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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가입하면 상품권 준다더니 "오표기였다…못 줘" 2021-08-19 15:11:57
박 씨가 가입 당시 캡처한 목록에는 해당 요금제가 존재한다. 박 씨는 "미흡한 대처가 소비자 입장에서 화가 난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회사 관계자는 "이벤트 운영 과정에서 내용이 변경되면서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확인 후 상품권을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원희룡 측 "황교익, 이재명 싸움개로 전락…스스로 내려놓아야" 2021-08-19 11:34:11
황 씨는 이미 자질 검증을 통화하기 어려워 보인다"며 "스스로 내려놓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후보의 인사 지명은 매관매직과 다를 바 없다"며 "싸움을 대가로 한 인사 지명을 즉시 철회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비판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번엔 '딴짓 논란'…이준석, 홍범도 장군 안장식서 손톱 손질? [영상] 2021-08-19 10:58:56
이 대표가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신중을 기해야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네티즌들은 "예의가 없다", "손톱 손질을 꼭 거기서 해야 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이 대표가 딴짓을 한 건 5초도 채 되지 않았다", "이런 것까지 비난해서야 되나" 등의 옹호하는 반응도 나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결송합니다" 뿔난 예비부부들, 결국 트럭 시위 나선다 2021-08-19 10:45:26
본부는 지난 6일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방역지침에 따르면 9일부터 종교시설은 수용 가능 인원에 따라 최대 99인, 콘서트장은 면적에 따라 최대 2000명까지 허용된다. 그러나 예식장에는 최대 49명까지만 참석이 가능하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정청래, 이재명과 '두 자릿수 격차' 윤석열에…"망했다" 2021-08-19 09:42:41
유승민 전 의원·안철수 국민의당 대표(2.8%),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1.4%), 심상정 정의당 의원(1.2%), 정세균 전 국무총리(1.0%)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류호정, 황교익 응원 "이제 곧 공인될 테니 참아내라" 2021-08-18 15:45:18
소위 극렬 문파는 악마로 규정한다"며 "저는 공인이라 기꺼이 감내했습니다만, 제게 타투 스티커를 제공했던 한 유망한 타투이스트는 의문의 비난을 부당히 감수해야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황 내정자님, 이제 곧 공인이 되시지 않냐"며 "참아내라. 응원한다"고 전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재난지원금 펑펑 받는 법' 벼랑 끝 자영업자들 결국… 2021-08-18 15:13:48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회복자금'(5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이날부터 시작했다. 지원 금액은 매출액(▲4억 원 이상 ▲4억~2억 원 ▲2억~8000만 원 ▲8000만 원 미만)과 집합금지, 영업제한, 매출 감소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강병원, 野 토론회 취소에 "윤석열, 면접 없이 취업하겠단 건가" 2021-08-18 14:06:31
개최)으로 수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내 상황이 혼란스러운 측면이 있어 개인적 의견을 내는 것을 최대한 자제하며 논의하자는 차원에서 회의가 길어졌다"며 "이 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한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덧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윤희숙 "정부 백신 계약 엉망으로 해놓고 '격노 코스프레' 항의" 2021-08-18 13:32:52
분)은 계약서에 명시돼 있다"면서도 "월별·분기별 구체적인 공급 일정은 통상적으로 협의를 통해 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모더나 측이 3분기를 '패싱'하고 4분기에 전체 물량을 한 번에 준다고 하더라도 '계약 위반'이라고 할 수 없다는 말과 같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하태경, '尹 녹취록 갈등' 원희룡에 "분탕질 그만하고 사퇴하라" 2021-08-18 11:31:03
지금 초기에 제가 봤을 때는 지금. 네 저쪽에서 입당 과정에서도 그렇게 해가지고 이제 세게 세게 얘기하는 거지, 예 저거 지금 저희하고 여의도 연구원 내부 조사하고 안 하겠습니까. 저거 곧 정리됩니다 지금. 이사(지사)님 (지지율) 오르고 계십니다. 축하드립니다"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