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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환율 1300원 돌파…지금 달러 사면 `대박 or 쪽박?`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2-06-27 09:34:44
빠진 여건에서 미국과 친미 국가들은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를 올리는 반면 중국과 친중 국가는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금리를 내려 이미 대발산이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달러 강세도 재현되고 있다. 인플레이션 논쟁이 처음 제기됐던 지난해 5월 이후 달러인덱스는 89대에서 최근에는 105대로 급등했다. 같은 기간 중...
[김원호의 국제경제 읽기] '중남미 新좌파 물결' 한국 기업에 위협일까 2022-06-26 17:07:01
친미 성향이 가장 강한 콜롬비아에서 좌파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2000년대 초 이 지역을 휩쓴 좌파 물결의 재연이 재확인됐다. 더욱이 구스타보 페트로 당선인은 좌익 게릴라 출신이어서 현지 기득권층은 물론 외국 투자기업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중남미는 한국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투자가 활발하고, 주요 원자재...
외국인, 韓증시서 폭탄 매도하고 中증시·전기차 ETF로 몰려간 까닭은?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2-06-23 08:15:16
여건이 형성되기 때문이지 않습니까? - 6월 FOMC 계기, 1994년 이후 대발산 데자뷰 - 美와 친미 성향국 중앙은행, 금리인상으로 대응 - 中과 친중 성향 중앙은행, 금리인하로 경기부양 - 1994년 이후 美와 타국 금리 great divergence - 연준, 1994년~1996년까지 3.5%→ 4.25%→ 6% - 같은 기간 중 獨 분데스방크, 5%→ 4.5...
콜롬비아, 첫 좌파 정부…붉은 물결 퍼지는 '美앞마당' 2022-06-20 14:55:57
중남미의 대표 친미 국가로 꼽혀온 콜롬비아에서 사상 처음으로 좌파 대통령이 나왔다. 1995~2010년 중남미를 휩쓴 좌파 정당의 연이은 집권 ‘핑크 타이드(Pink Tide)’가 재현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9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대선 결선 투표 결과 좌파연합 ‘역사적 조약’의 구스타보 페트로 후보가 50% 넘는...
다우지수 3만·비트코인 2만 달러 `동반 붕괴`, 수축사회 진입한 韓·美 경기, 본격 침체?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2022-06-20 08:08:57
- 美와 친미 국가, 물가 잡기 위해 기준금리 인상 - 中과 친중 국가, 경기 부양 위해 기준금리 인하 - ‘sacrifice ratio’ 논쟁, 잭슨홀 미팅 ‘최대 의제’ - 퍼먼, 인플레 1% 낮추기 위해 실업률 6% 희생 - 서머스, 인플레 잡기 위해서는 경기희생 불가피 Q. 3만선이 깨진 다우지수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미국...
韓경제, 스테그플레이션 뛰어넘어 복합위기 우려된다…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2-06-20 07:43:08
간 상충관계인 트릴레마에 빠진 여건에서 미국과 친미 성향 국가는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를 올리는 반면, 중국과 친중국 성향 국가는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금리를 내려 이미 대발산이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달러 강세도 재현되고 있다. 인플레이션 논쟁이 처음 제기됐던 지난해 5월 이후 달러인덱스는 89대에서 105대...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韓경제, 복합태풍위기 해결책 '프로보노 퍼블리코' 2022-06-19 17:07:46
여건에서 미국과 친미 국가들은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를 올리는 반면 중국과 친중 국가는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금리를 내려 이미 대발산이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달러 강세도 재연되고 있다. 인플레이션 논쟁이 처음 제기된 지난해 5월 이후 달러인덱스는 89대에서 최근에는 105대로 급등했다. 같은 기간 엔·달러...
"러, 시리아서 친미 반군 '예고 공습'…계산된 행동인 듯" 2022-06-17 16:28:22
시리아서 친미 반군 '예고 공습'…계산된 행동인 듯" (서울=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러시아가 미군 지원을 받는 시리아 반군을 폭격하겠다고 미국에 경고한 뒤 실행했다고 CNN방송이 미 국방부 관계자 2명의 말을 인용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는 미군과 러시아군의 우발적 충돌을 막기...
코로나·전쟁에 재편된 글로벌 공급망…'안미경중' 막내려 [더 머니이스트-조평규의 중국 본색] 2022-06-17 09:30:01
것이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한국 정부가 공개적으로 친미(親美)나 반중(反中)을 표시하는 것은 지혜로운 방법이 아닙니다. 오히려 체면을 중시하는 중국의 특성을 고려하여, 사전에 물밑에서 다양한 영역까지 구체적으로 협의해 놓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중국 의존도가 70% 이상 되는 요소수 같은 품목이 600개가 넘고, 50...
연준 0.75%p 인상, 대발산(Great Divergence) 재현, 빚의 복수 시작! 韓 등 신흥국 위기 발생?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2022-06-16 08:38:55
美와 친미 성향국 중앙은행, 금리인상으로 대응 - 中과 친중 성향 중앙은행, 금리인하로 경기부양 - 전쟁 후유증 겪고 있는 러시아도 금리인하 추진 - 1994년 이후와 다른 형태 대발산 발생할 가능성 Q. 이번에 대발산이 나타날 경우 중국과 친했던 신흥국을 중심으로 금융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 20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