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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개정 요약] ④ 조세제도 합리화·납세자권익보호 2017-08-02 12:00:55
설명해야 한다. 세무조사 과정에서 조사대상 세목과 과세표준, 세액계산과 관련된 것 이외 다른 자료를 조사를 받는 기업에 요구할 수 없도록 관련 제도가 정비된다. 파생상품 거래로 발생한 소득에 적용되는 탄력 세율은 5%에서 10%로 확대하고 파생상품 거래 손익은 국내외에서 발생한 손익을 모두 합산한 금액을 기준으...
[文정부 세법개정] 김동연 "명목세율 인상, 일관된 메시지 전달 못해 유감" 2017-08-02 12:00:51
법인세 외에 3대 세목 중 하나인 부가가치세 증세에 대해서는 "전혀 검토한 바 없다"고 답변했다. 김 부총리는 이번 '부자증세'에다 세수 자연증가분 등을 감안하면 국정과제 이행에 필요한 178조원과 관련해 세입 측면에서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5년간 60조의 세출을 구조조정해야 하는데 이게...
[文정부 세법개정] 대기업 "경영활동 위축"…중기는 "환영" 2017-08-02 12:00:48
다른 세목 및 다른 재원 확충 수단들과 함께 종합적으로 비교·분석하는 등 깊이 있는 논의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관계자는 "일자리 중심으로 조세 제도를 개편하려는 정부의 세법개정안 기본 취지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세제 개선뿐 아니라...
[文정부 세법개정] 대기업·고소득자 증세해 5년간 24조 더 거둔다 2017-08-02 12:00:45
효과가 이듬해 집중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세목별로는 소득세수는 연간 2조1천938억원, 법인세는 2조5천599억원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부가가치세는 연간 369억원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됐다. 구체적으로 세수를 증가시키는 요인 중 고소득자가 부담하는 것은 소득세 최고세율 조정(1조800억원), 대주주 주식...
[文정부 세법개정] '특혜' 논란 군 골프장·숙박시설도 "부가세 내라" 2017-08-02 12:00:33
3대 세목 중 하나인 부가가치세의 세율은 조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조세제도 합리화 차원에서 부가세 면세 품목이나 대상 중 일부를 조정했다. 대표적으로 군 골프장 및 숙박시설 이용시 면제됐던 부가세가 과세 대상으로 전환됐다. 정부는 그동안 군인, 군무원 및 배우자·직계존비속이 이용하는 골프장 등...
[文정부 세법개정] 신고만 해도 깎아주는 상속세…공제율 '싹둑' 2017-08-02 12:00:22
세목 간 형평에도 맞지 않아 상속·증여세 대상인 부자들을 위한 특혜라는 비판까지 나왔다. 현재 상속·증여세를 제외한 다른 세목에는 신고세액공제가 없다. 양도소득세에 신고세액공제가 있었지만 2011년 폐지됐다. 개정안대로 신고세액공제율이 줄어들면 50억원을 상속받은 경우 배우자공제(5억원)과 일괄공제(5억원)만...
첫 세제개편부터 소득·법인세 증세…보편적 증세 신호탄될까 2017-08-02 12:00:20
3대 세목으로 꼽히는 세금 중 2개를 건드렸다는 점에서 새 정부가 세제 운용에 대대적인 변화를 일으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부자증세는 조세 정의 바로 세우기, 소득 주도 성장론을 강조하는 현 정부 정책 기조와 맥이 닿아 있다. 정부 입장에선 소수 부자를 대상으로 세금을 더 거두는 터라 조세 저항이 적어 부담이 적은...
'모기장 그물로 치어까지 싹쓸이' 불법 어선 무더기 적발 2017-08-01 18:05:32
서해어업관리단은 지난달 12일부터 31일까지 세목망 불법 어업을 특별 단속한 결과 어선 36척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어족 자원 보호를 위한 이번 단속에 충남·전북 해상과 주요 항·포구를 대상으로 국가어업지도선 13척과 지자체 지도선 9척, 어업감독 공무원 200여명을 투입했다. 단속 결과 멸치...
[시론] '부자증세'도 포퓰리즘 정책이다 2017-08-01 02:54:34
데 좋은 세목이다. 공짜에는 절대 고마워하지 않는 것이 인간의 마음이다. 소득세를 전혀 내지 않는 소득자의 절반은 정부 일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 소득 있는 사람은 조금씩 세금을 부담해야 정부정책에 관심을 두게 된다. 이런 소득세의 근본적 혁신을 토대로 최고소득계층에 대한 세금인상을 제시하면 철학 있는...
[인터뷰 전문] 김세연 바른정당 정책위의장 "증세 앞서 복지 수준 합의가 우선" 2017-07-31 17:45:18
그 규모를 먼저 정하고 누가, 얼마나, 어떤 세목에서, 얼만큼 조달할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면밀한 시뮬레이션을 거쳐 논의하는 것이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다."▶새누리당에서 경제민주화 모임을 주도했다. 자산가 입장에서 재벌개혁 문제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는?"우리 사회가 워낙 단기간에 압축성장해 그동안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