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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뭘살까] 여름 초입…식품에 패션·뷰티·여행까지 할인 '풍성' 2024-06-01 07:00:03
오브제4도어 냉장고 등 대형가전 행사 상품 구매 시에는 최대 70만원 상품권을 준다. ▲ CJ올리브영 = 오는 6일까지 올영세일을 열어 선케어와 바디케어 등 여름 바캉스 시즌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 쿠팡 =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오는 2일까지 저당 식품과 제로 음료, 다이어트·혈당 관리 식품, 단백질,...
[뉴스 한줌] 민희진, 하이브에 화해 제안 2024-05-31 19:14:54
보이그룹이 5년 혹은 7년 만에 낼 성과를 (뉴진스가) 2년 만에 냈다"며 "그런 성과를 낸 자회사 사장에게 배신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느냐"고 말했다. 민 대표는 "하이브에서도 제 얘기 들을텐데 타협점이 잘 마련됐으면 좋겠다. 누구를 위한 분쟁인지도 모르겠고, 무얼 얻기 위한 분쟁인지 모르겠다"며 "누구를 힐난하고...
[뉴스 한줌] 어도어 대표 자리 지킨 민희진, 입장발표 2024-05-31 18:45:37
보이그룹이 5년 혹은 7년 만에 낼 성과를 (뉴진스가) 2년 만에 냈다"며 "그런 성과를 낸 자회사 사장에게 배신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느냐"고 말했다. 민 대표는 "하이브에서도 제 얘기 들을텐데 타협점이 잘 마련됐으면 좋겠다. 누구를 위한 분쟁인지도 모르겠고, 무얼 얻기 위한 분쟁인지 모르겠다"며 "누구를 힐난하고...
민희진, 하이브에 화해 제안…"뉴진스와 회사 위한 타협점 찾자" 2024-05-31 17:37:54
대표가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것이 "'배신적 행위'라고 볼 수는 있겠지만 어도어에 대한 '배임' 행위가 된다고 하기에는 어렵다"고 봤다. 두번째 기자회견을 연 민 대표는 "타 보이그룹이 5~7년 만에 낼 성과를 걸그룹으로 2년 만에 냈다"며 "그런 성과를 낸 자회사 사장에게...
민희진 "하이브, 그만 싸우자…경영·프로듀싱 분리는 NO" [종합] 2024-05-31 17:35:54
'경업 금지' 조항에 대한 수정 ▲어도어의 독립성 보장 등이었다. 민 대표는 "나의 1순위는 무조건 어도어와 뉴진스다. 이들의 이익이 최우선으로 되는 게 궁극적으로 하이브에도 이득이 되는 것"이라면서 "톱 보이밴드들이 5년, 7년 만에 내는 성과를 어도어에서 2년 만에 걸그룹으로 거두어들였다. 그런 성과를...
"타협점 찾고 싶어요"…민희진, 하이브에 화해 제안 2024-05-31 16:22:24
도어에 대한 배임도 배신도 하지 않았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경영인은 숫자로 증명하는 자리"라며 "최고의 보이그룹들이 5~7년 만에 냈던 성과를 어도어에서 걸그룹으로 2년 만에 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사람에게 배신이나 배임이란 단어를 쓸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하이브와 어도어가 독립된...
코스피, 나흘 만에 찔끔 '상승'…외인은 1.3조 매물 폭탄 2024-05-31 15:46:12
하이브는 5% 이상 밀리기도 했다. 장중 열린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하이브 측 인사인 김주영 최고인사책임자(CHRO), 이재상 최고전략책임자(CSO), 이경준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어도어의 새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기존 사내이사인 신모 부대표와 김모 이사는 해임됐다. 다만 민희진 대표는 자리를 지켰다. 하이브는 민...
민희진 "힐난과 비방 이제 그만…건설적 논의하자" 2024-05-31 15:44:24
열린 기자회견에서 "타 보이밴드가 5년 혹은 7년 만에 낼 성과를 나는 2년 만에 냈다"며 "그런 성과를 낸 자회사 사장에게 배신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느냐"고 말했다. 법원이 전날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임에 따라 민 대표는 대표직을 지키게 됐다. 재판부는 민 대표가...
민희진 "난 어도어·뉴진스가 1순위"…하이브에 화해 요청 2024-05-31 15:20:06
어도어에서 2년간 이룬 성과가 톱 보이밴드들이 5년, 7년 만에 낸 성과를 걸그룹으로 낸 거다. 그런 성과를 낸 자회사 사장에게 배신이라는 단어를 쓴다는 게 의아하다"고 지적했다. 민 대표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숫자가 나오지 않으면 경영인으로 질타를 받아야 하는 거다. 난 이성적이고 냉정한 관점에서 이 사안을...
'어도어 지분 80%' 하이브, 민희진 못 쫓아낸다 2024-05-30 19:01:57
어도어 설립일인 2021년 11월 2일부터 5년간 어도어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 직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어도어 주주총회에서 보유 주식의 의결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민 대표 측은 이 조항이 하이브의 의결권을 구속할 수 있는 피보전권리(가처분 신청으로 보전받으려는 권리)가 된다고 주장했고, 하이브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