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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8-04-24 12:00:03
더불어민주당 당원이자 파워블로거 김모(49·필명 드루킹)씨의 댓글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씨 일당과 돈거래를 한 민주당 김경수 의원의 보좌관 한모씨를 조만간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24일 기자들과 만나 "(한 보좌관에 대해) 아직 소환 통보는 안 했지만, 곧 소환할 예정"이라고 ...
경찰, 드루킹 자금 추적…세무서·회계법인 압수수색(종합) 2018-04-24 11:38:07
김모(49, 필명 '파로스')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금전출납부와 일계표를 매일 엑셀파일로 작성해 회계법인에 보내고서 파일은 즉시 삭제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파로스는 경찰에서 "드루킹이 전부터 보안프로그램을 이용해 회계기록을 그날그날 삭제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느릅나무가...
경찰, '드루킹과 500만원 거래' 김경수 보좌관 이르면 금주 소환 2018-04-24 11:25:12
= 더불어민주당 당원이자 파워블로거 김모(49·필명 드루킹)씨의 댓글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씨 일당과 돈거래를 한 민주당 김경수 의원의 보좌관 한모씨를 조만간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24일 기자들과 만나 "(한 보좌관에 대해) 아직 소환 통보는 안 했지만, 곧 소환할 예정"이라고 ...
경찰, '드루킹' 관련 회계법인·파주세무서 압수수색 2018-04-24 10:42:16
김모(49, 필명 '파로스')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금전출납부와 일계표를 매일 엑셀파일로 작성해 회계법인에 보내고서 파일은 즉시 삭제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경찰은 23일에는 드루킹 등 관련자들의 금융기관 계좌추적용 압수수색영장도 집행해 이들의 금융거래 내역을 확보 중이다.경찰 관계자는...
경찰, '드루킹' 관련 회계법인·파주세무서 압수수색 2018-04-24 10:37:54
앞서 느릅나무에서 회계업무를 맡은 김모(49, 필명 '파로스')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금전출납부와 일계표를 매일 엑셀파일로 작성해 회계법인에 보내고서 파일은 즉시 삭제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은 23일에는 드루킹 등 관련자들의 금융기관 계좌추적용 압수수색영장도 집행해 이들의 금융거래 내역을 확...
"선관위 '경공모 금융거래서 불명확한 자금흐름 확인'" 2018-04-24 08:59:48
필명 드루킹)가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다. 선관위는 당시 ▲경공모 관계자의 금융거래상 불명확한 자금흐름 ▲경공모의 사무실인 느릅나무 출판사에서의 선거운동 정황 ▲경공모의 특정 후보 홍보 글 게시 등 3가지 혐의로 당시 수사 의뢰를 했다. 앞서 선관위는 지난해 3월 23일 특정 대선 후보를 옹호하는 글이 인터넷을...
경찰 "드루킹, 구속 전 김경수에 2차례 협박 메시지"(종합) 2018-04-23 22:01:57
김모(49, 필명 '성원')씨를 참고인으로 조사하는 과정에서는 그가 지난해 9월 한 보좌관에게 현금 500만원을 빌려줬다가 드루킹 구속 다음날인 지난달 26일 돌려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성원은 경찰에서 해당 금전거래에 대해 "개인적 채권채무 관계"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경찰은 경공모...
하나둘 드러나는 드루킹-김경수 대화방 …관계 의문 증폭 2018-04-23 20:22:04
김모(49, 필명 '성원')씨는 "개인적 채권채무 관계"라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경찰은 이같은 진술에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인사청탁 대가 등 여러 개연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반면 드루킹이 특정한 이권을 노려 정치인에게 접근했고, 김 의원은 드루킹이 친 '덫'에 걸려들었을 뿐이라는 해석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8-04-23 20:00:01
모(필명 드루킹) 씨의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수사를 위한 특검" 법안과 국정조사 요구서를 이날 오후 국회에 공동 제출했다. 특검법 정식 명칭은 '더불어민주당원 등의 대통령선거 댓글공작 및 여론조작 사건과 관련된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에 관한 법률안'으로 정했다. 3당은 제안 이유로 "드루킹...
공감순 나열·ID 불법거래·매크로… 댓글 여론조작 부른 '3대 적폐' 2018-04-23 19:27:53
‘드루킹(필명)’ 김모씨(48)가 지난달 25일 구속기소됐다. 포털 댓글 여론의 두 얼굴이 여실히 드러난 계기가 됐다.드루킹의 행태를 보면 온라인 여론이 어떤 식으로 조작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드루킹은 더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이 우선 노출되도록 한 네이버 댓글 시스템을 악용했다. 이를 위해 아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