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드반대 주민 "북한 무인기 막지 못하면서 우리 왜 막느냐" 2017-06-14 18:12:57
답이 없는 이유가 뭐냐"고 항의했다. 집회 중 골프장 상공에서는 물자를 실어 나르는 군 수송헬기가 2∼3차례 오갔다. 이들은 스티로폼으로 만든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사드 등 2개 허수아비를 밧줄로 잡아당겨 쓰러뜨리고 발로 밟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주민 대표 등은 소성리 마을회관에 돌아와 마무리 집회를 한 뒤...
"시끄럽다" 고층 외벽 작업자 밧줄 끊어 살해한 40대 구속 2017-06-14 17:44:05
올라가 준비한 칼로 밧줄을 끊었다. 김 씨는 13층 높이에서 작업하다 밧줄이 끊어지면서 바닥에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졌다. A 씨는 또 아파트 외벽에서 함께 작업하던 황모(36) 씨 밧줄도 잘랐지만, 완전히 끊어지지 않았다. 황 씨 등은 밧줄을 조정해 급히 지상으로 내려가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경찰은 오는 15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6-14 08:00:10
난동사건 합의 금품수수 혐의 경관 3명 긴급체포 170613-1162 지방-0258 19:19 고층 작업자 밧줄 끊어 추락사…그날 아파트에 무슨 일이? 170613-1165 지방-0259 19:25 소요산서 민간헬기 추락…조종사 2명 부상(종합) 170613-1176 지방-0260 19:55 '용역업체와 갈등' 세월호 작업 인력 절반 현장 철수 170613-1179...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6-14 08:00:09
난동사건 합의 금품수수 혐의 경관 3명 긴급체포 170613-1112 지방-0258 19:19 고층 작업자 밧줄 끊어 추락사…그날 아파트에 무슨 일이? 170613-1115 지방-0259 19:25 소요산서 민간헬기 추락…조종사 2명 부상(종합) 170613-1126 지방-0260 19:55 '용역업체와 갈등' 세월호 작업 인력 절반 현장 철수 170613-1129...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6-14 08:00:05
작업자 밧줄 끊어 추락사…그날 아파트에 무슨 일이? 170613-1126 사회-0161 19:55 '용역업체와 갈등' 세월호 작업 인력 절반 현장 철수 170613-1127 사회-0162 19:56 '쇼핑몰박스' 온라인 거래 주의보…급전 융통 사기 적발 170613-1128 사회-0163 19:57 "靑, 세월호 참사일에 대통령 경호 정보목록 작성...
고층 작업자 밧줄 끊어 추락사…그날 아파트에 무슨 일이? 2017-06-13 19:19:49
40대 주민이 외벽에서 작업하던 근로자가 의지했던 밧줄을 끊어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돼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 등에 확인한 내용을 토대로 사건 당일을 재구성해보면 다음과 같다. 지난 8일 아침 양산시내의 한 아파트 옥상 근처 외벽에서 30대∼40대 근로자 4명이 도색에 앞서 실리콘 코팅작업을 하고 있었다. ...
양산 추락사고, 아파트 주민이 ‘고의로’ 밧줄 끊어…작업자 사망 2017-06-13 13:44:22
밧줄에 매달려 작업 중이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밧줄이 날카롭게 끊겨 있는 점 등을 토대로 타살로 보고 수사본부를 꾸려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그러던 중 이날 오전 한 주민이 휴대전화 음악 소리가 시끄럽다며 근로자에게 시비를 걸었다는 현장 관계자 진술을 확보한 경찰은 옥상에서 족적을 확보하고...
고층아파트 도색근로자 1명 추락사…줄끊은 주민 체포 2017-06-12 18:10:39
각 1개의 밧줄에 매달려 작업 중이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밧줄이 날카롭게 끊겨 있는 점 등을 토대로 타살로 보고 수사본부를 꾸려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당일 오전 한 주민이 휴대전화 음악 소리가 시끄럽다며 근로자에게 시비를 걸었다는 현장 관계자 진술을 확보했다. 또 옥상에서 족적을 확보하고 주민...
서울 수도승의 가르침 담은 산문집 2017-06-11 16:38:54
동자상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서방정토로 향하는 반야용선의 출항 시간에 지각해 밧줄을 붙잡고 간신히 쫓아가는 ‘악착동자’다. 저자는 “지각도 지각 나름”이라며 “도대체 이것은 어떤 도리인지 화두 삼아 곱씹어볼 일”이라고 했다.서화동 선임기자 fireboy@hankyung.com 기업의...
최진실 딸 최준희, “버틸만합니다..걱정 마세요” 씩씩한 근황 2017-06-08 10:11:12
파이팅 넘치는 포즈를 선보였다. 입술을 뾰로통하게 내미는 귀여운 표정으로 중학생다운 발랄함도 뽐냈다. 최준희 양은 지난 5일 새벽 “가족이라는 사람들의 상처가 너무 크다. 진짜 살려주세요”라며 밧줄에 목을 맨 여자의 사진을 SNS에 올리며 심정 고통을 토로했다. 어머니 최진실에 이어 외삼촌 최진영,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