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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74분' vs '격한 마라톤'…탄핵 최후진술도 '딴판' 2017-02-27 20:09:49
못한 불찰로 국민의 마음을 상하게 한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송구스럽다"고 도의적인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단 한 번도 사익을 위해 또는 특정 개인의 이익 추구를 도와주기 위해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하거나 행사한 사실이 없다"며 불법 의혹과는 선을 그었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문] 박근혜 대통령 헌재 탄핵심판 최후진술 의견서 2017-02-27 17:34:00
국내외 어려움이 산적한 상황에서 저의 불찰로 국민들께 큰 상처를 드리고 국정운영에 부담을 드린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최종변론을 준비하면서 지난 4년을 돌아봤을 때 부족한 부분이 많았고 스스로 만족하지 못한 것도 있다. 아시다시피 저는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로 정치에 입문했다. 그날 이후 대통령 취임...
박근혜 대통령 헌재 탄핵심판 최후진술 의견서 전문 2017-02-27 17:23:15
국내외 어려움이 산적한 상황에서 저의 불찰로 국민들께 큰 상처를 드리고 국정운영에 부담을 드린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최종변론을 준비하면서 지난 4년을 돌아봤을 때 부족한 부분이 많았고 스스로 만족하지 못한 것도 있다. 아시다시피 저는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로 정치에 입문했다. 그날 이후 대통령 취임...
朴대통령, 직접 쓴 의견서 대독해 헌재 최후진술…적극 반박 2017-02-27 16:11:02
대통령은 "저의 불찰로 국민께 큰 상처를 드리고 국정운영에 부담을 드린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대통령은 최순실씨에게 국가 기밀 문건을 전달한 적이 없고 최씨가 국정농단을 하도록 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또 최씨 사익 추구와 관련한 위법 행위에 관여한 바가 없으며...
朴대통령 "최순실이 국정 개입하게 했다는 주장 사실 아냐" 2017-02-27 16:08:56
"불찰로 국민께 큰 상처·국정 부담 안타깝다"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채새롬 최평천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탄핵심판 사건의 마지막 변론기일에서 최순실의 국정에 개입하도록 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박 대통령은 "제가 최순실에게 국가 정책 사항이나 인사, 외교 관련 문건을 전달해주고 최순실이 국정을...
朴대통령 "저의 불찰로 국민께 큰 상처 드려 안타깝게 생각"(속보) 2017-02-27 15:58:12
朴대통령 "저의 불찰로 국민께 큰 상처 드려 안타깝게 생각"(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유승민 "대북 압박 충분치 않아…中 대북송유관 차단해야" 2017-02-27 13:27:15
제 불찰이다. 그러나 법 개정 이후인 작년에 증여세도 납부했고 예금도 명의를 왔다 갔다 하지 않고 고정해 놨다. 다만 아들의 경우 결혼식 당시 들어온 축의금과 본인의 회사 생활을 통한 소득 등으로 만들어진 재산이기 때문에 따로 증여세를 내지는 않았다. --대선 자금은 어떻게 충당할 계획인가. ▲이제까지는 그렇게...
유승민 "모병제, 빈곤 청년만 군대 가게 될 것"(종합) 2017-02-22 16:57:24
것은 자신의 불찰로 돌렸다. 그는 "딸의 예금 1억8천만원은 용돈이 아니고 (딸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저에게) 그때그때 주신 것을 모아 놓은 것이며 직계가족끼리 차명이 허용될 때였다"면서 "(예금통장을) 딸 이름으로 해놓은 것은 제 불찰이며, 2천700만원의 증여세를 냈다"고 부연했다. 낮은 지지율에 대해서는...
유승민 "가난한 청년 군대 가는 모병제 정의롭지 못해" 2017-02-22 12:20:04
것은 자신의 불찰로 돌렸다. 그는 "딸의 예금 1억8천만원은 용돈이 아니고 (딸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저에게) 그때 그때 주신 것을 모아 놓은 것이며 직계가족끼리 차명이 허용될 때였다"면서 "(예금통장을) 딸 이름으로 해놓은 거는 제 불찰이며, 2천700만원의 증여세를 냈다"고 부연했다. 낮은 지지율에 대해서는...
[전문] 유아인, “골종양 나의 불행..병역기피 도구 아니다” 2017-02-17 02:16:58
적극적으로 드러내지 못한 저의 불찰이 많은 분의 걱정을 심화시키고 군 문제에 예민한 국민 정서를 자극하는 논란의 확산을 부추기는 촉매가 되었다는 점에 큰 안타까움을 느끼며 애정과 관심으로 저의 행보를 지켜봐 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모두에게 그렇듯 저의 몸은 제 영혼을 담는 그릇이며, 외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