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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 Mobile] 카카오톡"우리가 대세"vs조인"게임은 이제 시작"…모바일 메신저 '2차대전' 2013-01-09 15:35:05
kt lg유플러스 3사가 지난달 26일 공동으로 내놓은 조인은 가입한 이동통신사나 단말기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게 강점이다. 특히 ‘대용량 파일 주고받기’나 ‘통화 중 영상 공유하기’ 등 카카오톡에는 없는 기능을 갖춰 향후 모바일 메신저 시장의 판세를 뒤흔들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통신 3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조인' 써보니…카톡보다 편하지만 돈내고 쓰라면 "글쎄…" 2013-01-09 15:30:32
내놓은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지난달 26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는 5월31일까지는 프로모션 기간으로 무료로 쓸 수 있다. 통신사들은 6월부터 요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경쟁 서비스인 카카오톡 등은 현재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무료 서비스가 장악하고 있는 시장에서 유료 서비스를 내놓은 것이다.○문자와 연동돼...
더 강해진 카톡…"조인! 덤벼봐" 2013-01-09 15:30:26
3사가 ‘조인’을 내놓은 지난달 26일 카카오톡은 각종 편의기능을 강화한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국내 모바일 메신저 1위 자리를 순순히 내주지 않겠다는 의미다.우선 가장 많이 쓰이는 ‘그룹 채팅’ 기능을 개선했다. 3명 이상의 사람이 참여해 대화를 나누는 그룹 채팅은 학교나 회사에서의 팀 프로젝트, 친구들과의...
도화엔지니어링,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매매거래 정지 2013-01-09 14:18:02
신주 1686만주는 다음달 26일 상장될 계획이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오는 10일 오전 9시까지 도화엔지니어링의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ཏ금 성행위' 돌발 행동…'경악'▶ 20대男...
한파·폭설에 손해보험사 '울상'…자동차보험 손해 역대 최대 2013-01-09 08:07:00
26%포인트나 급증했다. 동부화재도 손해율이 102.5%로 100% 돌파했고 현대해상도 99.5%에 달했다.손해율이 77%가 되어야 겨우 적자를 면하는 것이 업계의 일반적인 통계. 지난해 12월에 평균 손해율이 110%를 넘어 2012회계연도 전체로는 3000억~4000억원의 적자가 우려된다. 날씨 요소 뿐만 아니라 자동차 업계의 대규모...
자동차보험 손해 역대 최대…삼성화재 손해율은 107% 2013-01-09 08:02:01
이래 가장 높았다. 전월의 80.9%보다 무려 26% 포인트나 급증한 수치다. 동부화재도 손해율이 102.5%로 100% 돌파했고 현대해상도 99.5%에 달했다. 양사모두 2000년대 들어 가장 나쁜 성적이다. 손보업계 빅3를 제외한 나머지 중소형사는 손해율이 200%에 이른 곳도 있다. 업계 평균으로는 손해율이 77%...
항공운송, 원화 강세로 최대 수혜 기대-우리證 2013-01-09 07:51:54
늘어난 26만7377회, 예상 여객과 화물 수요는 각각 8.1% 증가한 4145만7405명, 7.2% 늘어난 263만3378톤이다.송 연구원은 "특히 원화 강세 흐름에 따라 항공사의 영업이익 증가와 외화환산이익 계상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가장 큰 비용부문인 유류비도 제트유가의 안정화로 부담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박근혜 당선인, 상공인 대표단 만나 '고충' 듣는다 2013-01-09 07:46:02
가치로 내세우기도 했다. 그는 대통령 당선 직후인 지난달 26일 중소기업중앙회와 소상공인단체연합회를 방문한 데 이어 대기업 회장단, 즉 재벌 총수들의 모임인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만난 자리에서도 `경제민주화' 실현 의지를 밝혔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고영욱, 18세...
<건설 빙하기 지속…대형 건설사도 구조조정 칼바람> 2013-01-09 04:58:10
61개사의 42.6%인 26개사가 유럽 재정위기 여파가 닥친 2011년 9월 이후 1년간 직원을 줄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형 건설사는 그나마 해외사업 확장으로 실적 부진을 만회했는데도 사정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작년 대형 건설사들 위주의 해외 건설수주액은 648억7천700만달러로 전년(591억4천400만달러)보다...
대형 건설사 5곳 중 2곳 인원 감축 2013-01-09 04:58:06
시공능력 100위권 건설사가운데 분기별 실적 공시를 하는 61곳의 42.6%인 26곳이 유럽발 재정위기 여파가 시작된 2011년 3분기 말 이후 작년 3분기 말까지 1년간 직원을 감축했다. 이 기간 시공능력 4위의 GS건설[006360] 직원은 6천845명에서 6천616명으로 229명 줄었고 시공능력 8위의 현대산업개발은 1천774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