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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말로 살고 죽는게 정치인"…막말공방 비판 2016-12-14 18:48:36
당내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 간 막말 공방을 비판한 것이다. 정 원내대표는 특히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의 국회 통과와 관련해 ‘4월 퇴진, 6월 대선’ 당론을 뒤집은 것이라는 친박계의 비판에 대해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방적 얘기”라며 “대통령과의 의리보다 국민과의 더...
새누리당 16일 원내대표 경선…친박 정우택 vs 비박 나경원 '사활 건 승부' 2016-12-14 18:47:51
의원은 친박(친박근혜)계 후보로, 나 의원은 비박(비박근혜)계 후보로 나섰다.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원회 의장 후보로 정 의원은 재선의 이현재 의원(경기 하남)을, 나 의원은 3선의 김세연 의원(부산 금정)을 지명했다.이정현 대표가 오는 21일 사퇴하기로 함에 따라 차기 원내대표는 비상대책위원장이 선출될 때까지 사실...
서청원 "朴대통령 탄핵은 배신의 정치" 2016-12-14 08:49:32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은 13일 비박(비박근혜)계 의원을 중심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선 데 대해 "배신의 정치를 하는 사람"이라고 규정했다. 서 의원은 이날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의 모임인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 창립총회 인사말에서 "언제는 박 대통령을 `하늘이 내려준 인물`이라고 하고, 언제는 `최태민...
새누리당, 오늘 의원총회 '주목' … 친박 비박 세대결 예상 2016-12-14 06:56:30
주류인 친박(친박근혜)계와 비주류인 비박(비박근혜)계의 정면 충돌이 예상돼 분당의 기로가 될 가능성이 있다.비박계는 이정현 대표를 비롯한 친박 지도부의 즉각 사퇴와 함께 서청원 최경환 의원과 이 대표 등 친박 핵심 인사들의 탈당을 요구할 것으로 전망된다. 친박계도 김무성 전 대표, 유승민 의원의 탈당을 요구하...
與 이진곤 윤리위원장, 전격 사퇴…"들러리 노릇 안 할 것" 2016-12-13 22:03:18
비박(비박근혜)계인 정운천 의원을 비롯해 기존 윤리위원들도 일괄 사퇴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윤리위원 긴급 간담회를 주재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여기에 남아 있어야 할 이유가 없어졌다"면서 "오늘부터 윤리위원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성 제고 등 당면과제에는 관심이...
김무성 "가짜 보수 걷어내고 국가 재건"…보수신당 창당 '초읽기' 2016-12-13 20:32:11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좌장인 김무성 전 대표가 탈당 후 신당을 창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새누리당 분당에 이어 김 전 대표를 중심으로 한 중도보수 신당 창당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관측이다.김 전 대표는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을 탈당해 신당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친박 '혁신과 통합' 출범…서청원 "배신의 정치 용납 안돼" 2016-12-13 20:29:17
통합)을 공식 발족했다. 비박(비박근혜)계와의 혈전을 앞두고 세몰이에 나선 것이다.혁신과 통합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위기 앞에 국민과 당을 분열시키는 배신의 정치와 분열의 행태를 타파하고 새누리당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재창당 수준의 보수정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청원 “사람은 누구나 실수 있어, 탄핵은 정치보복” 비박계 비판 2016-12-13 20:28:15
비박(비박근혜)계 의원을 중심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선 데 대해 "정치보복"이라고 비판했다. 서 의원은 이날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의 모임인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 창립총회 인사말에서 "언제는 박 대통령을 `하늘이 내려준 인물`이라고 하고, 언제는 `최태민 씨는 박근혜 후보의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하던...
원박 vs 원박 '10년 전쟁'…결국 분당의 길로 2016-12-13 20:27:34
친박-비박 계파 전쟁을 이끄는 수장은 10년 전 한솥밥을 먹던 ‘원박(원조 친박)’ 출신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비박계는 서청원·최경환·홍문종·이정현·조원진·김진태·윤상현·이장우 등을 ‘친박 8적’으로 꼽고 청산 대상으로 지목했다. 이에 맞서...
16일 원내대표 경선이 여당 내홍 '분수령' 2016-12-13 20:26:08
원내대표 경선이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 간 첫 격돌의 장이 될 전망이다.원내대표 경험이 없거나 국회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지 않은 4선 중진의원 대다수가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친박계에서는 정우택 의원과 홍문종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 비박계에서는 나경원 의원과 주호영 의원이 꼽힌다. 19대 국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