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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애 “다 내 욕심 때문이다” 자책 2015-07-23 22:41:00
[연예팀] ‘가면’ 수애가 엄마의 유품을 정리하며 자책했다. 7월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에서는 엄마 강옥순(양미경)의 유품을 정리하는 변지숙(수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변지숙은 “민우(주지훈) 씨, 이제 알 것 같다. 그동안 나 우리가족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고...
‘가면’ 수애, 유인영 의심 “엄마 수술 전날 지혁이 왜 만났느냐” 2015-07-23 11:55:00
[연예팀] ‘가면’ 수애가 유인영을 의심했다. 7월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에서는 변지숙(수애)이 엄마 강옥순(양미경)의 죽음에 최미연(유인영)이 관련돼 있다는 걸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변지숙은 최미연에게 “형님, (엄마)수술 전 날 지혁(호야)이 만났다고...
‘가면’ 박연수, 호야와 알콩달콩 데이트…‘달달 케미’ 2015-07-23 11:45:00
지숙(수애)과 직장 동료이자 친자매 같은 명화(박연수)가 지혁(호야)의 마음을 잠시나마 편안하게 하는 쉼터 역할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단 둘이서 나란히 거리를 걷던 중 명화가 “오빠, 내일 수술하는데 푹 쉬어야 되는 거 아냐?”라며 옥순(양미경)에게 간을 이식하는 수술을 앞둔 지혁을 염려했다. 그러자 지혁은...
`가면` 시청률, 또 자제 최고시청률 경신 `동시간대 1위` 2015-07-23 10:13:00
`가면`에서는 어머니의 죽음을 맞은 변지숙(수애)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민우(주지훈)와의 사랑이 무르익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나 병세가 악화되던 어머니가 최미연(유인영)의 음모로 간이식 수술을 받지 못해 사망에 이르렀다. 뒤늦게 병원에 도착한 지숙은 "엄마 하루만 나와 같이 있자"라며 오열했다. 한편 동시간...
‘가면’ 수애 오열에 시청률 ‘껑충’…수도권 13.4% 기록 2015-07-23 09:45:00
시간을 보낸 수애지만 병세가 악화되던 어머니가 죽는 모습을 보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유인영(민영 역)의 계략에 빠져 채 간이식 수술을 받지 못해 증세가 악화된 것이다. 뒤늦게 병원에 도착한 수애는 “엄마, 하루만 나와 같이 있자”라고 말하며 눈물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가면’은 매주...
‘가면’ 유인영, 독(毒)으로 변한 엇나간 사랑…‘악행 끝판왕’ 2015-07-23 08:34:00
삶이 이렇게 망가지게 된 것이 변지숙(수애)때문이라고 생각한 최미연(유인영)이 변지숙의 가족을 풍비박산 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변지숙의 가족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본 최미연은 “우리 가족은 엉망이 됐는데…너희 가족은 웃고 있어?”라며 매서운 눈빛으로 변지숙의 가족사진을 가차 없이...
‘가면’ 유인영, 끝내 연정훈 선택했다…악행 끝판왕 등극 2015-07-23 08:14:43
것이 지숙(수애 분)때문이라고 생각한 미연(유인영 분)이 지숙의 가족을 풍비박산 내는 장면이 전파를 타 긴장감을 더했다. 지숙의 가족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본 미연은 “우리 가족은 엉망이 됐는데.. 너희 가족은 웃고 있어?”라며 매서운 눈빛으로 지숙의 가족사진을 가차없이 구겨버리며 살기를 드러냈다. 뿐만...
‘가면’ 박연수, 호야의 지친 마음을 달래는 진짜 연인 톡톡 활약 2015-07-23 07:42:37
수애와 직장 동료이자 친자매 같은 절친 명화 역을 맡고 있다. 극 중 은하로 위장하고 있는 지숙(수애)의 실체에 힌트를 주는 결정적 인물로 긴장감을 불어넣는가 하면, 지혁(호야)과 연애 무드를 조성하는 등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22일 방송된 17회에서는 명화(박연수)가 지혁의 마음을 잠시나마 편안하게...
‘가면’ 시청률, 또 최고 기록 경신…수애 오열에 시청자도 울었다 2015-07-23 07:41:45
이날 방송에서는 어머니의 죽음을 맞은 수애(지숙 역)의 오열 연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민우와의 사랑이 무르익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나 병세가 악화되던 어머니가 미연의 음모로 간이식 수술을 받지 못해 사망에 이르렀다. 뒤늦게 병원에 도착한 지숙은 "엄마 하루만 나와 같이 있자"고 말하며 오열했다....
‘가면’ 수애, 조명이 필요 없는 환한 미소…‘드레수애’ 이은 ‘미소수애’ 2015-07-22 15:59:11
"수애가 없는 `가면`은 상상할 수 없다" "그동안 1인2역을 이토록 완벽히 연기한 배우는 없었다"는 칭찬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제작사 측은 "단 4부를 남겨두고 수애는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며 "되살아나기 위해 발버둥치는 석훈-미연과 지숙-민우의 심리 게임, 그리고 지숙과 민우의 깊어지는 사랑 이야기는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