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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7-25 15:00:07
'선사용 후 논의' 협의 170725-0701 지방-0134 14:19 패러글라이더 고압 전봇대와 충돌·감전…2명 사상(종합) 170725-0703 지방-0135 14:22 결별요구 동거녀 살해 유기한 20대 구속기소 170725-0705 지방-0137 14:23 보령머드축제 인기…개장 이후 나흘간 237만명 찾아 170725-0706 지방-0138 14:24 광주시민단체...
패러글라이더 고압 전봇대와 충돌·감전…2명 사상(종합) 2017-07-25 14:19:48
관광객 등이 고압 전류가 흐르는 전봇대와 출동하면서 감전돼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25일 오전 10시 13분께 제주시 한림읍 금악오름 인근 상공에서 패러글라이딩하던 업체직원 이모(46)씨와 관광객 박모(37·여)씨 등 2명이 전봇대와 충돌하고서 고압 전류가 흐르는 전깃줄에 걸렸다. 이 사고로 이씨가 의식...
제주 금악오름서 패러글라이더 추락…1명 중태·1명 중상 2017-07-25 11:54:53
이 사고로 A씨는 의식이 없는 채 심정지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B씨는 다발설 골절 등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패러 글라이드가 전깃줄에 걸리면서 감전 화상도 입었다. 또 금악리 주변 90여 세대가 전기 공급이 끊겼다. 경찰은 패러글라이딩 업체를 상대로 사고 원인을...
사고위험 건설현장 94% 위법 적발…난간 미설치·붕괴위험 방치 2017-07-23 12:01:04
6월5일부터 3주간 토사붕괴, 감전 등 장마철 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전국의 949개 건설현장을 집중 단속한 결과, 94%인 888곳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실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부는 이중 추락 위험장소에 안전난간을 설치하지 않는 등 사고위험을 방치한 541곳(57%)의 사업주를 사법처리했다. 토사붕괴 등으로...
침수 중고차 피하려면…"냄새·안전벨트·문 안쪽 살피세요" 2017-07-20 06:49:32
부품이 휘거나 파손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감전의 위험이 없는 경우라면 일단 시동이 불가능하도록 아예 배터리 단자를 분리하는 게 좋다. 엔진 가동 없이 견인된 침수차의 엔진룸과 실내는 서둘러 압축공기나 세척제로 씻고, 부식을 막기 위해 외관도 깨끗한 물로 세차한다. 오일류와 냉각수 연료도 교환해야 한다. 응급조...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07-17 16:00:00
초과 검출된 선글라스와 감전보호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전격살충기도 리콜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여름철 수요가 높은 생활용품과 전기용품 31개 품목 740개 제품의 안전성을 조사해 48개 제품에 대해 수거·교환 등 결함보상(리콜) 조치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kPRj6KnDAPd (끝)...
유해물질 검출 수영복·선글라스 등 48개 제품 리콜 2017-07-17 11:00:09
중금속인 납이 초과 검출된 선글라스와 감전보호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전격살충기도 리콜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여름철 수요가 높은 생활용품과 전기용품 31개 품목 740개 제품의 안전성을 조사해 48개 제품에 대해 수거·교환 등 결함보상(리콜) 조치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생활용품은 22개 제품,...
290㎜ 폭우 청주 지역 5개교 17일 휴업·단축수업 2017-07-16 22:13:27
"폭우 지역 학교들을 대상으로 2차 붕괴가 우려되거나 감전 위험이 있는지 점검을 벌이고 있다"면서 "내일 등굣길 안전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청주에는 이날 새벽부터 오후 10시까지 290.2㎜의 비가 내렸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교실·급식소 물 잠기고 옹벽 붕괴…기록적 폭우 26개교 피해(종합) 2017-07-16 19:27:43
등굣길 안전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도교육청은 모충초, 운동초, 각리중, 미원중, 청주농고를 이재민 수용시설로 개방하기로 했지만, 아직 이재민이 수용되지는 않았다. 도교육청은 관계자는 "2차 붕괴가 우려되거나 감전 위험이 있는 시설 접근을 금지토록 했다"며 "피해 현장 확인과 함께 신속한 복구에 나설 것"이라고...
인도 동북부, 몬순 물난리로 85명 사망…200만명 이재민 2017-07-14 18:22:55
빠지거나 산사태에 매몰되거나 전기에 감전돼 숨졌고 2천500개 마을 170만명이 침수 피해를 겪었다고 주 재난관리국 관계자가 밝혔다. 주민 3만여 명은 몇 주 째 정부 운영 구호 캠프에 머물고 있다. 아삼주 카지랑가 국립공원에 사는 멸종위기종인 외뿔 코뿔소도 세 마리가 물에 빠져 죽는 등 야생동물 수십 마리도 홍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