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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 논란 '화랑세기' 필사한 박창화는 누구일까 2017-10-18 07:15:00
남당(南堂) 박창화(1889∼1962)가 필사한 책으로 드러났다. 1995년에는 분량이 더 많은 또 다른 화랑세기가 나왔는데, 이 책 또한 박창화의 필사본이었다. 화랑세기는 김대문이 집필했다는 진본이 없는 상황에서 진위 논란을 불러왔다. 고려시대에 편찬된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 없는 용어가 기록돼 있다는 점에서 당시...
강릉단오제 다양한 국내외 축제 참여…문화 교류 2017-09-18 14:40:20
교류 20주년을 기념해 제주도 민속공연인 '이호남당멜그물칠'이 열렸다. 예능 보유자와 이수자가 직접 제주도 말총으로 갓과 망건, 탕건, 고분 양태 등을 만드는 시연이 마련돼 강릉시민과 관람객의 열띤 호응을 얻기도 했다. 9월 23∼24일 2017 인천 부평풍물대축제에도 참여한다. 부평풍물대축제에는 강릉단...
초가을 전국 행락객 북적…남해안은 태풍 영향으로 한산 2017-09-17 16:34:01
서부면 남당항에서 열린 '홍성 남당항 대하축제'에서 소금구이와 튀김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하를 즐겼다. 서천군 홍원항에서는 전어와 꽃게를 먹을 수 있는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가 열려 관광객들의 오감을 자극했다. 가을 더덕의 깊은 맛과 그윽한 향을 즐기려는 이들은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농거리축제장을...
[주말 N 여행] 충청권: 대하와 전어…제철 맞아 통통하게 살 올라, 서해안으로 2017-09-15 11:00:10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에서는 '대하'를 맛볼 수 있는 축제가 24일까지 이어진다. 이 지역에서 잡아 올린 자연산 대하 평균 길이는 20㎝ 정도로 크고 담백한 맛으로 유명하다. 가을철이면 홍성 남당항에는 대하를 맛보러 찾는 이들이 발길이 이어진다. 갓 잡은 싱싱한 대하는 소금구이, 튀김 등...
'파란 하늘, 선선한 공기'…전국 명산·유원지에 나들이 인파 2017-09-09 15:57:54
홍성군 남당항도 펄쩍 뛰는 싱싱한 대하를 찾아온 사람들로 북적였다. 전남 해남과 진도 사이의 울돌목 바다에서는 명량해전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명량해전 해상전투 재현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선 수군, 왜군 복장을 한 주민 500여명과 400여척의 선박이 동원됐다. 수만 명의 시민이 진도대교와 해남, 진도 양...
'대하·꽃게 먹으며 역사 공부'…충남 가을 축제 풍성 2017-09-03 06:00:09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에서는 가을철 최고 먹거리 '대하'를 맛볼 수 있는 축제가 8일부터 24일까지 계속된다. 갓 잡은 싱싱한 대하를 비롯해 소금구이, 대하 튀김 등 다양한 대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천수만에서 갓 잡아 올린 자연산 대하는 평균 길이가 20㎝ 정도로, 우리나라 연안에서 자생하는 80여종 새우...
"홍성역사인물축제 구경 오세요"…축제기간 무료 버스투어 2017-08-30 10:28:40
주는 형식이다. 용봉산, 홍주성, 만해 한용운 생가, 남당항, 광천토굴새우젓시장, 죽도, 조류탐사과학관, 이응노 마을 등 관광객이 홍성지역의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하면 된다. 15∼20명은 25인승 버스를, 20명 이상은 45인승 버스를 지원한다. 버스에는 관광 가이드도 동행해 여행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관광지 입장료와...
에너지 자립섬 홍성 죽도에 '환경교육체험관' 건립 2017-08-23 13:33:05
보인다. 죽도는 대하축제로 유명한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에서 3㎞가량 떨어진 섬이다. 22가구에 70여명이 살고 있다. 주민들은 과거에는 디젤 발전기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해 사용했으나, 정부와 한화그룹이 2015년부터 26억8천만원을 들여 태양광 발전 설비(201㎾)와 풍력발전기(10㎾), 전력을 모아두는 에너지 저장장치를...
바다 대하·새우·김에 역사인물까지…홍성군 축제 풍성 2017-08-03 16:45:49
남당항 대하축제는 내달 8일부터 24일까지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펼쳐진다. 먹거리 운영은 11월까지 계속되며, 어패류의 보고 천수만에서 막 잡아 올린 싱싱한 자연산 대하를 맛볼 수 있다. 남당 대하는 연안에 자생하는 80여 종의 새우 중 가장 크고 맛이 뛰어나 전국 미식가들이 즐겨 찾는다. 광천읍 전통시장 일원에...
[연합이매진] 도톰하고 부드러운 ‘명품 조개’의 별미 2017-03-09 08:01:00
충남 홍성군 천수만의 남당항. 철썩철썩 파도 소리가 들리고 끼룩끼룩 갈매기 소리가 정겨운 바닷가 항구를 따라 80여 곳의 새조개 식당들이 주욱 늘어서 있다. 이곳 수산물 중 한겨울과 초봄에 손님을 유혹하는 최고의 주인공은 바로 새조개. 근래 들어 샤부샤부 요리가 새롭게 등장하면서 평범한 조개류의 하나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