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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카트 사고로 화상 입은 10대 결국 사망 2025-06-23 20:10:05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던 10대 남학생이 결국 숨졌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제주 서귀포시 소재 테마파크 내 카트장에서 레저카트를 타던 중 사고를 당해 전신 화상을 입고 크게 다친 10대 A군이 지난 22일 숨졌다. 사고 당시 A군이 몰던 카트는 커브 구간에서 이탈 방지용 타이어와 부딪혀 옆으로 전도했고,...
가해학생 학급교체 했는데…번복한 학폭위 특별점검 한다 2025-06-21 09:34:52
올해 4월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남학생 2명이 같은 반 A양을 상대로 수차례에 걸쳐 학교폭력을 했다. A양 학부모는 학교 측에 이 사실을 알렸고, 학교 측은 학부모위원·교원위원 등으로 구성된 자체 전담기구를 통해 지난달 가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급 교체 조치를 했다. 학교 측은 이번 사안이 가볍지 않은...
[한경에세이] 오답노트 2025-06-19 18:09:30
비법’이 있었는데, 오답 분석이다. 열혈 남학생의 패기로 오답 노트까지 만들진 않았지만, 나름 꼼꼼하게 내가 틀린 문제들의 유형, 틀린 이유를 분석하고 복기했다. 이 과정을 고치고 나면 다시 비슷한 문제를 접하게 되더라도 유의미하게 틀릴 가능성이 낮아진다. 시간 대비 효과가 좋은 공부 방법이어서 학창 시절 내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상하초교 집단따돌림 예방 '핑크셔츠 데이' 캠페인 참석 2025-06-18 16:24:38
한 학교에서 남학생이 분홍색 셔츠를 입었다는 이유로 일부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자, 이를 목격한 주변 학생들이 괴롭힘에 반대하고자 분홍색 셔츠를 입은 것을 시작으로 괴롭힘에 함께 맞선다는 의미로 시작된 학교폭력 반대 캠페인이다. 이 시장은 ”학교폭력을 당한 학생들은 큰 상처를 입고, 그 상처 때문에 관계...
홍천강 급류 휩쓸린 중학생, 실종 15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 2025-06-17 20:10:34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다. 스스로 강에서 빠져나온 남학생 1명을 포함해 모두 3명은 상태가 괜찮았다. 하지만 15세 김 모 군은 실종돼 경찰과 소방 등이 밤 11시까지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다 17일 새벽 6시 30분부터 다시 시작된 수색 작업에는 지역 수난구조대가 모두 동원됐다. 수색 3시간여 만인...
"돈 안 내놔?"…초등생 팔 라이터로 지진 10대 남녀 2025-06-13 17:44:44
욕설하면서 라이터를 꺼내 A군 팔을 지지고, 피우던 담배를 가까이 갖다 대며 위협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해자는 남학생 2명과 여학생 1명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8일 신고를 접수했지만 엿새 동안 가해자를 특정하지못한 상태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돈 빌려줘" 초등생 라이터로 협박…경찰 "중학생 추정" 2025-06-13 17:37:00
라이터로 A군 팔을 지지기도 했다. 가해자는 남학생 2명과 여학생 1명으로 알려진 가운데 사건 하루 뒤인 지난 8일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엿새 동안 가해자를 특정하지 못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팀이 현장에 출동해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하는 등 가해자 특정을 위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녀 수학 성취도 격차, 초등 입학 4개월만에 나타나기 시작" 2025-06-12 05:00:00
후 4개월 만에 남학생의 성적이 여학생보다 높아지는 차이가 명확히 나타나기 시작했고 2학년 초에는 그 격차가 약 4배로 커진 것으로 확인됐다. 2학년 초 성별 차이의 효과 크기(effect size)는 약 0.20으로 분석됐다. 이는 입학 당시에는 없던 남녀 간 수학 성취도 차이가 4개월 만에 나타나기 시작했고 그 격차가 8개월...
오스트리아 고교 총기난사범 집에서 폭탄테러 계획서 발견 2025-06-11 22:03:19
여학생 7명과 남학생 3명이라고 발표했다. 중상을 입은 교사 1명도 병원에서 치료 도중 사망했다. 11명의 사망자 중 폴란드인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오스트리아 국적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일부 현지 언론은 용의자가 학창 시절 집단 괴롭힘을 당한 데 앙심을 품고 모교를 찾아가 범행을 벌였다고 보도했지만 경찰은 범행...
마크롱, 연이은 청소년 흉기 사건에 "SNS 금지할 것"(종합) 2025-06-11 21:48:15
한 고등학교에서 남학생이 흉기를 휘둘러 여학생 1명을 살해하는 등 최근 몇 달간 청소년의 흉기 사건이 잇따라 정부에 비상이 걸렸다. 다른 유럽 국가에서도 미성년자의 SNS 사용 관련한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다. 특히 EU 차원의 규제가 필요하다는 데 점점 힘이 실린다. EU는 이미 온라인 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