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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에게 야속한 비…코너 몰렸던 니시코리 '재충전' 행운 2017-06-04 19:24:13
랭커'로 불리는 니시코리를 코너에 몰고도 경기가 중단되는 바람에 끝낼 기회를 살리지 못한 모양새가 됐다.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3회전, 정현과 니시코리의 경기. 1, 2세트를 니시코리가 가져갔으나 3세트를 타이브레이크 끝에 정현이 7-4로 이기면서 반격의 발판을...
세계 9위 니시코리 상대로 분투한 정현 '내일은 희망' 2017-06-04 19:10:34
1, 2세트를 내주고도 3, 4세트를 따내며 '아시안 톱 랭커' 니시코리를 괴롭혔지만 마지막 5세트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분루를 삼켰다. 그러나 정현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수확을 올렸다. 우선 메이저 대회에서 처음으로 3회전까지 오르며 2000년과 2007년 US오픈에서 이형택이 달성한 '메이저 16강'에...
정현-니시코리 프랑스오픈 3회전, 4세트 도중 비로 연기 2017-06-04 02:24:17
톱랭커 니시코리와 첫 만남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1세트를 5-7, 2세트를 4-6으로 아깝게 내준 정현은 3세트 타이브레이크 접전 끝에 7-6<4>으로 잡으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상승세를 탄 정현은 4세트 니시코리의 서비스게임을 두 번이나 브레이크하면서 3-0으로 앞서 나갔다. 니시코리는 경기가...
조코비치, 세계랭킹 41위에 진땀 역전승…16강 합류 2017-06-03 07:02:11
8강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 윌리엄스의 프랑스오픈 최고 성적은 2002년 준우승이며, 8강 진출은 2006년이 마지막이다. 여자단식 우승후보로 거론되는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9위·러시아)는 '아시아 여자 톱랭커' 장솨이(34위·중국)를 2-1(7-6<5> 4-6 7-5)로 제압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전문가들 "정현, 니시코리와 대등한 승부 가능하다" 2017-06-02 10:33:30
랭커들을 이겼기 때문에 그런 기세를 몰아간다면 니시코리도 넘지 못할 상대는 아니다"라고 전망했다. 이진수 원장은 "니시코리는 키가 작은 단점이 있지만 정신력이 강하고 상대에 따라 맞춤형 전술 선택이 탁월한 선수"라며 "경기 도중에도 임기응변에 의한 전술 변화를 수시로 주기 때문에 초반 분위기를 잡았다고 해서...
안병훈,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1R 공동 7위 2017-06-02 08:06:21
등 톱랭커들과 1라운드를 돈 김시우는 첫 홀인 1번홀(파4)부터 보기를 범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김시우는 6번홀(파4)에선 티샷이 왼쪽으로 휘어 러프에 들어갔고, 3타 만에 그린에 공을 올렸지만, 퍼팅 3개를 하면서 더블보기를 범했다. 김시우는 7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았지만 8번홀(파3)에서 다시 보기를 범하면서...
오른쪽 어깨 통증 니시코리 "정현 잘 모르지만 스트로크 탄탄" 2017-06-02 07:18:43
랭커' 니시코리 게이(9위·일본)가 프랑스오픈 3회전에서 만나게 된 정현(67위·삼성증권 후원)에 대해 "스트로크가 탄탄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니시코리는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 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5일째 남자단식 2회전에서 제러미 샤르디(74위·프랑스)를 3-0(6-3 6-0...
프랑스오픈 3회전 정현 "니시코리 상대로 체력이 관건" 2017-06-02 00:14:36
톱 랭커 니시코리다. 니시코리와 처음 상대하게 된 정현은 "세계적인 선수기 때문에 아무래도 긴장되지만 그래도 재미있을 것"이라며 "키(178㎝)가 큰 편이 아닌데도 톱 10에 진입하는 등 존경할만한 선수"라고 말했다. 정현은 "니시코리와 언젠가 한 번은 경기를 해보고 싶었다"고 의욕을 내보이며 "1, 2회전에서 만났던...
정현 vs 니시코리, 프랑스오픈 3회전서 '숙명의 한·일전' 2017-06-01 22:36:17
등 톱 랭커들을 물리친 정현이 좋은 흐름을 이어간다면 니시코리도 넘지 못할 상대는 아니다"라며 "키가 큰 편이 아니지만 공을 한 템포 빨리 치는 기술 등으로 상대를 공략하는 니시코리의 다양한 패턴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정현과 니시코리의 3회전 경기는 3일 열릴 예정이다. emailid@yna.co.kr (끝)...
김시우,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데이·스콧과 한 조 2017-05-31 10:44:32
톱 랭커들과 같은 조에 편성되는 '대우'를 받았다. 6월 2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천392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870만 달러)에서 김시우는 제이슨 데이, 애덤 스콧(이상 호주)과 함께 1, 2라운드를 치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