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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시봉의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 괴로움을 없애면 즐거움이 저절로 생긴다 - 채근담 2015-09-11 16:31:44
글로, ‘물에 물결이 일지 않으면 저절로 잔잔해지고, 거울에 먼지가 없으면 저절로 맑아진다. 그러므로 마음을 억지로 맑게 할 필요가 없다. 흐린 마음을 없애면 맑음이 저절로 드러나고, 즐거움을 애써 찾을 필요 없다. 괴로움을 없애면 즐거움이 저절로 생긴다.’의 일부예요. 사람들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할 말 모두 잊고…제주 낙조에 물들어 2015-08-24 09:10:00
고요하다. 잔잔한 호수 위의 낮은 구름은 금방이라도 호수를 덮어버릴 듯이 낮게 비행하고 있다. 아만타니 섬 정상에는 잉카인들에겐 신성한 장소로 불려지는 신전이 있다. 섬 정상에 올라서니 호수가 한눈에 들어온다. 구름의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호수의 색이 환상적이다. 눈으로 본 이 아름다움을 오래도록 간직하고자...
[한경과 맛있는 만남] 최양희 장관 "창조경제, 초기엔 논란 있었지만 일자리 창출 해결사 될 겁니다" 2015-08-20 19:13:42
한잔 한다”고 말했다.동갑내기보다 3년 빨리 초등학교 졸업최 장관이 즐겨 먹는 메뉴는 도루묵이다. 도루묵구이·조림 등을 주문하고 반주로 소주를 청했다. 주량을 묻자 “보통”이라고만 했다. 소주 한 병 정도냐고 다시 물으니 도루묵으로 화제를 돌렸다. 비린내가 없고 맛이 담백하면서도 열량이...
시간이 만든 파란 얼음장벽, 남미의 '겨울 왕국' 속으로… 2015-08-03 07:00:47
걷다 보면 투어 가이드가 위스키를 담은 잔을 건네며 그 안에 작은 빙하 조각을 넣어준다. 독한 위스키가 빙하와 조화를 이루며 잊지 못할 맛을 제공한다. 이 위스키를 맛보는 것이 빙하 관광의 화룡점정(畵龍點睛)이다.모레노 빙하가 속해 있는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의 빙하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돼 있...
이승환,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역대 최고기록 갱신 중" 2015-07-28 09:17:00
이루는 ㈇?페스티벌부터 차분하고 잔잔한 발라드와 포크 장르가 어울리는 가을 페스티벌까지 소화가 가능한 것.이승환의 소속사 드림팩토리는 “규모가 작은 지방의 클럽부터 대형 페스티벌까지 ‘가장 완성도 높은, 최상의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마음가짐은 동일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리뷰] 연극 ‘ 춘천 거기’…대한민국 청춘 남녀가 있는 바로 거기 2015-07-23 11:58:26
잔잔한 재미 요소들로 채워진다. 이 부분에서는 인물들의 등퇴장이 유난히 빈번한데 혼란스럽다는 인상보다는 실제 술자리를 떠올리게 할 정도로 사실적이다. 사실적으로 그리기 위해 왜곡된 사실을 연출하여 표현을 매끄럽게 만드는 경우, 이러한 연출을 하지 않았을 텐데 이 작품은 사실을 거르지 않고 보여준 것이다....
[인터뷰] 톱모델 이혜정, 이런 매력적인 女子 2015-07-16 14:36:00
어때요? 전혀요. 저는 그냥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소주 한 잔 마시는 것이 더 편해요. 책보고 수다 떨고. 그런 소소한 즐거움이 주는 행복이 커요. 집에서 영화를 본다거나. 집에서 요리 하고 먹고. q. 심지어 요리까지 잘해요? 저 좀 해요. 하하하. 웬만한 음식은 다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q. 요즘 혜정씨가 먹는 식단...
[명품의 향기] 1960년대 밀라노 거리 그 느낌 그대로 2015-06-15 07:04:05
것도 이 때문이다. 마르니는 봄·여름(s/s), 가을·겨울(f/w) 컬렉션 중간에 간절기용으로 내놓는 캡슐컬렉션을 통해 여름철 휴양지, 가을철 일상생활에서도 모두 입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작은 프린트 문양을 조합해 다양하게 겹쳐 입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스타일을 제시했다. 미니스커트에 짧은 소매의...
‘풍문으로 들었소’ 장현성, 종영소감 “동료배우, 스태프들 감사” 2015-06-03 17:39:00
서봄(고아성)의 아버지이자 도장가게 주인 서형식 역으로 분한 장현성은 30부작이란 긴 호흡의 작품 속에서 폭소를 자아내는 코믹 생활연기부터 잔잔한 울림을 선사하는 감성 연기까지 완벽 소화하며 명품 배우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아내의 자격’ ‘밀회’ 등을 만든 정성주-안판석 콤비의...
‘풍문으로 들었소’ 장현성 종영소감 “좋은 작품 할 수 있게 해준 동료배우, 스태프에 감사” 2015-06-03 11:06:42
서봄(고아성 분)의 아버지이자 도장가게 주인 서형식 역으로 분한 장현성은 30부작이란 긴 호흡의 작품 속에서 폭소를 자아내는 코믹 생활연기부터 잔잔한 울림을 선사하는 감성 연기까지 완벽 소화하며 명품 배우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장현성은 극중 부부로 등장하는 윤복인(김진애 역)과는 연기호흡을 맞춰 현실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