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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개인 두 번째 완봉승·NL 전 구단 상대 승리(종합) 2019-05-08 14:04:51
4안타 6타점으로 맹활약했다. '타자 류현진'도 빛났다. 류현진은 3회 말 무사 1루에서 희생번트에 성공하더니, 6회 2사 1루에서는 시즌 첫 안타(우전 안타)를 쳤다. 지난해 9월 24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이후 226일 만에 나온 안타다. 경기를 끝내는 장면도 짜릿했다. 9회 초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2사 후...
오타니, 219일 만의 복귀전에서 4타수 무안타 1타점 2019-05-08 11:57:56
1타점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일본인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5·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219일 만에 돌아왔다. 오타니는 8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 3번 지명타자로 시즌 첫 출전 했다. 오타니는 4타수 무안타...
탬파베이 최지만, 2경기 연속 안타-타점 2019-05-08 11:31:37
이어 타점 1개를 추가하며 시즌 12타점을 적립했다. 최지만은 애리조나 우완 선발 테일러 클라크를 맞아 1회말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3회말 2사 3루에서 1루수 앞 땅볼로 잡힌 최지만은 6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또다시 1루수 앞 땅볼로 돌아섰다. 2-1의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던 탬파베이는 7회말 3점을...
[ 사진 송고 LIST ] 2019-05-08 10:00:02
3타점 적시타 쳐내는 임병욱 05/07 19:12 서울 김도훈 임병욱 '3점이라고!' 05/07 19:16 서울 강민지 '연출가 임영웅 50년의 기록' 전시 개막 05/07 19:21 서울 김도훈 최원태 '온 힘을 다해' 05/07 19:21 서울 김도훈 역투하는 최원태 05/07 19:21 서울 김도훈 최원태 '승리를...
무서워진 SK, 로맥까지 부활…5경기 타율 0.400 2019-05-08 09:01:07
107타점을 기록하며 '홈런 군단'의 중심을 제대로 잡았다. 그러나 로맥은 올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4월까지 타율은 0.224에 그쳤고, 장타도 많이 만들지 못했다. 지난 시즌 0.597을 기록한 장타율은 지난달 26일까지 3할대에 머물렀다. 일각에선 SK가 대체 외국인 타자를 찾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류현진, 도널드슨과 첫 대결…애틀랜타 선발 라인업 공개 2019-05-08 07:38:33
25타점을 올렸다. 스완슨도 올 시즌 탁월한 타점 생산 능력을 과시하고 있다. 애틀랜타는 오지 올비스(2루수)와 도널드슨을 1, 2번에 세웠다. 류현진에게 강한 프레디 프리먼(1루스)과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좌익수), 닉 마케이키스(우익수)로 중심 타선을 구성했다. 프리먼은 류현진을 상대로도 11타수 6안타(타율...
돌아온 오타니…디트로이트전 지명타자 출전 2019-05-08 07:37:20
61타점의 맹활약을 펼쳤다. 아메리칸리그 신인상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지난해 10월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고 오랫동안 재활에 힘을 기울였다. 오타니는 수술 여파로 올 시즌은 마운드에 서지 않고 타자로만 출전하기로 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LG, 조상우 상대로 9회 3득점…키움 꺾고 3연패 탈출 2019-05-07 23:16:35
4타점의 맹타를 휘두른 최정은 시즌 9홈런을 기록, 홈런더비 단독 선두로 나섰다. 최정은 또 개인 통산 315홈런을 날려 박경완 SK 수석코치를 제치고 역대 7위로 올라섰다. 앞선 7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만을 당했던 SK 선발 박종훈은 7이닝을 6피안타 2실점으로 막아 첫 승을 거뒀다. 잠실구장에서는 두산 베어스가 9회 말...
'진짜 에이스' kt 알칸타라, 선발 7경기 모두 '퀄리티스타트' 2019-05-07 22:32:20
1타점 중전 적시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알칸타라는 이대호에게 볼넷을 내줘 계속된 무사 1, 2루에서 손아섭(삼진), 전준우(내야 뜬공)를 범타 처리하고 한숨을 돌렸다. 알칸타라는 이후 김문호에게 내야 안타를 내줘 2사 만루에 몰렸지만, 대타 카를로스 아수아헤를 우익수 뜬공으로 유도하며 7회 초를 끝냈다. 8회 초에도...
볼넷 늪에 빠진 마운드, 휘청거리는 롯데 2019-05-07 22:07:28
2타점짜리 우중간 적시타를 내줬다. 이때도 선두타자 황재균에게 내준 볼넷이 실점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롯데는 이날 볼넷 8개를 더해 시즌 볼넷 165개로 KIA 타이거즈(166개)에 이어 2위를 달린다. 볼넷은 기본적으로 투구 수를 늘린다. 수비하는 야수들 역시 볼넷 때문에 수비 시간이 길어져 쉽게 지치게 된다. 롯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