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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발칸 6개국, 伊서 정상회의…경제공동체·통합 교통망 창설 2017-07-13 00:22:32
서발칸 국가는 인종적, 종교적, 정치적인 갈등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1990년대에 참혹한 내전을 겪었다. 이들은 현재 유럽연합(EU) 가입을 목표로 반목 청산과 개혁 작업에 부심하고 있으나, 나라 간 갈등이 워낙 뿌리깊은데다 부정 부패가 광범위하게 퍼져 있어 여전히 유럽 내에서 가장 불안정한 지역으로 꼽힌다. 파올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7-12 08:00:06
터빈 크림 공급 논란…"EU 대러제재 위반"(종합) 170711-1087 외신-0168 21:17 발칸 끌어안기 나선 헝가리 "EU, 통합정책 서둘러야" 170711-1094 외신-0169 21:43 인권탄압 악용 우려되는 日, 계획만해도 처벌 '공모죄법' 시행(종합) 170711-1100 외신-0170 21:55 러 외무부 인사 "美 외교관 30명 맞추방 조치 준비...
발칸 끌어안기 나선 헝가리 "EU, 통합정책 서둘러야" 2017-07-11 21:17:58
통합 노력이 전제되지 않으면 발칸에서 통제할 수 없는 긴장감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년 결성된 국가 간 협력체인 비셰그라드 그룹에는 체코, 폴란드, 헝가리, 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국가들이 속해있다. 이날 회의에는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 정부 대표도 참석했다. 헝가리 국경과 접한 발칸반도는...
"차라리 시리아에 남았더라면"…난민 임신부 주검으로 귀향 2017-07-10 19:20:57
파트마 베튈 가족사회적책부 장관, 이르판 발칸르오을루 주지사, 마히르 위날 정의개발당(AKP) 대변인도 참석했다. 터키정부 집계에 따르면 터키에 머무르는 난민은 350만명이며, 이 가운데 약 300만명이 시리아인이다. 사건이 발생하기 일주일 전 사카리아에서는 터키인과 시리아인이 사이에 갈등이 고조돼 집단 충돌이...
베네치아 요새,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 2017-07-10 19:05:44
북동부 일대와 발칸반도의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에 이르기까지 약 1천㎞에 걸쳐 흔적이 남아 있다. 유네스코는 "이 특별한 옛 유적은 당대 사람들의 교류와 베네치아가 이뤄낸 수준높은 문화에 대한 증거물"이라며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유를 밝혔다. 앞서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이름을 올린 아펜니노 산맥의 너도밤나무...
G20정상회의 타협 이끈 메르켈, 이젠 총선 앞으로 2017-07-10 18:30:54
발칸국가 콘퍼런스에 함께한 데 이어 1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회담 등 여러 일정을 소화한다. 아직 메르켈 총리의 여타 주요 정치일정이 공개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 이후에는 여름휴가를 어느 정도 보낸 뒤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메르켈 총리가 9월 총선에서 이겨 총리직 4연임에...
유럽 또 난민사태 위기감…올해 10만명 지중해 건너 2017-07-04 22:48:23
발칸 반도 난민이 몰려들었던 2015년과 비슷한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는 위기감마저 감돈다. 작년에 지중해를 건넌 난민 중 3분의 2인 15만8천500명은 터키에서 출발해 그리스에 도착했다. 유럽은 터키와 난민 송환 협정을 맺고 상당수 난민을 돌려보내 한숨을 돌렸다. 올해는 지중해를 건넌 난민 수가 줄었어도 터키와...
오스트리아, 伊국경 통제 강화…"난민 유입 안돼" 2017-07-04 17:21:27
높아져 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2015년 발칸 난민 사태가 터졌을 때 13만여 명이 망명 신청을 했다. 당시 발칸 루트를 거쳐 동유럽에 온 난민들의 최종 목적지는 오스트리아, 독일 등이었다. 한편 올해 이탈리아에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14%가량 늘어난 8만5천 명의 난민이 지중해를 건너 도착했다. minor@yna.co.kr (끝)...
키리아쿠 전 그리스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심장마비로 사망 2017-07-03 15:39:48
발칸국가 라디오·TV채널, 인터넷, 출판사를 보유한 미디어재벌로 영어와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6개 국어가 가능한 그는 NOC 활동 외에 멀티스포츠클럽 '파넬리니오스' 회장,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집행위원, 국제올림픽아카데미(IOA) 회장으로도 활약했다. y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보수 국가 세르비아 의회, 첫 여성·동성애자 총리 인준 2017-06-30 17:48:54
보수적인 발칸반도의 나라 세르비아에서도 역사상 첫 여성 동성애자 총리가 탄생했다. 세르비아 의회는 29일 아나 브르나비치(41) 총리 지명자에 대한 인준 표결을 진행, 찬성 157표, 반대 55표로 가결했다. 이로써 그는 동성애 혐오증이 만연한 발칸 지역의 첫 동성애자 총리이자 세르비아 최초의 여성 총리직을 수행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