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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피딕, 19년산 위스키 신제품 국내 190병 한정출시 2013-10-22 17:55:54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이 22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19년산 위스키 '글렌피딕 19년 에이지 오브 디스커버리 마데이라 캐스크' 출시행사를 가졌다. 국내 190병 한정 출시되며 가격은 33만원 선이다. / 정동헌 기자 dhchung@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정성 담은 한가위 선물] 이색 추석상품…현대百 'LW 1호 와인세트' 1300만원 2013-09-06 06:59:21
싱글몰트 위스키인 ‘맥켈란m디켄터’는 650만원에, ‘n-현대단독2호 와인세트’는 560만원에 나왔다. 고급 사케인 ‘주욘다이n준마이다이긴조’도 410만원에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에서 내놓은 ‘프랑스 11호 와인세트’는 550만원에 나왔다. ‘도멘 르로이 끌로 드 부조 그랑퀴리 07’, ‘본 로마네 1er 크뤼 오...
하이트진로, 2013 송도세계문화축제서 '맥스 크리미존' 운영 2013-08-27 13:58:23
100% 보리 맥주 ‘맥스’의 생맥주 브랜드로 ‘올 몰트 비어(all malt beer)’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와 엄격한 관리기준으로 맥주 본연의 맛을 강조한 생맥주다. 특히 맥주의 맛과 향을 결정하는 주원료인 몰트와 홉의 고유 배합기술이 적용돼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맥스生의 크림 거품은 맥주의 맛을 더욱 오랫동안...
하이트진로 '맥스(Max)', 슈퍼소닉 2013 공식 맥주 선정 2013-08-13 11:06:07
100% 보리 맥주 ‘맥스’의 생맥주 브랜드로 ‘올 몰트 비어(all malt beer)’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와 엄격한 관리기준으로 맥주 본연의 맛을 강조한 생맥주다. 특히 맥주의 맛과 향을 결정하는 주원료인 몰트와 홉의 고유 배합기술이 적용돼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맥스生의 크림 거품은 맥주의 맛을 더욱 오랫동안...
비싼 위스키 가장 많이 마시는 곳 어딘가 봤더니… 2013-08-07 10:56:34
근소한 차로 제치고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을 판매하는 김남훈 본부장은 "경북지역은 구미공단을 비롯해 산업공단들이 밀집해 소규모 바(bar)나 주점들이 혼재해 있다" 며 "가격도 다른 지역에 비해 저렴해 소비량이 많게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위스키 소비량이 가장 적은 지역은 광주(21.8명당...
[지금, 라이프街는] 오늘의 라이프계 소식 2013-07-30 11:52:44
천혜의 자연환경 호주에서 생산되는 페일 몰트, 링우드 홉 등을 사용하고 높은 온도에서 빠르게 발효시켜, 청량감을 높이고 쌉싸래한 맛을 강조했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빅토리아 비터는 일반 맥주병과는 다르게 짧은 병목과 짤막한 트위스터 타입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이는 한 손에 잡고 마시기 좋으며, 산화방지...
새단장 서울신라호텔, 6성급 시설에 야외온수풀 갖춰 2013-07-28 14:34:48
두 폭 벽장 크기의 프라이빗 바가 있다. 싱글몰트 위스키 미니어처와 고급 와인 등이 비치됐다. 함승희 대우증권 여행업종 애널리스트는 “기존 특급호텔의 개념을 뛰어넘어 6성급 호텔로 한 단계 도약했다”고 평가했다. 피트니스클럽도 전면 리모델링했다. 신라호텔은 폴 볼커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잭 웰치 전...
하이트진로, 8년만의 새로운 변화 '올 뉴 맥스(All new Max)' 출시 2013-07-23 18:52:25
맥주의 주원료인 몰트와 호프의 최상의 조합으로 더 깊어진 맛과 풍미를 제공한다는 회사 측의 설명이다. / 정동헌 기자 dhchung@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하이트진로, '올 뉴 맥스(All new Max)' 출시해 2013-07-23 18:27:55
맥주의 주원료인 몰트와 호프의 최상의 조합으로 더 깊어진 맛과 풍미를 제공한다는 회사 측의 설명이다. / 정동헌 기자 dhchung@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신酒류가 뜬다] 폭탄주 대신 보드카 칵테일…'나만의 술'이 대세 2013-07-12 17:10:04
몰트 위스키와 밀, 옥수수 등을 증류해 만든 그레인 위스키를 섞어(blend) 만든다. ‘임페리얼’ ‘윈저’ ‘조니워커’ ‘발렌타인’ 등 한국에서 인기 있는 상당수 위스키는 블렌디드 위스키다.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 [신酒류가 뜬다] 그 많던 막걸리는 어디 갔을까▶ [신酒류가 뜬다] 싱글몰트는 한남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