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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동원예비군훈련 재개? 軍 "검토 중일뿐 결론 안 났다" 2021-07-07 14:57:52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한편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212명으로 국내 발생 확진자가 1168명, 해외 유입 환자는 44명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백신 1차 접종자는 누적 1543만9910명이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546만3292명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재명 청문회'로 끝난 與 3차 토론회…부동산정책 비판도 [종합] 2021-07-07 13:51:57
2차 토론 시청률 (유료가구) 합 2.7% 보다 낮았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자 토론’은 3일, 5일, 6일 3회 TV를 통해 방송됐는데 시청률은 KBS를 통해 방송됐던 1차 토론때가 3.7%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 2차, 3차 순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낙연·김두관 "저는 ESFJ"…與 대선 경선 토론회서 MBTI '등장' 2021-07-07 10:14:58
국민이 저를 잘 아시는 것 같다"며 "'헌신하고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책임질 때에는 책임을 진다' 그런 것들을 익히 아시기 때문에 굳이 기계에 물어볼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자세로 묵묵히 제 길을 가겠다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윤석열, 민생행보 본격화…文 정부 '탈원전' 정조준 [종합] 2021-07-06 17:11:06
정말 ‘쥴리’를 하고 싶어도 제가 시간이 없다"고 반박했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김 씨가 '쥴리'를 직접 거론한 것과 관련해 "본인 입으로 물꼬를 터버렸으니까 이제 그 진위를 국민이 집요하게 검증하려고 들 것 아닌가"라며 "치명적인 실수였다"고 평가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보이루' 논란 윤지선, 이번엔 유승민 저격…"남성중심 정치" 2021-07-06 15:38:25
용어는 XX(음부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와 하이루의 합성어로, 초등학교 남학생부터 20·30대 젊은이에 이르기까지 여성혐오 용어 놀이의 유행어처럼 사용됐다"고 규정했다. 이에 보겸은 "말도 안 되는 억지 주장"이라며 보이루는 '보겸+하이루'의 합성어라고 반박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재명, 당정에 재난지원금 '보편 지급' 호소…"부자, 죄인 아냐" 2021-07-06 14:43:20
보편지급함으로써 코로나 거리두기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매출 확대로 방어하자는 것인데 굳이 선별을 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끝으로 "공동체 정신에 손상을 입히기보다 낙오자 없이 함께 위기를 극복하자는 데에 우리 국민들께선 동의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김태호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봐야 아나" 윤석열에 입당 촉구 2021-07-06 11:09:57
전에 빨리 들어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4월께부터 윤 전 총장의 조속한 입당을 여러 차례 촉구해 왔다. 지난 1일 김 의원은 "영문도 모른 채 마냥 기다리라는 건가"라고 밝혔고, 다음날인 2일에는 "국민을 핑계로 밀당(밀고 당기기) 말라"고 밝히기도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홍준표 "이재명, 美 점령군 발언은 경솔·부적절" 공세 합류 2021-07-06 11:08:07
란 황당무계한 망언을 집권 세력의 차기 유력 후보 이재명 지사도 이어받았다"고 비판한 바 있다. 이 지사는 윤 전 총장의 지적에 대해 "윤 전 총장님의 구태 색깔 공세, 안타깝다"며 "38선 이북에 진주한 소련군과 이남에 진주한 미군 모두 점령군이 맞다"고 반박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송영길, '대깨문' 발언 진화에 '진땀'…"의도치 않았는데" 2021-07-06 09:44:03
느냐. 이유 불문하고 즉각 사과부터 하라"고 덧붙였다. 민주당 권리당원 게시판에도 비판 조의 글들이 잇따라 게시됐다. 권리당원들은 "송영길은 지금 이재명 캠프 선대위원장이냐", "송영길은 이재명 대변인인가", "이재명으로 정해진 것처럼 말한다" 등의 비판이 제기됐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권성동 "이낙연의 '조국 고백', 때는 늦었다" 2021-07-05 17:35:16
장관 임명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어떤 의견을 냈느냐'는 김해영 전 의원의 질문에 "임명을 안 하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렸다"고 답했다. 그는 "(조 전 장관이) 너무 많은 상처를 이미 받았고 대통령께서도 부담이 될 것 같아서 그런 말씀을 드렸다"고 덧붙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