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점 차 살얼음에서 KIA 김기태 감독의 선택은 임창용 2017-08-17 09:08:17
한숨을 돌린 임창용은 몸을 날린 우익수 로저 버나디나의 두 번째 호수비로 강진성을 파울 플라이로 잡고 배턴을 임기준에게 넘겼다. NC 타선의 날카로운 타구를 사실상 몸으로 막아낸 덕분에 KIA의 4-3 승리로 끝나면서 임창용은 시즌 6번째 홀드(7승 5패 7세이브)를 올렸다. 선두를 질주하는 KIA의 최대 약점은 누구나...
넘어지고 구르고…액션영화 같았던 KIA의 9회 초 2017-08-16 22:37:03
디나는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펜스에 부딪히며 타구를 처리, 구장을 채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KIA 벤치에서는 2사 후 이종욱-박민우 등 좌타자가 줄지어 기다리자 좌완 임기준을 마운드에 올렸다. 타석에 등장한 이종욱은 차분하게 볼을 골라내며 2볼 1스트라이크 유리한 볼카운트를 만들었고, 임기준의 4구를 때려...
이대호, 2천161일 만의 연타석포…7년 연속 전 구단 상대 홈런(종합) 2017-08-16 20:36:48
이어 2006년부터 올해까지 KBO리그에서 전 구단 상대로 홈런 맛을 봤다. 올 시즌에는 이대호가 7번째다. 이대호에 앞서 한동민(SK 와이번스), 최형우(KIA 타이거즈), 최정(SK), 닉 에반스(두산), 로저 버나디나, 안치홍(이상 KIA)이 차례로 전 구단 상대 홈런을 때려냈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최형우, 4년 연속 100타점…우즈·박병호 이어 3번째 2017-08-16 20:14:49
로저 버나디나를 홈에 불렀다. 올해 리그에서 가장 먼저 100타점을 돌파한 최형우다. 2014년 100타점, 2015년 123타점, 2016년 144타점을 올린 최형우는 이로써 KBO리그 역대 3번째로 4년 연속 100타점을 돌파한 선수가 됐다. 앞서 타이론 우즈(OB·두산 베어스)가 1998년부터 2002년까지 최초로 달성했고, 박병호(전 넥센...
이대호, 7년 연속 전 구단 상대 홈런…두산전 솔로포 2017-08-16 20:11:15
이어 2006년부터 올해까지 KBO리그에서 전 구단 상대로 홈런 맛을 봤다. 올 시즌에는 이대호가 7번째다. 이대호에 앞서 한동민(SK 와이번스), 최형우(KIA 타이거즈), 최정(SK), 닉 에반스(두산), 로저 버나디나, 안치홍(이상 KIA)이 차례로 전 구단 상대 홈런을 때려냈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사진 송고 LIST ] 2017-08-16 10:00:01
18:25 서울 박철홍 광복절 기념 유니폼 입은 KIA 08/15 18:26 서울 박철홍 버나디나 사이클링 히트상 08/15 18:27 서울 박철홍 솔로홈런으로 선취점 뽑는 김주찬 08/15 18:28 서울 박철홍 선취점 뽑는 김주찬 08/15 18:32 서울 홍기원 비 맞지 마세요 08/15 18:33 서울 홍기원 용인 평화의 소녀상 제막...
유튜브 대신 감시카메라 감상?…"中에선 누구나 '빅브러더'" 2017-08-11 11:33:36
슈에디나 다른 보안업체가 운영하는 이지비즈 등의 사이트에서는 중국 전역에 설치된 CCTV 수천 개가 촬영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중국 네티즌들은 이 사이트에 접속해 자신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온종일 들여다볼 수 있다. 베이징에서 인기를 끈 한 감시카메라 영상에는 어느 건물 로비에서...
동유럽 최악 가뭄에 농작물 초토화…생태계도 위협 2017-08-11 00:25:02
디나의 해바라기밭은 초토화됐다. 옥수수와 해바라기를 재배하는 파벨 토르다지는 AP통신 인터뷰에서 옥수수는 전부, 해바라기는 절반가량 가뭄 때문에 말라 죽었다면서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농사를 짓는데 보상받을 방법도 없다. 비가 와도 이제는 안된다"고 말했다. 세르비아의 옥수수 재배 면적은 100만 ha에 이르는데...
'16승' 양현종, 시즌 개인최다 타이…KIA, 넥센에 설욕 2017-08-09 21:32:43
김주찬의 내야안타로 포문을 연 뒤 로저 버나디나의 안타와 최형우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 찬스를 잡은 KIA는 안치홍의 적시타, 나지완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두 점을 뽑고 넥센 선발 윤영삼을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이후에도 바뀐 투수 하영민을 상대로 이범호가 2타점 적시타를 때리고 1사 1, 2루에서 김선빈의 2루타로...
두산, LG 제물로 6연승…감독 돌아온 2위 NC 턱밑까지 추격 2017-08-05 22:22:51
되돌려줬다. 선두타자로 나와 한화 선발 김범수와 맞선 버나디나는 볼카운트 3볼-1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시속 143㎞의 직구가 가운데로 몰리자 이를 놓치지 않았다. 버나디나의 홈런은 1일 kt wiz와 홈 경기부터 4경기째 계속됐고, 올 시즌 21번째다. KIA 선발 팻딘은 7⅓이닝 동안 사사구 없이 8안타만 내주고 삼진 4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