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럽 동성애자 총리 또 탄생…보수적 세르비아도 레즈비언 임명 2017-06-16 10:44:53
브르나비치는 동성애 혐오증이 만연한 발칸 지역의 첫 동성애자 총리이자 세르비아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된다. 그는 국회 승인을 거쳐 수주 내에 취임할 예정이다.강력한 권력을 쥔 부치치 대통령 정부에서 총리직은 상징적인 역할에 머무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이번 인사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도 할 수 없던...
난민에 강진까지…그리스 레스보스섬에 비상사태 선포(종합) 2017-06-13 20:20:03
향하는 발칸 루트가 차단된 여파로 레스보스 섬과 아테네 등 그리스 전역에는 현재 6만여 명의 난민이 발이 묶인 채 정원이 초과된 열악한 난민촌에서 생활하고 있다. 난민 대량 유입으로 인해 이미 주요 업종인 관광 산업에 상당한 타격을 입은 그리스 에게 해 일대 섬들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엎친 데 덮친...
코보소 내전 시 반군 주축 정당, 총선 승리…정부구성 어려울 듯(종합) 2017-06-13 00:53:50
발칸 반도의 소국 코소보의 총선에서 내전 당시 반군이 주축이 된 강경 우파 연합이 승리했다. 코소보 선거관리위원회는 하심 타치 대통령이 이끄는 코소보민주당(PDK)을 중심으로 짜여진 우파 연합이 전체 투표의 약 3분의 1인 34.7%를 득표해 수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중도우파 연합은 코소보미래동맹당(AAK),...
마케도니아가 나라이름 바꾸려는 까닭은 2017-06-12 16:25:08
발칸 반도의 마케도니아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위해 국호를 바꾸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12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마케도니아의 니콜라 드미트로프 외무장관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나토 관계자들과 만나 이러한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드미트로프 장관은 오는 14일에는...
코소보 총선서 반군 주축 중도우파 연합 승리 유력 2017-06-12 16:09:41
특파원 = 11일 치러진 발칸 반도의 소국 코소보의 총선에서 내전 당시 반군이 주축이 된 중도우파 연합이 승리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코소보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총 투표의 70%가 개표된 가운데 하심 타치 대통령이 이끄는 코소보민주당(PDK)을 중심으로 짜여진 중도우파 연합이 34.3%를 득표해 선두를 달리고 있다....
코소보, 조기 총선 돌입…민족주의 성향 PDK 승리 가능성 2017-06-11 06:00:00
= 2008년 세르비아에서 분리 독립한 발칸 반도의 소국 코소보가 11일 120명의 의회 의원을 뽑는 조기 총선에 돌입했다. 코소보는 원래대로라면 내년에 총선을 치러야 하지만 몬테네그로와의 국경 획정 문제를 둘러싼 갈등 속에 하심 타치 대통령이 이끄는 민족주의 성향 코소보민주당(PDK)과 이사 무스타파 총리의 중도우파...
나토 29번째 회원국 몬테네그로 국기, 나토본부에 공식 게양 2017-06-07 23:13:36
= 발칸반도에 위치한 몬테네그로가 지난 5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29번째 회원국으로 공식 가입함에 따라 7일(현지시간) 브뤼셀에 있는 나토본부에 몬테네그로의 국기가 정식으로 게양됐다. 옌스 스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은 과거에 구(舊) 유로슬라비아 연방에 속해 있어 러시아와 밀접한 관련을 가졌던...
몬테네그로, 나토 29번째 회원국 가입…러 "대응조치 있을 것"(종합) 2017-06-06 16:06:18
= 발칸반도 남서부에 있는 작은 국가인 몬테네그로가 5일 공식적으로 유럽 방위를 책임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가입했다. 이로써 나토의 회원국은 모두 29개국으로 늘어나게 됐다. 몬테네그로는 러시아의 전신인 옛 소련의 영향 아래에 있다가 지난 1992년 구(舊) 유고슬라비아 연방이 해체되면서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 러 반대 불구 나토 공식 가입…29번째 회원국 2017-06-06 01:38:12
= 발칸반도 남서부에 있는 작은 국가인 몬테네그로가 5일 공식적으로 유럽 방위를 책임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가입했다. 이로써 나토의 회원국은 모두 29개국으로 늘어나게 됐다. 몬테네그로는 러시아의 전신인 구(舊)소련의 영향 아래에 있다가 지난 1992년 구(舊) 유고슬라비아 연방이 해체되면서 세르비아와...
獨 '부적격 난민 신속추방' 의지 충만… "속도 더뎌" 2017-06-05 00:14:34
말까지 자국으로 돌아가겠다는 난민의 자발적 요청을 승인한 건수도 1만1천195건에 그쳐 작년 한 해 전체의 5만4천006건과 비교할 때 별로였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에 대해 독일 내무부는 지난해 서부 발칸 국가 출신 난민의 해당 숫자가 이례적으로 많았기 때문이라고 밝혀, 올해 속도가 더딘 것에는 일종의 기저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