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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16)섬나라만 6개…프레디 머큐리 고향은? 2025-02-10 07:00:05
섬나라는 6개이다. 동쪽 인도양에 4개, 서쪽 대서양에 2개가 있다. 이중 마다가스카르는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섬이다. 소설 어린왕자에 나오는 바오바브(바오밥)나무의 주산지이기도 해서 많은 사람에게 낯설지 않다.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으로 한때 '풍요의 땅'으로 불렸던 마다가스카르는 현재 아프리카 최빈국...
[운기충천 산행] 기운 샘솟는다는 강화 '마니산' 2025-01-30 12:31:29
아니다. 왼쪽으로 영종도와 주변의 야트막한 섬들이 점점이 떠 있고 너른 평야와 비늘 같은 빛을 반사하는 서해가 조화를 이루는 풍경은 시름을 잊게 한다. 사적 제136호인 참성단은 네모난 상단과 둥근 하단으로 이뤄져 있다. 각각 땅과 하늘을 상징한다고 하고 음과 양의 만남이라는 해석도 있다. 옆 돌 틈에 오래 뿌리를...
기차 타고 낭만 여행…2025 꼭 가봐야 할 도시 10 2025-01-10 11:23:10
가장 아름다운 바다로 둘러싸인 보물섬이다. 천혜의 자연을 조망할 수 있는 대부해솔길 10개 코스 중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찾는 것은 제1코스다. 방아머리 해변에서 돈지섬안길까지 이어진다. ▶ 고래의 푸른 꿈이 서린 울산 남구 장생포와 고래, 선사 문화와 산업관광이 함께하는 독특한 매력을 장생포문화창고에서 느낄 수...
林과 함께 미술관 산책 2025-01-09 17:09:52
‘지추미술관’ 시코쿠 가가와현, ‘쓰레기섬’이란 오명이 붙었던 작은 섬 나오시마에도 건축 거장 안도 다다오의 손길이 닿은 자연 속 미술관이 있다. ‘지추미술관(地中美術館)’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미술관 건물 대부분이 땅 중간에 묻혀 있다. 지면 위에 드러난 건 미술관임을 알려주는 팻말과 자연광을 받기...
32년간 스스로 무인도에서…현대판 로빈슨 크루소 사망 2025-01-08 21:50:59
모란디는 섬 관리인이 곧 은퇴한다는 얘기를 듣고 여행을 포기, 이곳에 정착했다.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끼다 부델리섬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선택한 것. 이후 모란디는 32년 동안 섬에서 혼자 살며 길을 정비하며 해변을 청소했고, 간혹 섬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생태계에 대해 가르치며 안내하는 역할을 해왔다....
지중해 무인도서 32년…현대판 '로빈슨 크루소' 사망 2025-01-07 23:54:51
섬에 정착했다. 1.6㎢ 크기의 부델리섬은 핑크빛 백사장으로 유명한 천혜의 명소다. 이탈리아 영화의 거장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가 1964년에 만든 '붉은 사막'의 촬영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낀 모란디는 부델리섬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선택했다. 이후 모란디는 32년 동안 섬에서 혼자...
자녀 14명 중 8명이 죽었다…가슴에 묻은 아버지가 한 일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1-04 09:32:13
생명의 섬은 형형색색의 빛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꽃이 만발한 나무 아래,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사람들로 가득한 초원에서 사람들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뵈클린은 이 작품에 대해 말했습니다. “이 그림은 죽음의 섬 반대편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삶과 죽음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는 깨달음. 그...
이성근 화백·중견작가 10인, 'Seed ; 시간의 틈, 공간의 결' 전시회 2025-01-03 10:41:21
돌가루와 나이프를 활용해 나무의 선 과 기억 삶의 자취를 형상화 한다. 김석기 작가. 한국의 사계를 오방색 (적,청,황,흑,백)으로 표현 전통한지 와 아크릴 물감을 활용 반 추상적 산수화를 통해 현대화를 이끌고 있다 이성영 작가. 수묵화,구상화,추상화,오브제를 넘나들며 동서양의 재료 (칼,소반,알약캡슐)를 결합...
'재생'으로 담은 '아름다움'...소비자와 지구를 지키다 2025-01-03 06:01:23
나무 플렌테이션 확장으로 인한 벌목과 농지 개발로 멸종위기에 몰린 오랑우탄 개체수가 1만4600마리였다. 러쉬는 이 숫자에 상징성을 부여해 1만4600개의 오랑우탄 비누를 만들어 판매해 기금을 모았다. 이 기금은 수마트라 오랑우탄 소사이어티(SOS)라는 NGO 단체에 전달되어 팜나무로 훼손된 땅을 사고, 원주민에게 재생...
"해외 대신 국내로 가볼까?"…새해 첫 달 추천 여행지 2025-01-01 22:00:01
소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다. 남은 소나무 숲을 중심으로 송림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숲 한가운데로 오솔길이, 가장자리로는 자전거도로를 겸한 산책로가 이어진다. 소나무마다 각기 다른 모양새로 줄기를 뻗은 모습이 서로 다르면서도 사뭇 조화를 이룬다. 나뭇가지 사이로 부서져 들어오는 햇볕이 더해지면, 마치 한 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