금액의 비용을 받는 `책임 분양` 형식으로 진돗개를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추후 진돗개를...
"지원 중단" 발표에도…경주시장 해임 청원 7만명 넘어 2020-05-25 18:09:08
청원인은 "코로나19 사태로 전 국민이 재난지원금을 받는 시국에 독단적으로 일본에 방역물품을 지원한 주낙영은 경주시장직에서 내려와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청원글에 따르면 주 시장의 독단적인 행정으로 경주시민 모두 싸잡아 비난을 받고 관광도시 경주를 보이콧하는 사람들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경주시민을...
진단키트 이름 `독도`로…靑 "개별 업체가 결정" 2020-05-25 18:00:41
말했다. 청원인은 세계 각국에서 우리나라에 진단키트 제공 협조를 요청하고 있으니 수출하는 진단키트 제품명을 ‘독도’로 해달라고 청원했다. 해당 청원에는 38만 5,617명의 국민들이 동의했다. 정 비서관은 "정부는 독도에 대한 국제사회의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고 일본 주장의 부당성과 허구성을 지적하기 위해...
靑 "수출용 진단키트에 독도 명칭 사용 강제 어렵다" 2020-05-25 17:25:35
위해 노력해 주시는 청원인을 비롯한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주여행 유학생 확진자 처벌' 청원에 대해서도 처벌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 청원은 지난 3월 15일 미국에서 입국한 유학생이 가족과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온 후 확진된 사건에 대한 것이다. 정 비서관은 "당시 미국발 입국자는...
민식이 부모 "공격받아도 '스쿨존 사망 0명' 되면 후회 없다" 2020-05-22 16:23:04
처벌이라는 청원인의 지적은)다소 과한 우려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 안전을 지키고자 하는 입법 취지와 사회적 합의를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정부 또한 입법 취지를 반영해 합리적 법 적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도로교통공단 등의 과학적 분석을...
'민식이법' 첫 사망사고…"무기 선고해야" vs "조두순도 12년" 2020-05-22 11:12:19
처벌이라는 청원인의 지적은)다소 과한 우려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 안전을 지키고자 하는 입법 취지와 사회적 합의를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정부 또한 입법 취지를 반영해 합리적 법 적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도로교통공단 등의 과학적 분석을...
개인 억울함, 거짓 사연으로 변질되는 국민청원 [승재현의 사이다] 2020-05-21 09:54:08
사실상 고소장과 유사하다. 청원인 성명과 휴대전화번호는 사건 처리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기본정보다. 이 정보를 통해 청와대 관계자는 청원인과 통화해 피해사실을 확인하고 난 뒤 청원의 글이 외부에 보이도록 한다면 거짓 청원의 대부분은 걸러질 수 있다고 본다. 사실관계 확인을 통해 거짓 청원 방지하려는 노력은...
'민식이법 과잉처벌' 주장에…정부 "과한 우려" 2020-05-21 01:04:07
군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법이다. 청원인은 “민식이법이 ‘형벌 비례성 원칙’에 어긋나고, 사고의 모든 책임을 운전자에게 부담시키는 건 부당하다”며 민식이법 개정을 요구했다. 김 본부장은 “기존 판례를 봐도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예견할 수 없었거나 사고 발생을 피할 수 없었던 상황인 경우에는 운전자의 과실이...
"다소 과한 우려"…靑, 민식이법 개정 청원 일축 2020-05-20 16:19:02
답변 기준인 20만명을 넘어섰다. 청원인은 민식이법은 형벌 비례성 원칙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고의 경우 운전자가 피할 수 없었음에도 모든 책임을 운전자에게 부담하게 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아이들의 돌발행동을 운전자가 무조건 예방하고 조심하라고 하는 것은 비현실적이고...
靑, `민식이법 처벌 과하다` 국민청원에 "과한 우려" 2020-05-20 16:13:57
"입법 취지를 이해해달라"고 답했다. 청원인은 ‘형벌 비례성의 원칙’에 어긋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의 모든 책임을 운전자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부당하며 `민식이법 개정`을 요구했다. 이 청원에는 35만4,857명의 국민들이 동의했다.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20일 청와대 국민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