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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전력 공청회 '유감' 2013-02-03 16:52:34
1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대강당.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제6차 전력수급 기본계획 공청회를 앞두고 각종 피켓과 현수막을 앞세운 50여명이 단상 위로 올라왔다.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 에너지 나눔과 평화, 핵 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등 한전 발전자회사 노조와 시민단체 구성원들이었다. 이들은 “6차...
[Travel] 부처의 자취따라 달린 길 끝엔…세상 가장 아름다운 무덤이… 2013-02-03 16:50:59
이별은 언제나 갑자기 찾아오는 법. 뭄타즈 마할은 출산하는 도중 세상을 떠났다. 마침내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덤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무려 22년간이나 계속된 무덤 건축에 인부 20만여명, 코끼리 1000마리가 동원됐다. 동서양의 문화적 정수가 모두 모여 있다는 게 놀랍다. 이란 출신의 기술자가 설계를...
서울시, 노들·용산가족공원 텃밭 609구좌 분양 2013-02-03 15:39:59
용산동 용산가족공원 텃밭을 경작할 ‘제2기 도시농부’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분양대상 텃밭은 모두 609계좌로 노들텃밭과 용산가족텃밭이 각각 419계좌와 190계좌다. 계좌당 6.6㎡ 크기로 참여비는 2만원이다.다문화·다둥이·3대 이상·장애인가족과 복지시설 등 사회적 배려대상은 서류심사를 통해 우선 선발한다....
대법 "부부간 명의신탁, 사망한 배우자 상속인에도 유효" 2013-02-03 14:07:29
2동을 지은 뒤 이 역시 a씨 앞으로 등기했다. 그러나 부부 사이가 나빠지자 2008년 서씨는 a씨를 살해했다. 이를 징역 7년을 선고받아 현재 수감 중이다.a씨 명의로 돼 있던 아파트와 모텔은 a씨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김모씨(35)에게 상속됐다. 서씨는 a씨를 살해했다는 이유로 재산상속 자격이 박탈됐다....
줄어드는 비과세 상품…저축성보험 서둘러라 2013-02-03 10:14:29
입법예고된 소득세법 시행령에 따르면 즉시연금보험 중 종신형은 비과세를 유지하고, 상속형과 일반 거치식 저축성보험은 과세(단, 2억원까지는 비과세 유지)한다. 일시에 보험료를 납부하고 10년 경과 후에 보험금을 수령하는 일반 거치식 저축성보험도 2억원(개인 기준)을 초과하는 금액에는 과세한다는 얘기다. 10년...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애물단지인가 보물단지인가 2013-02-03 10:12:40
위탁업체와 계약하더라도 계약기간은 2~3년에 불과하다. 때문에 설비의 노후화나 주민의 편의보다는 유지에 급급한 경우가 허다한 게 현실이다. 김 대표는 “법이 개정되면서 미분양이나 입주율이 낮은 아파트라도 외부인 개방을 통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비용 부담도 낮출 수 있다”며 “아파트의 미래 가치가 상승하는...
박근혜號 청와대 첫 비서실장은 누구? 2013-02-03 09:04:51
비서실장을 인선할 것으로 알려졌다.인사청문회 법에 따른 20일간의 국회 인사청문 기간을 감안해 조각 명단의 발표를 최대한 서둘러야 하는 만큼 총리와 대통령 비서실장 등 '빅2'의 인선을 금명간 완료해야 2월25일 새 정부 출범이 파행을 빚지 않는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여권의 한 인사는 "새누리당...
박시후 7년 전에도 재벌남 역 맡아‥"풋풋함 살아있네~" 2013-02-03 02:34:21
모습이 공개됐다. 2월1일 방송된 sbs ‘박상면의 전파왕’ 드라마 코너에서는 재벌남 캐릭터 연기의 정석을 보여주는 배우 박시후의 데뷔초기작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을 살펴봤다. 최근 자체 최고 시청률 16.6%라는 유종의 미를 거두며 종영한 ‘청담동 앨리스’. 여기에서 귀여운 재벌남을 연기한 박시후가...
'그 겨울' 조인성 송혜교, 81년생 동갑내기 톱배우를 만난 소감은… 2013-02-02 07:43:17
나이도 동갑이다 보니까 만날 법도 한데 참 못 만났다. 좀 더 성숙된 후에 좋은 작품에서 만나게 돼 좋고 아직 긴 시간을 촬영하진 않았지만 호흡도 잘 맞고 연기할 때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남은 시간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인성 역시 "좋은 여배우와 촬영할 수...
[★인터뷰] 이지훈 “살아남기 위해 애드리브 연구했다” 2013-02-02 01:00:03
2학년2반의 이지훈’으로 완성되었다. 일진회를 탈퇴하고 싶은 아이들을 대변하게 된 이지훈에게 16회는 조금 짧을지도 모르겠다. 못 다한 이야기가 아쉽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그는 손까지 저으며 “‘학교’ 자체에 내 이야기는 없었다”고 대꾸했다. “원래 흥수와 남순이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작품이었어요. 대사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