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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떨어져서?…막내아들 루머에 트럼프 아내 '폭발' 2025-05-29 10:10:40
1학년을 마쳤다. 그가 지난해 스턴에 입학한 건 아이비리그 명문 펜실베니아대 진학을 많이 하는 트럼프가(家)의 전통에서 비껴간 결정이어서 미국 내에서 화제가 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맏아들인 도널드 주니어와 맏딸 이방카, 둘째 딸 티파니는 모두 펜실베이니아대를 졸업했다. 배런의 삶은 대개 대중의 시선에서...
"자격증보다 중요한 건…" 취업 꿀팁 쏟아진 은행부스 2025-05-28 18:37:54
3학년)은 “은행에 취업하기 위해 실질적인 조언을 들으려고 행사장을 찾았다”며 “홈페이지뿐 아니라 유튜브, SNS 등에서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했다. 은행 인사담당자들은 각종 자격증과 같은 정량평가보다는 자기소개서와 면접 과정에 더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농협은행 인사담당자는...
"부사관, 꼭 가고 싶습니다"…軍 부스도 북적 2025-05-28 18:35:32
3학년)은 “학교에 부사관 준비반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됐다”며 “체육을 좋아해 적성에도 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장에서는 군 문화를 알리는 행사도 이어졌다. 육군은 사격 체험과 즉석 사진 부스를 운영했고, 해병대 부스엔 홍보대사인 유튜버 ‘무적권’과 방송인 김동현 상병 등이 등장해 분위기를...
현장 면접 끝나자 "바로 출근하세요"…고졸 인재 헌팅 나선 기업들 2025-05-28 18:08:48
2학년)은 “콘텐츠 디자인을 전공하는데, 평소 패션에도 관심이 많다”며 “외부에서 알 수 없는 조직 체계와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를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알면 알수록 이 회사에 더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선취업 후진학’ 트렌드 확산기업들의 적극적인 구애에 취업과 대학 진학 사이에서 고민하던...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아파트 가압류…매달 연금 절반 수령 2025-05-28 12:50:21
5시께 대전 한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1학년 김하늘 양(8)을 시청각실로 데려가 직접 구입한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26일 대전지법 형사12부(김병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한 명씨는 정신감정을 신청한 바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기업가 정신 교과서 첫 활용 현장…"실패 두려워 않는 태도 배워" 2025-05-28 06:00:05
3학년 학생들이 학기 초부터 수업을 들으며 팀을 짜 일상 또는 사회 속 문제 해결을 위해 고안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학생들이 서로의 아이디어에 대해 보완점을 피드백하고, 발표자는 지적 받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과정이 이어졌다. 마치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기 위해 벤처캐피털(VC) 심사역에게...
SKY 출신들 "월 1000만원 벌 수 있는데 이제 판·검사 안하죠" 2025-05-27 19:54:01
판 검보다 채용이 빠르다 보통 1~2학년 검사나 로클럭(재판연구원)은 3학년 여름방학쯤 확정이 되는데 당시 빅펌 합격연락을 받고 나서는 로클럭 생각이 아예 없어졌다"며 "원래는 공직에 뜻이 있어 판사 시험에 유리한 로클럭이나 검사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변호사 생활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이 올해 3월...
"나는 다 맞았어요"…교사 폭행한 초등생 2025-05-27 19:07:13
3학년 교실에서 A군이 B교사의 무릎과 손, 발목 등을 주먹과 발로 때리고, B교사가 제지하자 다시 손을 꼬집고 할퀴었다. A군은 B교사가 수학 단원평가 결과지를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오답풀이 수업을 진행하던 중 자신의 오답을 확인하고선 "아니에요, 나는 다 맞았어요"라고 큰 소리로 외치며 반발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오늘 수업 망치러 왔다" 3학년 초등생, 담임교사에 주먹질 2025-05-27 18:58:44
3학년 A군이 교실에서 담임교사인 B씨의 무릎과 손, 발목 등을 주먹과 발로 때리고, 폭언했다. B씨가 이를 제지하자 A군은 다시 B씨의 손을 꼬집고 할퀴었다. A군은 B씨가 수학 단원평가 결과지를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오답 풀이 수업을 진행하던 중 자신의 오답을 확인한 뒤 "아니에요, 나는 다 맞았어요"라고 큰 소리로...
"실패 두려워 않는 기업가정신 교과서로 배우죠" 2025-05-27 18:20:28
3학년 교실에선 이 같은 이색적인 대화가 오갔다. 올해 처음 고교 정규 교과목으로 채택된 ‘청소년 기업가정신’ 수업이다. 이 과목을 선택한 35명의 삼괴고 3학년 학생이 학기 초부터 수업을 들으며 팀을 짜 기업가정신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학생들이 발표자의 아이디어에 의견을 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