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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 뛴다"…지역문제 해결의 동반자 경기신용보증재단 2025-12-17 16:18:42
분명하게 드러난다. 경북·경남 지역을 강타한 산불이 한순간에 마을을 집어삼켰을 때 경기신보는 곧바로 성금 모금에 들어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1443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경기신보의 대응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경기 가평군 집중호우 피해 농가에 직원 25명을 투입해 비닐하우스와 농업시설 복...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꾀했다. ◇ '美우선주의'로 전세계 강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임기 중 하루도 빠지지 않고 미국을 최우선시하겠다." 2020년 대선의 패배를 설욕하고 백악관을 탈환한 트럼프 대통령은 1월 20일 취임사에서 이같은 일성을 내놨다. 대내외 정책에 격변을 예고하는 선전포고나 다름없었다. 그야말로 매일 같이...
영업익 5배 뛰었다…6개 장면으로 본 '게임체인저' 정의선[리파운더 정의선①] 2025-12-15 06:02:01
세계를 강타했던 때에는 아예 반도체 대체 부품(소자)을 직접 개발했다. 국내 반도체 개발 기업을 지원하는 등 차량용 반도체 내재화에도 공격적으로 나섰다. 팬데믹 당시 해외 영업방식도 전면 전환했다. 미국에선 단기적인 판매 감소를 감수하고서라도 ‘제값 받기’ 정책을 고수했다. 가격 경쟁력보단 차량의...
러 극초음속 미사일 공습에 우크라 100만 가구 정전사태 2025-12-14 09:18:13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남부의 핵심 항구도시 오데사를 강타, 100만명 가구 이상이 불편을 겪었다.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이 속도를 내지 못하는 가운데, 러시아는 겨울철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BBC,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우크라이나 남부 여러...
"계속 도와주세요"…35회 수술한 11세 소년의 호소 2025-12-13 19:35:00
때 러시아의 미사일이 건물을 강타했고, 어머니가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올렉시우는 "어머니가 건물 더미 아래에 깔려 계신 걸 봤다"며 "어머니의 머리카락도 보였고, 심지어 머리카락을 만질 수도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게 어머니를 마지막으로 본 순간이었다"며 "그리고 작별 인사를 했다"고 전했다....
"우크라 아이들 계속 도와주세요"…35번 수술한 아이의 호소 2025-12-13 18:41:20
기다릴 때 러시아의 미사일이 건물을 강타했다. 건물 잔해에 묻힌 올렉시우의 어머니는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올렉시우는 숨을 고르며 당시 상황을 차분히 전했다. 그는 "어머니가 건물 더미 아래에 깔려 계신 걸 봤다. 어머니의 머리카락도 보였고, 심지어 머리카락을 만질 수도 있었다"며 "그게 어머니를 마지막으로 본...
'인니 수마트라섬 대홍수' 사망자 1천명 넘어…218명 실종(종합) 2025-12-13 17:59:40
'디트와'가 강타한 남아시아 섬나라 스리랑카에서도 최근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640명이 숨지고 211명이 실종됐다. 믈라카 해협에서 이례적으로 발생한 사이클론의 영향으로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태국, 말레이시아 등지에 폭우가 쏟아졌으며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나 인명피해가 잇따랐다. 인도네시아와...
'인니 대홍수' 사망자 1천명 육박·부상자 5천명…구호품 부족 2025-12-13 11:29:06
'디트와'가 강타한 남아시아 섬나라 스리랑카에서도 최근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640명이 숨지고 211명이 실종됐다. 믈라카 해협에서 이례적으로 발생한 사이클론의 영향으로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태국, 말레이시아 등지에 폭우가 쏟아졌으며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나 인명피해가 잇따랐다. 인도네시아와...
또 규모 6.9 지진 강타…"높이 20㎝ 쓰나미 관측" 2025-12-12 16:12:09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번 지진은 지난 8일 밤 혼슈 북동부를 강타한 규모 7.5의 강진 이후 나흘 만이다. 교도통신과 NHK 등에 따르면 기상청은 당초 이번 지진의 규모를 6.5로 발표했다가 6.7로 상향 조정한 뒤 최종적으로 6.9로 확정했다. 진원의 깊이도 처음에는 약 20㎞로 발표됐다가 17㎞로 변경됐다. 지진 직후 NHK...
유럽도 강타한 'Z세대의 분노'…불가리아 총리 사임(종합2보) 2025-12-12 09:00:34
유럽도 강타한 'Z세대의 분노'…불가리아 총리 사임(종합2보) 사회보장분담금 인상안에 대규모 시위…'Z세대 vs 부패' 구호 내걸어 (로마·서울=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이도연 기자 = 불가리아 정부의 사회보장 분담금 인상안이 촉발한 Z세대 주도 반정부 시위로 총리가 사임한다고 AFP·블룸버그 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