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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료 재산해부] 예금만 5억…금리인상에 떠는 서민마음 알까 2017-10-29 06:02:05
1억609만 원으로 가장 적었다. 청와대와 경제부처 고위 관료의 평균예금·부채 현황은 일반 가구와 적지 않은 차이를 보인다. 지난해 말 기준 가계 예금 총액(580조7천260억 원)과 가구 수(1천983만7천665가구)를 기준으로 가구 당 평균예금을 단순 추정하면 2천927만3천 원이다. 청와대와 경제부처 고위 관료의 평균예금이...
무기계약 집배원 3천명중 1천명 '시험'봐서 공무원된다 2017-10-26 12:00:04
비용 18억원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며 상시계약집배원 및 우체국 택배원 1천명을 공무원으로 채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렇게 밝혔다. 올해 9월말 기준으로 비(非)공무원 신분의 집배인력은 상시계약집배원 2천560명, 우체국 택배원 609명, 별정국 근무자 1천346명, 특수지 근무자 213명이다. 공무원 집배원은...
코스피 현금유입, 시총 상위사 '쏠림' 심화 2017-10-23 17:44:33
올해 상반기 65개사가 93.8%인 68조6000억 벌어 [ 은정진 기자 ] 시가총액 상위 대기업에 상장사의 영업 활동 현금 유입 대부분이 집중되는 쏠림현상이 올 들어 더욱 심해졌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시총 상위 100개사 가운데 우선주 및 금융업종 등을 뺀 65개사의 올 상반기 영업 활동을 통한 현금 유입...
변호사 등 고소득 전문직 15%, 월 200만원도 못벌어 2017-10-22 06:31:01
2012년 4천423건에서 4년간 30.3%(609건) 증가해 전체 전문직 개인사업자 증가속도보다 빨랐다. 이러한 월 200만원 미만 건수는 등록된 사업장을 의미하기 때문에 실제 일하는 전문직 중 월 200만원도 못버는 이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박광온 의원은 설명했다. 월 매출 200만원 미만 신고건수를 전문직별로 보면...
외국인 국내보유 토지 32조원…미국인이 최대 '땅부자' 2017-10-19 10:10:29
1천609만㎡(7%), 기타 국가 5천772만㎡(25%) 등으로 구성됐다. 그러나 국토교통부, 기재부, 법무부, 국세청 어디에도 외국인 부동산 거래에 대한 세밀한 통계를 확보한 부처가 없었다고 김 의원은 지적했다. 김 의원은 "외국인 부동산 거래가 자유화된 이상 외국인 부동산 거래에 대한 보다 촘촘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후분양제 도입] 정부 대출·보증 지원실적은 미미 2017-10-15 09:21:05
이하인 609억원으로 대폭 축소됐다. 올해 들어서도 8월까지 공급 실적이 356억원에 그쳐 작년 수준을 밑돌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과거 후분양 주택건설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5월부터 주택도시기금에서 '후분양 주택자금 대출' 상품을, 2013년 9월부터 보증공사의 보증상품인 '후분양...
[기업 리모델링] 대성산업, 5년 여 걸쳐 재무개선 '대수술'…적자 탈출은 남은 과제 2017-10-10 17:47:36
팔기로 결정했다. 오는 30일 매각 절차가 끝나면 609억원이 유입될 예정이다.지난 8월엔 모회사인 대성합동지주와 합병해 재무 부담을 크게 줄였다. 2010년 인적 분할을 통해 떼어낸 대성합동지주와 7년 만에 다시 한 몸이 됐다. 합병 전 5791억원이었던 총 차입금(3월 말 별도재무제표 기준)이 합병 후 2356억원으로...
[도약하는 금융산업] 일회성 요인으로 실적 좋아진 카드사… 해외시장·핀테크 개척에 승부수 2017-10-10 17:15:59
있다. 우리카드는 반기 순이익이 619억원으로 작년 609억원보다 10억원 늘었다. 유효 회원 640만 명을 확보해 내부 목표인 65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kb국민카드도 작년부터 감소세를 보이다가 올해 상반기 이익이 소폭 증가했다. kb국민카드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535억원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2억원 증가했다....
美 플로리다 '주(州) 상징' 오렌지산업 사양길…질병·태풍 탓 2017-10-04 08:00:00
4억여 달러(약 4천586억 원)를 투자해 감귤녹화병 저항 식물과 농약 등을 개발해왔다. 플로리다대학 마이클 로저스 식품농업과학연구소 감귤류 조사·교육센터 소장은 "허리케인 하나가 모든 것을 앗아갔다"며 "원점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많은 감귤류 재배업자들이 감귤류 대신 복숭아와 블루베리, 파인애플, 홉...
[돈맥경화] 대기업은 빚 갚는데 중소기업은 자금난 2017-09-24 07:33:13
164조5천555억원으로 2015년 말보다 9조9천315억원 감소했다. 반면 중소기업이 빌린 돈은 작년 말 609조4천49억원으로 1년 전보다 33조7천880억원 늘었다. 대기업은 내부 유보금이 증가하고 투자자금 수요가 감소하는 가운데 빌린 돈을 갚고 있지만, 중소기업은 상황이 좋지 않아 더 많이 빌리고 있는 셈이다. 한국은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