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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증명되고 있다. 창립 이래 연매출이 1000억원을 넘어서기까지 28년, 2000억원까지는 그로부터 10년이 걸렸는데, 3000억원까지 4년, 4000억원까지는 단 2년이 소요됐다. 2021년부터 세종을 이끌어 온 오종한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8기·사진)의 수평적 리더십이 조직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가...
17일 만에 또…美 연방요원 총격 사망 '대혼란' 2026-01-25 08:51:37
적이 없다고 했다. 미네소타 지역지 스타트리뷴이 공개한 영상에는 여러 명의 연방 요원이 한 남성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총격이 발생하는 장면이 담겼다. 현장 목격자들은 사망자가 흉부에 여러 발의 총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국토안보부는 SNS 엑스(X)를 통해 사건 당시 이 남성이 9㎜ 반자동 권총과 탄창 2개를...
"목표가 줄줄이 초과"…스페이스X 효과에 '상승여력 1위' 2026-01-25 07:30:26
크게 낮은 상태다. 증권가에서는 급등 업종에 대한 차익 실현과 함께 저평가 업종으로의 순환매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그간 화장품·음식료 업종은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졌다"며 "지난해 한국 화장품 및 라면 수출액이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추정치는 이를...
[특파원 시선] 연예인과 애플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 2026-01-25 07:07:00
존 지낸드리아는 교체당하는 수모 끝에 은퇴했다. 공들여 준비한 '애플 인텔리전스'도 출시 이후 시장 반응이 무덤덤했다. 기반 모델(파운데이션 모델)의 개발팀은 팀장을 필두로 해 대거 메타로 자리를 옮기며 인재 유출 우려도 커졌다. 2024년 말 250달러를 넘겼던 애플 주가는 이와 같은 실망감 속에 지난해 4월...
우주까지 번진 사이버 전쟁…위성 해킹이 AI 멈춘다 2026-01-25 06:45:01
먼저 검토할 필요가 있지만 내부 시스템에 침투 흔적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고출력 장비를 동원해 위성 주파수를 교란한 공격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지난해 말 '888'이라는 별칭을 쓰는 해커가 소스 코드, API 및 접근 토큰, 구성 파일, 인증 정보, 기밀문서 등이 포함된 200GB(기가바이트) 규모의...
기존 핵연료보다 우라늄 더 농축한 '차세대 핵연료' 개발 속도 2026-01-25 06:07:00
U-235 농축도를 10%까지 높여도 된다고 승인받은 지 3개월만에 8.5% 농축도를 가진 LEU+를 생산해내기도 했다. 한국은 한미원자력협정 때문에 핵연료를 전량 수입에 의존한다. 이에 LEU+ 자체 개발에 나서는 한편 초기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도 노력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원자력학회 원자력이슈위원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분기 영업익 20조 고지 오를까 2026-01-25 06:00:05
반도체가 전사 실적 견인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8일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7%, 영업익은 208.2% 증가한 결과 나란히 역대 최고 분기 기록을 세웠다. 국내 기업 전체로도 전에 없는 최고 실적이다. 단연 메모리...
금감원, 특사경 확대 논란에 '자체 통제안' 제시…금융위는 냉담 2026-01-25 05:51:00
재부각…공공기관 지정 영향도 관심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배영경 강수련 기자 = 금융감독원이 예상보다 광범위한 영역까지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직무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나서면서 금융위원회와의 전면 충돌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금감원은 특사경 수사 범위 확대 시 본연의 업무와 시너지가 클 것이라면서도, 공권력...
"자만할 때 아냐" 고삐 죈 이재용…반도체 반등 속 '초격차' 재점검 2026-01-25 05:37:02
기업 환경이 절대 녹록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삼성 전 계열사 부사장 이하 임원 2천여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삼성다움 복원을 위한 가치 교육'을 통해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라며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교육에서 공개된 이...
美전문가, 트럼프 국방전략에 "주한미군 유연성↑…핵우산 유효" 2026-01-25 01:33:54
지 않은 데 대해선 "북한 비핵화를 둘러싼 미 행정부 내 이견 때문일 수 있다"며 "또는 북한과의 대화를 위한 여지를 남겨두려는 '정책적 미결정' 때문일 수도 있다"고 관측했다. 김 부장은 NDS에서 북한의 위협이 '후순위'로 조정된 것과 관련해선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의 위협을 중대하다고 인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