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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비자금 혐의 대구은행장 사전 구속영장 또 기각 2018-01-30 18:53:25
있다. 경찰은 업무상 횡령, 업무상 배임, 사문서위조, 위조 사문서 행사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은 앞서 지난달 19일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주요 혐의 소명이 부족하다"며 기각하자 한 달여 동안 보강수사를 거쳐 29일 다시 영장을 신청했다. 대구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사전 구속영장이 검찰에서 또 기각된...
고객 속여 5천만원 가로챈 휴대전화 대리점 직원 실형 2018-01-29 15:38:14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준영 판사는 사기, 사문서위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1)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2014년 8월 강원 강릉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고객의 개인정보로 위조한 서비스 신규계약서를 통신사에 제출해 보조금 20만원을 받는 등...
경찰, 비자금 조성 혐의 대구은행장 구속영장 재신청 2018-01-29 13:38:47
공제하고 현금화하는 일명 '상품권 깡' 수법으로 비자금 30억여원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박 행장이 이 가운데 상당 부분을 개인 용도로 쓴 혐의(업무상 횡령과 배임, 사문서위조 등)가 있다며 지난해 12월 19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러나 검찰은 "혐의에 소명이 부족하다"며 영장을 기각하고...
어머니 살해 사주 아들, 4년전 어머니 몰래 상해보험 가입 2018-01-27 08:00:15
사문서 위조혐의 추가해 송치 (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친구를 시켜 어머니를 살해한 아들이 3년전 허위 서류로 어머니 명의의 상해보험에 가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아들 A(39) 씨를 구속해 조사를 벌였으며 사무서 위조혐의를 추가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허위진단서로 면허정지된 의사, 면허 빌려 6천명 진료 2018-01-25 15:21:26
전주완산경찰서는 의료법 위반,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A(4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의사 B(90)씨에게 면허를 빌려 지난해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환자 6천300여명을 진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익산시 함열읍에 병원에 차린 뒤 입원환자와 외래 환자를 가리지 않고 불법...
"컨테이너에 유골" 신고…경찰은 처벌근거 요구 '황당'(종합) 2018-01-24 15:22:39
"사문서위조와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가 적용될 것 같다"고 답했다. 이후 경찰은 관련 법상 처벌은 불가능하다며 관할 지자체에 과태료 처분을 의뢰해야 한다고 수사 상황을 알렸다. 오씨는 "유골 한 기도 아니고 수만 기를 불법 건축물에 방치했는데 고작 과태료 처분이 말이 되느냐"고 항의했다. 그러자 경찰은...
형사전문변호사가 살펴본 사기죄, 왜 행정소송은 포함 안 되나 2018-01-18 13:53:13
연구하였다. 창원지방법원 항소부는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소송 사기미수로 기소된 피고인 A씨에게 1심에서 선고된 벌금 400만 원 형을 취소하고 무죄를 선고하였다. 공소제기된 사실관계에 대해 살펴보면 토지의 소유자인 피고인 A씨가 자신의 토지를 처분하는 과정에서 동생 B로 명의신탁 후 C에게 매도하였다는...
서류 위조 지인들 대출 도와준 은행 직원에 집행유예 선고 2018-01-16 16:16:33
울산지법 형사3단독 신우정 부장판사는 업무상배임,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8)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2016년 6월 지인 B씨의 재직증명서, 임금대장 등을 직접 위조한 뒤 이를 이용해 2천100만원을...
자동차회사 하도급 지정 미끼 3억3천만원 챙긴 사기범 징역 5년 2018-01-16 15:46:00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오창섭 판사는 사기, 사문서변조, 명예훼손, 무고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5)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2015년 8월 "자동차 생산공장 하도급 업체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타일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B씨 등 2명으로부터 인사비, 소개비, 경...
다른 업체 들러리 세워 청소용역 낙찰…업체 대표 징역형 2018-01-16 15:05:14
인천지법 형사13부(권성수 부장판사)는 사문서위조·배임증재·입찰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인천 모 청소용역업체 대표 A(49)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2014년 7월 인천시 연수구의 한 아파트 청소용역업체 선정 입찰 과정에서 동종업체 2곳을 들러리로 내세워 관련 업무를 낙찰받는 등 1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