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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GLC, 유로 NCAP 최고 안정성 인증 2016-02-18 13:48:25
에어백, 액티브 보닛 등을 기본 장착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했다. 더불어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이 결합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를 선택할 수 있다.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는 조향 어시스트와 스탑앤고 파일럿이 포함된 디스트로닉 플러스, 교차로 어시스트가 포함된...
한불모터스, 푸조 508 SW 내놔 2016-02-16 14:37:08
크롬 장식으로 마무리했다. 보닛에서부터 d필러까지 이어지는 차체 라인은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됐다. 리어 램프는 브랜드의 상징인 사자 발톱을 형상화해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실내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운전자 편의를 고려한 7인치 풀 터치스크린이다. 운전자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내비게이션, 오디오,...
`꽃청춘 아프리카` 안재홍-류준열-고경표-박보검 혈기왕성 포스터 공개 2016-02-15 13:32:30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재홍은 자동차 보닛 위에 앉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사막을 누비는 짜릿함을 표현하고, 고경표는 역동적인 자세와 웃음기 가득한 얼굴로 아프리카 여행에 대한 열정을 뿜어낸다. 류준열은 셀프 카메라봉을 번쩍 들어올리며 아무것도 없이 떠난 젊은이의 패기를 드러내고, 박보검은 해맑은 미소로...
‘꽃청춘 아프리카’ 안재홍-류준열-고경표-박보검, 역동적 포스터 공개 2016-02-15 09:45:00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재홍은 자동차 보닛 위에 앉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사막을 누비는 짜릿함을 표현하고, 고경표는 역동적인 자세와 웃음기 가득한 얼굴로 아프리카 여행에 대한 열정을 뿜어낸다. 류준열은 셀프 카메라봉을 번쩍 들어올리며 아무것도 없이 떠난 젊은이의 패기를 드러내고, 박보검은 해맑은 미소로...
기아차, 친환경 소형 SUV `니로` 최초 공개··시카고 오토 쇼 2016-02-12 10:02:49
그릴과 날렵하게 올라간 헤드 램프가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주며 보닛부터 꼬리 램프까지 이어지는 측면 라인은 공기역학을 최적화하는 디자인이 적용됐다. 최고출력 105마력, 최대토크 15.0kgf.m의 가솔린 엔진과 최고출력 43.5마력, 최대토크 17.3kgf.m의 전기모터가 장착됐다. 연비는 평균 50mpg(미국 기준) 수준으...
기아차, 미국서 친환경 소형 SUV `니로` 최초 공개 2016-02-12 06:51:22
날렵하게 올라간 헤드 램프가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준다. 보닛부터 꼬리 램프까지 이어지는 측면 라인은 공기역학을 최적화하는 디자인이 적용됐다. 최고출력 105마력, 최대토크 15.0kgf.m의 가솔린 엔진과 최고출력 43.5마력, 최대토크 17.3kgf.m의 전기모터가 장착된다. 연비는 평균 50mpg(미국 기준) 수준으로...
쉐보레, 소형 SUV 트랙스 변신...티볼리 '맞짱' 2016-02-11 08:20:05
범퍼 뿐 아니라 보닛, 펜더 디자인도 바뀌는 대대적인 수술을 감행했다. 범퍼 아래엔 아웃도어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스키드 플레이트를 덧댔다. 후면부 역시 리어램프와 범퍼의 구성을 바꿔 변화 폭을 넓혔다. 渙� 충돌 경고, 선행차 출발 안내, 충돌 회피, 10 에어백 등을 신규 추가한다. 동력계 변화는 없지만...
[렉서스 '총출동'-RC] 8기통심장에 자연흡기…"쩌렁쩌렁" 배기음부터 다르다 2016-01-28 07:00:52
그릴 너머로 검은색 카본파이버(탄소섬유)로 만든 보닛과 루프(지붕)를 갑옷처럼 두른 rc f의 외관은 자신이 스포츠카라고 강조하는 듯했다. 후면부의 큼직한 네 개의 배기구(머플러 팁)도, 속도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하는 카본 리어 스포일러도 이 주장을 뒷받침했다.rc f 전용 버킷시트는 급격한 회전에도 몸을 고 ㅍ쳐譏...
베개부터 의료기기까지…스피커의 '무한변신' 2016-01-26 19:42:44
차 보닛을 진동시켜 소리를 낸다. 지난해 11월부터 중소기업청 연구 과제로 선정됐다. 의료기기업체 소닉월드는 의료기기에 스피커 원리를 이용했다. 이 회사가 내놓은 음파진동 운동기 ‘소닉스’는 세계 최초로 우퍼(저음 스피커) 기술을 적용했다. 스피커를 통해 근육세포의 수축과 이완을 빠르게 반복시킨다....
LG전자, 전기차 부품사업 질주…GM 이어 중국 이치차도 뚫었다 2016-01-21 17:33:02
‘쉐보레 볼트 ev’를 보며 “보닛을 열어 보여주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만큼 자신 있다는 얘기다.올해부터는 자동차 부품 사업이 본격적으로 실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지난해까진 적자였지만 올해는 100억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시장의 전망이다. 오는 3분기부터 gm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