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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탈락 위기서 수원 구한 노동건 "승부차기는 자신 있어요" 2019-07-04 10:26:46
종료 직전 동점 골을 허용한 수원은 연장 전반 역전 골까지 내주며 패배 위기에 몰렸다. 고명석의 극적인 동점 골로 경기를 승부차기로 끌고 가긴 했지만, 3부리그 격인 내셔널리그 실업팀을 상대로 한 경기임을 생각하면 내용은 기대 이하였다. 경기를 마친 후 라커룸을 빠져나오는 수원 선수들의 표정이 어두웠던 것도 이...
'진땀승' 수원 이임생 감독 "끝까지 싸워준 선수들에게 고마워" 2019-07-03 23:36:54
뒤진 연장 후반 7분 고명석의 극적 동점 골로 간신히 탈락을 면했다. 지난 3년간 꾸준히 FA컵 4강에 올랐던 수원은 프로팀들이 잇따라 탈락한 이번 FA컵에서도 어렵사리 4강행 티켓을 따냈다. 경기 전 이임생 감독은 "일찍 승부가 결정되면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하겠다"고 했지만, 승부는 120분간의 혈투로 진행됐다. 이...
'졌잘싸' 서보원 한수원 감독 "K리그 선수들, 더 잘해야" 2019-07-03 23:16:31
성공했던 한수원은 연장 후반 고명석에게 동점 골을 허용해 승리를 놓쳤다. 서보원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리그가 쉬는 지난 한 달 동안 수원을 철저히 분석했다"며 "라인을 끌어올려 화끈하게 맞불을 놓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서 감독의 말과 달리 전반전은 수원의 일방적인 흐름이었다. 한수원은 좀처럼 공격의...
3연승 SK, 6게임 차 선두 질주…7연승 kt, 상위권 호시탐탐(종합) 2019-07-03 22:34:00
동점을 만든 뒤 박민우도 중전 적시타를 날려 4-3으로 역전했다. 7회에는 1사 만루에서 모창민이 싹쓸이 3루타, 이원재는 좌월 2루타를 8-3으로 달아나며 승부를 갈랐다. 역전승을 거둔 NC는 6위 kt와의 승차를 2게임으로 유지했다. 두산 베어스는 고척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의 역투를...
수원, 승부차기 끝에 한수원 잡고 4년 연속 FA컵 4강(종합) 2019-07-03 22:20:07
못하던 한수원은 간결한 패스로 마침내 동점 골을 뽑아냈다. 김창대의 침투 패스를 받아 수비 라인을 뚫은 임성택은 정확한 왼발 슛으로 공을 수원의 골문 구석에 꽂아 넣었다.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한수원은 후반 들어 점차 공격 비중을 늘리며 수원을 압박했다. 수차례 날카로운 슈팅으로 수원의 골문을 위협했지만,...
다저스, 9회 2사에서 5연속 볼넷으로 애리조나에 역전승 2019-07-03 14:48:10
3-3 동점을 만든 다저스는 스트리플링이 5회 초 곧바로 실점을 허용해 3-4로 리드를 빼앗겼다. 다저스는 7회 말 1사 3루, 8회 말 1사 2루의 기회를 잡았으나 후속 타자들이 모두 범타로 물러나며 결정력 부족을 드러냈다. 하지만 다저스는 3-4로 뒤진 9회 말 2사에서 마지막 집중력을 발휘했다. 애리조나 마무리 그레그...
워싱턴 코빈, 숨진 스캑스 등번호 달고 7이닝 1실점 역투(종합) 2019-07-03 14:47:08
8회 원더 수에로에게 공을 넘겼다. 수에로가 8회에 동점을 내주는 바람에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코빈은 많은 야구팬에게 진한 감동을 안겼다. 그는 경기 후 "그저 한 가지만 생각하며 공을 던졌다"라며 하늘로 떠난 친구를 기렸다. '스캑스가 어떤 친구였나'라는 취재진의 질문엔 한참 동안 고개를 떨군 뒤...
또다시 고개 숙인 메시…아르헨, 코파 4강서 브라질에 0-2 패배 2019-07-03 11:45:41
기회를 잡은 메시는 날카로운 슈팅으로 동점 골을 노렸지만, 공은 또 한 번 골대에 맞고 튕겨 나왔다. 수세에 몰린 듯싶었던 브라질은 한 번의 역습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후반 26분 여러 명의 수비수를 뚫고 페널티 지역 안쪽까지 돌파한 제주스가 피르미누에게 완벽한 패스를 내줬고, 피르미누는 텅 빈 골문으로 공을 차...
[ 사진 송고 LIST ] 2019-07-03 10:00:02
20:42 서울 서명곤 동점 뒤엔 07/02 20:42 서울 서명곤 역전 세이프 07/02 20:42 서울 서명곤 '동점이요' 07/02 20:43 서울 서명곤 '세이프죠?' 07/02 20:43 서울 서명곤 동점타에 득점까지 07/02 20:49 서울 서명곤 '나도 3루타' 07/02 20:50 서울 사진부 환경장관, 지방상...
-여자월드컵- 모건, 생일에 결승골…미국 3회 연속 결승 진출 2019-07-03 08:43:33
페널티킥이 선언되며 절호의 동점 골 기회를 맞았다. 하지만 키커 스테프 호턴의 슈팅을 얼리사 내어 골키퍼가 막아내며 미국의 승리를 지켰다. 모건과 화이트는 각각 이번 대회 6번째 골을 기록, 득점 선두를 달렸다. 경기가 남은 팀 선수로는 래피노(5골), 피비아너 미데마(네덜란드), 칼리 로이드(미국·이상 3골)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