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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신성인' 부경욱 제주도 주무관 조문 행렬 이어져 2018-02-26 17:57:19
분향소를 찾은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고인의 영정 앞에 1계급 특진 추서한 임명장을 놓고 조의를 표했다. 방명록에는 "목숨 바쳐 타인 생명 구한 부경욱 주무관님의 희생정신에 고개 숙여 존경을 올립니다"라고 남겼다. 이어 고충홍 제주도의회 의장, 고태순 도의원, 전문순 제주특별자치도새마을회 회장, 김정임 새마을부녀...
김훈 중위 20주기 추모미사…모친 "20년만에 마음 풀려" 통곡 2018-02-22 12:07:32
중위 영정과 함께 꽃바구니가 놓였다. 꽃바구니에 달린 리본에는 '김훈 중위 20주년 추모 미사, 요한 비안네(김 중위의 세례명)를 사랑하는 가족 일동'이라고 적혀 있었다. 꽃바구니 오른쪽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커다란 화환이 자리했다. 김 중위 부친 김 척(76·육사 21기·예비역 중장) 씨와 모친 신선범 씨...
중국 시골 장례식서 '문상객 모으는' 스트립쇼… 단속 나섰다 2018-02-21 14:45:04
영정사진과 함께 '고인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는 글귀가 뜨는 것이 일부 시골마을의 현대적 장례식 풍경"이라고 전했다. 또 "장례식 스트립쇼를 지켜보며 분위기가 절정에 오르면 웃음소리와 함께 함성도 지른다"고 전했다. 앞서 '중국사회잡지' 기자들이 2006년 안후이성의 음란한 장례식을 조사해...
[여행의 향기] 아픈 역사 되새기고 태초로 시간여행… 박물관·미술관은 살아있다 2018-02-18 14:44:40
충장사로 이어지는 문이다. 충장사에 안치된 영정은 문화재청에 등록된 계백 장군의 유일한 표준 영정으로도 유명하다. 출입구에서 사당까지 이어지는 문과 길은 세 개로 나뉘는 궁궐이나 종묘, 사원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삼문삼도(三門三道) 양식을 따르고 있다. 가운데 문으로 통하는 길은 사당에 모신 신이 다니는 곳...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2-18 08:00:09
전국 곳곳에서 산불 잇따라 180217-0363 지방-0033 18:24 "밭두렁·영정사진 태우다가"…설 연휴 전남서 잇단 산불(종합) 180217-0396 지방-0034 20:09 [올림픽] 시민 2천여명 마을 어르신께 합동 세배 180217-0418 지방-0035 22:09 경북 영덕 칠보산 자락서 산불…4시간만에 큰불 잡아(종합) 180217-0430 지방-0036 22:36...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2-18 08:00:08
전국 곳곳에서 산불 잇따라 180217-0351 지방-0033 18:24 "밭두렁·영정사진 태우다가"…설 연휴 전남서 잇단 산불(종합) 180217-0384 지방-0034 20:09 [올림픽] 시민 2천여명 마을 어르신께 합동 세배 180217-0406 지방-0035 22:09 경북 영덕 칠보산 자락서 산불…4시간만에 큰불 잡아(종합) 180217-0418 지방-0036 22:36...
"밭두렁·영정사진 태우다가"…설 연휴 전남서 잇단 산불(종합) 2018-02-17 18:24:35
"밭두렁·영정사진 태우다가"…설 연휴 전남서 잇단 산불(종합) (장성·고흥=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설 연휴 사흘째인 17일 전남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랐다. 이날 오후 4시 4분께 전남 장성군 장성읍 호남고속도로 장성IC(상행선)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방재 당국이 헬기 3대로 진화 작업을 했다. 불은 산림...
세월호 유족 등 합동차례…"오늘 같은 날 더 힘들어" 2018-02-16 17:29:26
4번째 맞는 설 차례상이 차려졌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영정이 있는 분향소 앞 차례상에는 바나나며 배, 사과, 딸기, 감, 밤, 대추에 갖가지 전과 산적이 오르고 한가운데는 설 떡국이 놓였다. 노란색 패딩을 맞춰 입은 세월호 유족들과 4·16연대 활동가들, 시민 등 약 40명은 영정 앞에서 묵념하고 참사 이후 네 번째로 설...
"보고 싶습니다" 제천 화재 참사 유가족·시민 설날 합동 분향 2018-02-16 16:42:32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고인들의 영정을 바라보고 섰던 유가족 사이에서 울음소리가 이어졌다. 헌화, 묵념을 마친 유가족들은 분향소 주변에 붙은 고인의 생전 사진을 둘러보며 슬픔을 함께한 뒤 대책위 차원의 비공개회의를 가졌다. 이날 분향소를 찾은 시청 간부 직원 30여명도 분향을 하고 고인들의 넋을 기렸...
시골 마을 철물점에 커피숍 차린 30대 화가 부부 2018-02-15 07:05:01
공간…영정사진 그려달란 주문도 (홍성=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인스타그램을 보고 찾아온 젊은 손님들도 있습니다. 동네 분들은 입소문을 듣고 삼삼오오 놀러 옵니다." 지난해 말 충남 홍성군 홍북읍에 커피숍을 연 김초롱(34·여)씨는 "손님들이 몰려드는 것이 아직은 얼떨떨하다"며 수줍게 웃었다. 대전에서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