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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부국' 호주의 고민…"적극 활용" vs "비중 축소" 격론 2017-02-02 11:03:44
활용되고 있다는 것이 호주 정부의 설명이다. 턴불 총리는 기술의 진보로 새로운 석탄 발전이 가능하다며 국가의 에너지 정책은 비용 문제와 함께 에너지 안보가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턴불 총리는 또 친환경 석탄기술 연구에 2009년 이후 5억9천만 호주달러(5천200억원)를 투자했다며 "세계 최대 석탄 수출국으로서...
난민 교환협정 깨질라…트럼프 눈치 보는 호주 2017-01-31 16:58:24
턴불 호주 총리는 영국과 독일, 프랑스, 캐나다 등이 트럼프의 행정명령을 비판한 것과 관련, 야권의 동참 요구를 거부하면서 "다른 나라 내정에 언급하는 것은 호주 총리로서 내 임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고 호주 언론이 31일 보도했다. 턴불 총리는 다만 미국의 정책이 호주인들의 자유로운 여행에 해가 된다면 미국...
트럼프 '반이민 행정명령'에 호주 학생 美수학여행에도 '불똥' 2017-01-31 09:27:17
'트럼프 리스트'에도 불구하고 호주 이중국적자들의 미국 방문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혀 푸야에 대한 비자 거부가 번복될지 주목된다. 맬컴 턴불 총리는 미국주재 호주대사와 전화통화를 했다며 호주의 이중국적자들이 통상적인 방법으로 미국에 입국할 수 있다는 점을 백악관으로부터 확인받았다고 말했다....
손흥민의 토트넘, 풀럼과 FA컵 16강서 맞대결 2017-01-31 08:02:57
서턴 유나이티드와 링컨 시티는 나란히 프리미어리그(1부) 팀을 상대하게 됐다. FA컵 32강에서 챔피언십 소속 리즈 유나이티드를 1-0으로 물리친 서턴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을 노리는 '난적' 아스널과 16강에서 만난다. 서턴이 상대할 아스널은 FA컵에서만 12차례나 우승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트럼프 '전화외교' 분주…멕시코부터 한국까지 10여개국과 통화 2017-01-30 19:14:34
대통령,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맬컴 턴불 호주 총리와 잇달아 통화 일정이 잡혔다. 황 권한대행은 29일, 한국 시간으로 30일에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는 인도, 일본에 이어 세 번째로 트럼프와 통화했지만, 전체 순서로는 11번째인지 그 이후인지 명확하지 않다. 같은 날 트럼프 대통령이...
트럼프 '反이민 행정명령', 극렬 반발에 진땀 2017-01-30 09:48:24
뜻을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호주시간) 맬컴 턴불 호주 총리와 25분간의 전화통화를 갖고 두 나라 간 난민 상호교환 협정은 아직 유효하며 이를 존중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호주 언론들이 30일 보도했다.호주 총리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호주와 미국 정부 사이에 2016년에 합의된 난민 재정착 계획을 계속...
'반이민 행정명령' 트럼프, 호주와 난민교환 협정은 '존중' 2017-01-30 09:27:17
10대, 미국행 불발 우려 자살기도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위 '반(反)이민 행정명령'이 큰 파문을 일으키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전 버락 오바마 행정부 때 타결된 호주와의 난민 상호교환 합의를 존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호주시간) 맬컴...
'설에 빈집 노렸다가'…집주인에 '제압당한' 30대 절도범(종합) 2017-01-29 13:52:21
명절에 빈집을 턴 30대 절도범이 귀가한 남성 2명에게 제압당했다. 변변한 직업이 없어 공사장을 전전하던 송모(39) 씨는 생활비를 걱정하던 차에 절도를 계획했다. 설에는 친지를 찾아뵙고 그간 못 나눈 대화를 주고받느라 대부분 사람이 집을 비운다는 점을 노렸다. 설 당일인 28일 오후 7시 35분께 그는 전북 익산시...
'설에 빈집 털려다'…귀가한 집주인에 '딱 걸린' 30대 2017-01-29 11:46:24
설 명절에 빈집을 턴 30대 절도범이 귀가한 남성 2명에 제압당했다. 변변한 직업이 없어 공사장을 전전하던 송모(39) 씨는 생활비를 걱정하던 차에 절도를 계획했다. 설에는 친지를 찾아뵙고 그간 못 나눈 대화를 주고받느라 대부분 사람이 집을 비운다는 점을 노렸다. 설 당일인 28일 오후 7시 35분께 그는 전북 익산시...
호주 외교 "미국, 아시아 지도력 축소 아닌 강화할 때" 2017-01-27 11:42:03
위협하면서 중국 언론으로부터 반발을 불렀다. 이 발언은 폴 키팅 전 호주 총리로부터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과의 전쟁에 호주를 개입시키려 위협하고 있다는 비난을 초래하기도 했다. 한편 맬컴 턴불 호주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공식회담을 위해 워싱턴을 방문해 달라는 초청을 받았다고 27일 호주 라디오 방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