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치열해진 분양시장, `명당자리` 내세우는 아파트들 2016-03-23 11:20:45
명당자리에 들어서는 아파트 중 하나다. 태조 왕건이 신부동 동쪽 태조산에 올라 지세를 살피던 중 `오룡쟁주 지세로서 천하가 편안해진다`는 의미로 천안이라 명했고, 지금의 신부동 자리에 도독부를 건설했다고 한다. 2144세대의 대단지 안에 17개의 테마파크가 들어서며, 현재 일부 회사보유분 잔여물량에 한해서만...
‘육룡이 나르샤’ 강신효, 캐릭터에 생명력 불어넣는 표현력 2016-03-23 07:40:20
조선 태조의 넷째 아들 이방간 역을 맡아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던 강신효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과 22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권력을 독차지한 동생 이방원(유아인 분)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는 이방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방간은 1차 왕자의...
‘육룡이 나르샤’ 강신효, 마지막 회 앞두고 종영 소감 전해 2016-03-22 16:08:24
태조의 넷째 아들 이방간 그 자체를 생생하게 표현하며 맹활약한 바 있다. 먼저 강신효는 “제가 맡은 이방간이라는 역할이 중간에 투입된 캐릭터였는데도 큰 관심을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오랫동안 산속에서 생활했던 탓에 자유분방하면서도 시원시원한 성격의 소유자인 이방간 캐릭터에 많은 분이...
‘육룡이 나르샤’ 강신효 종영 소감 “저만이 표현할 수 있는 이방간의 생동감 전하고 싶었다” 2016-03-22 08:23:38
태조의 넷째 아들 이방간 그 자체를 생생하게 표현하며 맹활약 중인 강신효가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함께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강신효는 소속사 엘앤 컴퍼니를 통해 “제가 맡은 이방간이라는 역할이 중간에 투입된 캐릭터였는데도 큰 관심을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오랫동안 산속에서 생활했던...
‘육룡이 나르샤’ 강신효, 야성적이면서도 호방한 이방간 그 자체 2016-03-16 07:42:18
‘육룡이 나르샤’에서 강신효는 조선 태조의 넷째 아들 이방간 캐릭터 그 자체를 생생하게 표현하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한 몸에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과 15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정도전(김명민 분)을 향해 복수의 칼날을 빼들며 1차 왕자의 난을 일으키는 이방원(유아인 분)의 모습이...
[TV 탐구 생활] "고퀄리티를 기대해" 미리 보는 올해의 사전 제작 드라마 2016-03-11 07:30:00
태조 왕건의 넷째 황자이자 고려의 4대 황제 광종이 되는 인물. ‘개늑대’라는 별명의 소유자로 차가운 가면 속 자신의 진짜 모습을 감추고 사는 남자다. 늘 얼음장 같은 눈빛을 내뿜지만 여주인공 해수 만큼은 죽어서도 지키고 싶어 한다. 아이유(해수 역): 고려시대로 타임슬립한 21세기 억척녀. 역사적 사건의 중심에서...
영락제, 알고보니 실존인물? `육룡이나르샤` 이방원 `기싸움 팽팽` 2016-02-23 08:42:19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영락제는 태조 홍무제의 넷째 아들로, 과거 난을 일으켜 황제의 지위에 오를 정도로 야욕이 넘쳤다. 영락제의 묘호는 태종으로 알려졌다. 이전 연왕으로 베이징에 봉해졌던 영락제는 홍무제가 세상을 떠난 뒤 적손인 건문제가 즉위하자 1399년에 군사를 일으켰다. 이후 영락제는 성조로 개칭했으며,...
`보보심려 : 려` 이준기-아이유, 설원 위 촬영 스틸 공개 `환상 팀워크 과시` 2016-02-15 08:24:08
이준기가 ‘개늑대’라는 별명을 가진 고려 태조 왕건의 넷째 황자 ‘왕소’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그의 한쪽 얼굴을 가리는 긴 머리와 톤다운 된 회색 빛의 의상에서 거친 남성미가 느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사색에 잠긴 듯 먼 곳을 바라보는 이준기의 눈빛과 홀로 돌 ...
`보보경심:려`, 이준기-아이유 등 고사 현장 스틸 공개… `대박 기원` 2016-02-11 11:19:29
배우들의 고사까지 이어졌다. 이때 주인공 고려 태조 왕건의 넷째 황자 `왕소` 역을 맡은 이준기는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텐데 무탈하게 다치지 않고 마지막까지 완주를 했으면 좋겠다"면서 "중간 나이로 들어온 만큼 선-후배님들의 화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 박수를...
`보보경심:려` 고사 현장 공개...아이유 한복자태 `눈길` 2016-02-11 10:51:17
태조 왕건의 넷째 황자 왕소 역을 맡은 이준기는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텐데 무탈하게 다치지 않고 마지막까지 완주를 했으면 좋겠다”라며 “중간 나이로 들어온 만큼 선-후배님들의 화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 고려시대로 영혼이 타임슬립한 21세기 현대 억척녀 해수 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