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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농협 횡령...중앙농협 구의역지점 직원, 고객 명의로 4500만원 대출 2022-06-30 18:02:38
이날 중앙농협 구의역지점 직원 A씨를 횡령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A씨는 고객 명의로 4500만원을 몰래 대출받은 혐의를 받는다. 다른 농협 지점을 방문한 피해자가 대출을 받는 과정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 규모는 고객이 신고한 4500만원이지만, 조사 과정에서...
두 발짝 거리서 즐기는 국내 정통 재즈클럽 2022-04-28 17:00:26
요즘 문을 여는 재즈바는 동네부터 다르다. 2017년 성수동 수제화거리에 간판도 없이 문을 연 ‘포지티브 제로 라운지’는 이미 매일밤 새로운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는 대표 재즈바로 자리 잡았다. 광진구 구의역 근처 ‘디도 재즈 라운지’와 종로 낙원상가 안 ‘실낙원’, 연남동의 ‘연남5701’는 인생 첫 재즈바 추천...
가점 낮거나 통장 없어도 '기회'…반포·구의 추첨제 물량 노려라 2022-04-05 17:21:45
거리에 지하철 2호선 구의역이 있다. DL이앤씨는 다음달 인천 중구 항동 일원에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9층, 4개 동, 전용 82㎡, 592실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지상 최고 39층 높이로 설계되며, 일부에선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호반산업은 경기 시흥에 짓는...
대검 "중대재해법으로 경영책임자 처벌 쉽지않아" 2022-03-02 17:14:27
대검은 중대재해법 제정의 계기가 됐던 구의역 스크린도어 설치 중 근로자 사망 사건(구의역 김군 사건)에 대해 중대재해법을 시뮬레이션한 결과를 설명하면서 "서울메트로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 확보의무 위반이 현장의 안전보건 조치의무 위반의 원인이 됐음을 다양한 '간접사실'을 통해서 입증해야 한다”고...
예방보다 처벌 집중…'1호 될까' 떨고 있는 기업 2022-01-26 17:29:20
참사, 2016년 구의역 사망사고 등을 문제 삼아 ‘중대재해기업처벌법안’을 발의했다. 하지만 여야 간 논의는 중대재해법 제정이 아니라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을 강화, 개정하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그러던 중 산안법 개정이 급물살을 타게 된 사건이 발생했다. 2018년 12월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하청업체...
마스턴투자운용, 두번째 임대주택 리츠 조성 2021-11-17 08:22:01
이후 두번째다. 7월에는 KT에스테이트와 손잡고 구의역 역세권 청년주택 개발 리츠를 만들었다. 원일빌딩이 있던 자리의 건물을 철거하고 총 439가구의 임대주택을 짓게 된다. 준공은 2024년 하반기 예정이다. 마스턴투자운용은 토지매입비를 포함해 사업비 1200억원 중 295억원을 자본금으로 조달하고, 나머지는 차입금...
KT에스테이트 '구의역세권 청년주택' 국제건축가 초대전 당선 2021-11-12 09:58:01
될 수 있도록 구의역세권 청년주택 외관을 기둥과 천정이 차곡히 쌓여가는 상징적 형태로 설계했다. 또한 주변 지역과 연결성, 지역과의 조화를 위해 구의역 1번 출구~미가로 구간으로 연결되는 보행통로도 조성한다. KT에스테이트 정주영 임대주택사업담당 상무는 “임대주택 품질을 높이겠다는 의지와 고객을 먼저 생각한...
이미 쫙 깔린 생활 인프라…원도심 새 아파트로 갈아타볼까 2021-10-31 16:44:51
2개동 규모에 전용 46㎡ 소형인데도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역세권 등 우수한 입지가 부각돼 수요자가 몰렸다. 같은 달 경기 수원 장안구에서 공급된 ‘북수원자이 렉스비아’와 인천 부평구 ‘부평캐슬&더샵퍼스트’도 각각 평균 경쟁률 32.9 대 1, 20.8 대 1 등을 나타냈다. 원도심 아파트가 흥행하는 배경으로 우수한 생활...
野 "화천대유 '50억 클럽' 권순일·박영수·김수남 등 6명 확인" 2021-10-06 17:34:50
밝혔다”며 “구의역 사고를 당한 김군은 (산재 보상으로) 8000만원을 받았다. 아빠가 누구냐에 따라 위로금 44억원을 받는 게 말이 되느냐”고 따졌다.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일반 국민 시각으로 보면 좀 이해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좌동욱/최한종 기자 leftking@hankyung.com
안경덕 장관 "화천대유 산재 50억원, 납득 어렵다" 2021-10-06 15:44:23
"구의역 김군 유족은 8000만원, 김용균씨 유족은 1억3000만원을 받았는데, 누구는 아빠 덕에 50억원을 받는다"고 지적했다. 같은 당 임종성 의원도 "산재위로금이 뇌물이나 증여, 세금탈루 수단으로 악용될 우려가 있으니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며 장관에게 관계부처 회의를 열어 대책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안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