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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세 남편, 재혼 2개월 만에 숨지자…56억 인출한 아내 '무혐의' 2025-04-07 17:16:50
송치 결정했다. 경찰은 또 A씨와 같은 혐의로 함께 고소된 그의 사위에게도 같은 결정을 내렸다. 앞서 A씨는 사위와 함께 2023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남편 B(89·사망)씨의 은행 계좌에서 56억원을 인출해 가로챈 의혹을 받는다. A씨의 사위는 B씨의 건물 유지보수를 맡으면서 B씨의 생전 신뢰 관계를 쌓았다. B씨는 아내와...
日경찰, '北외화벌이 신분위장 지원' 일본인 2명 송치 2025-04-07 16:56:55
2명 송치 "北IT기술자 추정 인물에게 신분증 사진·계좌 정보 제공"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경찰이 북한 정보통신(IT) 기술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일본인으로 신분을 위장하도록 도운 혐의로 일본인 남성 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산케이신문이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규슈...
'6명 사망' 부산 반얀트리 화재 시공사 대표 구속 2025-04-07 11:23:22
등의 이유로 관련 사안을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고용노동청은 삼정기업과 삼정이앤시의 다른 공사 현장에서도 비상구 안내표지 미부착과 추락방지조치 미실시 등 다수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을 확인한 동시에, 근로계약서 미작성, 각종 수당 과소 지급 등의 근로기준법 위반 사항도 적발했다. 경찰은...
괴롭힘 가해자가 오히려 고소로 '역공'?…검찰 "명예훼손 아냐" 2025-04-07 11:20:01
불송치하기로 했다. 하지만 C씨가 이의 신청을 하면서 검찰이 다시 진상조사를 해왔다. 검찰 역시 경찰과 마찬가지로 B씨 등이 진술한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고 결론 내렸다. 진술 과정 또한 법에서 정한 절차에 맞게 이뤄졌다고 판단해 불기소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인사·노무 전문 변호사는 “사내 조사과정에서...
자산가 재혼 직후 죽자 거금 인출...경찰 결론은? 2025-04-07 09:30:25
불송치 결정을 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또 A씨와 같은 혐의로 함께 고소된 그의 사위에게도 같은 결론을 냈다. A씨는 사위와 함께 2023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남편 B(89·사망)씨의 은행 계좌에서 56억원을 인출해 가로챈 의혹을 받았다. B씨는 지난해 4월 말 A씨와 재혼했지만, 2개월 만인 같은 해 7월 초 지병으로...
'골프장 타구 사망사고'에…檢 "중대재해 아냐" 결론 2025-04-06 17:59:35
송치 결정을 했지만 유족 측이 이의신청해 지난해 11월부터 검찰이 조사해왔다. 이 사건은 지난해 6월 말 이용객 C씨가 함께 골프를 치던 D씨의 타구에 맞아 쓰러지면서 발생했다. C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외상성 뇌출혈로 숨졌다. 그 후 경찰이 진상조사 과정에서 골프장에서 벌어진 사고에도 중대시민재해 위반...
대만 시내 한복판서 20대 한국인 피습 2025-04-06 13:48:31
후 분풀이로 본인의 차에서 흉기를 가져와 휘둘렀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날 친구의 생일 파티를 위해 시먼딩을 방문했다가 처음 본 가해자의 흉기에 다쳤다고 밝혔다. 경찰은 조사를 마친 후 저우씨를 살인미수 등 혐의로 타이베이 지검으로 송치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인 유학생, 대만 타이베이 길거리서 흉기 피습 당해 2025-04-06 13:41:16
이번 사건으로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 씨가 재학 중인 푸런 가톨릭대학 중국어 교육센터는 성명을 통해 "필요할 경우 해당 유학생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저우씨를 살인미수 및 공중 위협 혐의로 타이베이 지방검찰청에 송치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유지희 한경닷컴...
한국인 유학생, 대만 타이베이 길거리서 피습 2025-04-06 13:15:04
휘둘렀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날 친구의 생일 파티를 위해 시먼딩을 방문했다가 처음 본 가해자의 흉기에 다쳤다고 밝혔다. 경찰은 조사를 마친 후 저우씨를 살인미수 등 혐의로 타이베이 지검으로 송치했다. jinbi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하필 지구대 앞에서'…신호대기 중 잠든 50대, 음주운전 적발 2025-04-03 21:54:07
남성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4일 오전 1시 30분께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 도래울지구대 앞 도로 한가운데에서 술에 취한 채 차량을 세운 뒤 잠든 혐의를 받는다. 당시 새벽 시간임에도 차량 경적 소음이 계속되자 이를 수상히 여긴 경찰이 현장을 확인해 A씨를 검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