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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교실' 고현정 마지막 1분, 가슴 절절한 한 마디… '마선생 진심?' 2013-07-04 20:56:33
나리의 앞에 마선생이 모습을 드러냈고, 나리는 커터칼을 집어 들며 “남들과 다르게 특별하게 산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 줄 알아! 난, 실패도 실수도 해서는 안 돼. 난, 특별하니까! 그런데 모든 게 엉망이 돼버렸어! 이게 다 선생님 때문이야! 그동안 내가 얼마나 비참했는지 알아!”라고 외쳤다. 마선생은 그런 나...
고현정 마지막 1분, 독설 속에 숨겨진 뜻? “싫다고 했어야지” 2013-07-04 13:57:09
원망하며 커터칼을 휘둘렀다. 하지만 마여진은 한순간에 제압하며 “그럼, 하지 말았어야지!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일이었으면, 나한테 이렇게 말 했어야지! 못 하겠다고, 안 하겠다고!”라는 독설로 본인의 잘못을 당당하게 인정하지 않고 숨어있었던 나리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줬다. 특히 이날 고현정은...
[朴대통령 방중 결산] "한국·중국의 꿈 합쳐 새 동북아 꿈 이루자" 2013-06-30 17:02:21
‘커터칼 피습’ 사건을 거론하며 “남이 그렇게 (극복)하라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것을 이겨내겠다’ 하는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다.베이징=정종태 기자/김태완 특파원 jtchung@hankyung.com ▶ 車 1대 만드는데…울산 30시간, 베이징 18시간▶ 시안 찾은 朴 대통령 "서부대개발...
삼성 신경영 20년 역사 `한 자리에` 2013-06-26 17:45:13
전시된 세탁기는 금형이 잘못돼 뚜껑을 하나하나 커터칼로 깎아 맞춰야 했었던 제품입니다. 1993년 이건희 회장이 2등제품에 안주해선 안 된다며 신경영을 시작한지 20년이 지난 지금 삼성전자는 세계 1등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 됐습니다. <인터뷰> 정재욱 삼성전자 과장 "이번 이노베이션 포럼은 삼성전자가 지난 20년...
마힌드라, 소형차 베리토 바이브 출시 2013-06-19 14:04:57
장식을 더하고 머플러 커터를 탑재했다. 안개등과 루프 레일, 사이드 클래딩, 블랙 처리된 헤드램프와 리어 스포일러 등도 적용했다. 외장 색상은 7가지다. 실내는 탑승자 공간과 트렁크가 완전히 분리된 3박스 바디 스타일로 설계 됐다. 성인 3명이 앉을 수 있는 여유로운 너비와 넓은 적재 공간(330ℓ)이...
10분 만에 뚝딱 만드는 핸드메이드 모빌로 내 집 꾸미기 2013-06-14 17:26:36
종이와 커터 칼, 실만으로도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핸드메이드 모빌을 소개한다. 덴마크의 모빌 작가 옌스 푸네르닐센이 디자인한 작품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재구성하여 담았다. 나무, 눈의 결정, 나비와 작은 새 등 친환경적인 소재를 중심으로 한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모빌은 신혼집 꾸미기에 좋다. 닭과...
[책마을] 발명가가 곧 기업가요 소비자가 곧 생산자다 2013-05-23 17:38:53
3d프린터·레이저 커터로 생산수단의 민주화 도래…기존 제조업의 틀 깨져 창의적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메이커스' 될 수 있어 메이커스 크리스 앤더슨 지음 ㅣ 윤태경 옮김 ㅣ 알에이치코리아 ㅣ 356쪽 │ 1만6000원 ‘제너럴 일렉트릭, 제너럴 모터스, 제너럴 밀스와 같은 이름을 가진 기업들의 시대는...
자연숙성 산야초 효소로 건강하게 굶는다?! 2013-05-15 18:01:47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프리미엄 절식 프로그램’ 은 생활건강 전문쇼핑몰 잇츠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부담 없이 체험 가능한 1주일 절식 프로그램을 특별가 11만원에 한정 판매 중이며, 선착순 100명에 한해 흔들 컵과, 파우치 커터 칼을 무료로 제공한다. 산야초 건강절식 ‘프리미엄 절식 1주일’ 바로구매...
대통령 주치의·靑의무실장…"연세 의대 잘나가네" 2013-05-07 17:14:39
커터칼 테러’를 당해 수술을 받은 인연이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내과 의사가 아닌 산부인과 출신이 처음으로 대통령 주치의가 된 것도 화젯거리다. 이 병원장은 산부인과 내시경 분야 전문가로 자궁근종과 자궁내막증 명의로 손꼽힌다. 연세대 의대가 제2 전성기를 맞고 있다는 말도 나온다. 의료단체와 정치권에 속속...
[요즘 청와대에선] 순방 앞둔 대통령, 주치의가 없다 2013-04-30 17:01:05
커터칼 피습’으로 수술을 받았을 때 주치의로 낙점될 만큼 인연이 깊다. 그동안 장관 인선 지연 등 이유로 (주치의 발표도) 늦춰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차관급 상당의 예우를 받지만 무보수 명예직인 주치의는 비상근으로 대통령과 30분 이내 거리에 늘 대기하면서 주기적으로 청와대를 방문, 상주 의료진과 협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