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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김영란법' 영향 없었다…작년 영업이익률 증가 2017-04-17 07:00:06
영향을 끼쳤다. 레저연구소 서천범 소장은 "골프가 대중 스포츠로 변화하면서 골프 인구는 늘어나지만, 가격 인하 압박이 더 심해져 수익성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익성 악화를 막기 위해서는 새벽 등 비수기 시간대에 노캐디 등 캐디 선택제를 도입하고 2인 플레이도 허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khoon@yna.co.kr...
골소모, 노캐디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2017-03-27 18:40:13
정부는 골프대중화 정책의 일환으로 노캐디·노카트 정책을 한국골프소비자모임을 통해 추진하고 있다. 셀프플레이의 골프장 이용료는 7만원대로 캐디동반시의 이용료 13만 7천원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이날 셀프플레이 골프대회에는 18명의 일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석했다. 골프소비자모임에서는 여주 아리지CC에서...
'걷기 반- 카트 반' 노캐디 라운드 2017-03-24 17:42:00
트롤리와 4인용 전동 카트비는 각각 5000원, 1만원이다. 노캐디 라운드라 캐디피 3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현대더링스는 2014년 개장한 골프장으로 18홀 규모 퍼블릭 코스 2개를 보유하고 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노캐디 골프장' 갈수록 확산…회원제 11곳도 평일 셀프라운드 2017-03-09 17:46:53
노캐디 라운드의 성지’들이다. 일부 골프장은 비공식 노캐디 라운드를 운용하기도 한다. 경기 여주시의 한 골프장 대표는 “경기 진행 속도가 빠르고 매너가 좋은 단골 우량 고객들을 대상으로 노캐디 라운드를 제한적으로 운용하고 있다”고 귀띔했다.노캐디 라운드가 가능한 골프장이 늘면서 노캐디 골프...
골프소비자모임, 노캐디 골프 밴드 개설 2017-03-08 15:55:47
밝혔다.노캐디 골프를 원하는 골퍼들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현대더링스cc(충남 태안·대중 36홀), 군산cc(전북 군산·대중 81홀) 등에서 밴드회원가격으로 노캐디 골프를 값싸게 즐길 수 있다.골프소비자모임은 노캐디 골프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골프부킹사이트’도 하반기에 만들어 운영할...
골프소비자모임, 노캐디골프대회 신설 2017-02-09 14:37:22
노캐디골프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이 대회는 노캐디골프모임 회원과 골프소비자모임 회원 중 아마추어 골퍼들이 출전할 수 있다.한국골프소비자모임은 우선 현대더링스cc(충남 태안)에서 노캐디골프대회를 개최한 후 군산cc(전북 군산), 힐데스하임cc(충북 제천) 등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월요인터뷰] 박병원 경총 회장 "보편적 복지 확대는 국민 세금으로 정치인이 생색내겠다는 것" 2017-01-15 18:46:28
부가가치도 창출 못해 정부, 매표원·캐디 등 평범한 일자리 만드는 데 신경 써야 [ 김순신 기자 ]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의 표정은 어두웠다. 내우외환 상황에 처한 나라를 생각하는 지도자가 한 명도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1975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30년 넘게 정부에서 일하고, 우리금융지주 회장, 은행연합회 회장...
주중 그린피가 4만원대 !…겨울 골프장 파격할인 경쟁 2016-12-21 17:29:45
1인당 1만~2만원 하는 전동카트를 빌려 쓰면 되기 때문에 캐디피를 낼 필요도 없다. 18홀 라운드 총비용이 최저 5만7000원에 불과하다. 현대더링스 관계자는 “초기 반응이 좋아 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 군산의 군산cc(81홀)는 그린피 5만원 선을 깬 선두주자다. 이달 5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늘보캐디' 리모컨만 누르면 눈과 귀로 코스·거리 알려주죠 2016-11-25 17:45:20
치지 왜 사업하느냐고 주변에서 다들 말렸는데, 지금은 완성제품의 후원자가 된 지인과 마니아층이 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 ? 최근에는 대형 골프장인 충남 아산 현대더링스cc와 손잡고 노캐디, 노카트 라운드 서비스에도 나섰다. 1만5000원만 내면 늘보캐디를 빌려 라운드할 수 있는 방식이다.이관우 기자...
군산CC, 골프 대중화 '승부수'…내년부터 카트 사용료 안 받는다 2016-11-11 17:51:08
도입해 친구끼리나 부부 골퍼들이 선호하는 ‘노캐디 2인 골프’도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카트를 타고 페어웨이도 맘대로 누비고 다닐 수 있게 허용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코스의 잔디를 카트 타이어에 잘 손상되지 않는 중지(질긴 한국형 잔디)로 모두 교체할 방침이다. 이 골프장은 2014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