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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 CP4에 3700억 투입…추가 출자 기관에 9%·최선순위 보장 2024-02-05 16:00:37
9.5%(수수료 포함) 수준을 보장하기로 했다. 만기는 내년 4월까지 약 1년간이다. 아울러 추가 출자를 한 대주는 최선순위를 보장받게 될 전망이다. 가장 먼저 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 셈이다. 기존 선순위, 중순위 대주단은 중순위, 후순위로 밀려나게 된다. 2차 대주단협의회에서 차주인 시행법인 등의 동의를...
EU, 최초 'AI 규제법'…위반시 매출 7% 벌금 2024-02-04 18:47:05
4등급으로 분류한다. 안면 인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 위해 AI로 민감한 생체 정보를 실시간 수집하는 기술을 최상위 등급으로 분류해 사실상 금지했다. 다만 군사, 범죄 수사, 보안 목적 등 예외 조항도 다수 포함돼 있다. 규제 대상인 ‘고위험 AI’와 ‘범용 AI’를 명확히 정의해 반드시 보고하도록 했다. 오픈AI의...
재능마켓 플랫폼의 배신…"몇 푼 아끼려다 수천만원 날려" 2024-02-04 18:18:48
3500만원에 인테리어 공사 계약을 맺었다. 해당 업체는 공정이 3분의 1가량 진행된 작년 말 공사를 돌연 중단한 채 연락을 끊었다. 이후 슬그머니 활동을 재개한 해당 업체에 대해 항의가 잇따른 뒤에야 플랫폼 측은 업체 소개를 금지했다. 전문가의 용역을 사고파는 이른바 재능마켓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불만이...
별내선 뚫리면 남양주·구리 '서울권'…철도따라 집값 달린다 2024-02-04 17:54:26
3억3500만원(27층)에서 올해 1월 3억6300만원(29층)으로 올랐다. 대구지하철 1호선 연장 공사도 올해 12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동편 종점이 동구 안심역인데, 앞으론 경북 경산 하양역까지 다니게 된다. 부산·경남권에선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올해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마산이나 창원, 김해에서 부산으로 출퇴근하는...
6억대 수원 아파트, 4개월 만에 가격이…집주인들 '화들짝' 2024-02-03 12:33:33
꺼내 들며 지역 부동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수원 권선구 곡반정동 ‘수원하늘채더퍼스트 1단지’ 전용면적 74㎡는 지난달 26일 6억5800만원에 손바뀜했다. 지난해 11월 거래(6억3500만원)보다 2300만원 올라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같은 단지 전용 84㎡는 지난 2일...
4억대 거래되던 운정 아파트 한 달 만에…GTX 타고 '들썩' 2024-02-03 10:32:55
3억3500만원(27층)에서 올해 1월 3억6300만원(29층)으로 올랐다. 대구지하철 1호선 연장 공사도 올해 12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동편 종점이 동구 안심역인데, 앞으론 경북 경산 하양역까지 다니게 된다. 부산·경남권에선 부전~마산 복선전철이 올해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마산이나 창원, 김해에서 부산으로 출퇴근하는...
"억대 회원권도 불티"…불황 모르는 럭셔리 리조트 2024-02-02 18:16:55
때만 해도 큰 관심을 끌지 못했다. 하지만 2016년 경기 가평의 아난티 코드, 2017년 부산 기장의 아난티 코브 등이 잇따라 개장한 뒤 분위기가 달라졌다. 아난티는 객실뿐 아니라 로비와 수영장 등 공용공간까지 인테리어에 큰 공을 들여 다른 리조트와 차별화했다.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엔 숙박 후기가 쏟아졌다....
獨 도이체방크 3500명 감원…美 은행위기, 전세계 덮치나 2024-02-02 18:10:16
따르면 도이체방크는 1일(현지시간) 3500명을 감원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미국 상업용 부동산 대출 부실화 우려를 나타냈다. 도이체방크는 지난해 4분기 미국 상업용 부동산 손실에 대비한 충당금을 전년 동기 대비 약 네 배인 1억2300만유로로 늘렸다고 밝혔다. 도이체방크의 상업용 부동산 포트폴리오는 380억유로(약...
"재건축 틈새 공략"…HJ·한신·대보 '방긋' 2024-02-02 17:35:47
수주액(3200억원)보다 10% 높은 3500억원을 목표치로 설정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업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적극적으로 수주전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도 “서울이면 무조건 뛰어들고 경기도에서도 수주전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미용실 차리려다 3500만원 날렸어요"…'꾼'들에게 당했다 2024-02-02 11:17:47
맡기고 시세보다 20~30%가량 저렴한 3500만원을 지불했다. 하지만 업체가 한달 새 돌연 공사를 중단시켜 전체 공정률의 30%가량만 공사가 진행됐다. 박 씨 등 피해자들이 플랫폼에 해당 사실을 알리고 나서야 플랫폼 측은 해당 업체를 정지시켰다. 재능공유 플랫폼인 '재능마켓'을 통해 전문가를 사칭하거나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