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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때문에 입원치료…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 발생 2023-09-06 18:28:38
뇌염 위험국가는 호주, 방글라데시, 부탄, 브루나이, 버마, 캄보디아,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라오스, 말레이시아, 네팔, 북한, 파키스탄, 파푸아뉴기니, 필리핀, 러시아, 싱가포르, 스리랑카, 대만, 태국, 동티모르, 베트남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9월은 일본뇌염 환자가 집중 발생하는 시기이므로 야간에...
진매트릭스, 임상시험용 일본뇌염백신 GMP 생산 개시 2023-08-29 08:38:55
일본뇌염백신은 국가필수예방접종(NIP)으로 지정됐지만, 현재 국내 개발 백신이 없어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20년 179억3000만달러를 넘어섰다. 세계적으로 연간 약 1억도즈가 사용되고 있다. 진매트릭스는 2020년 보건복지부의 필수예방접종 자급화 사업자로 선정됐다. 정부 지원을 받아 필수...
'말라리아' 경보…환자수 증가세 심상찮아 '벌써 500명' 2023-08-16 18:16:29
중요하다. 이와 더불어 일본뇌염도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부산 등에서 작은빨간집모기가 대거 채집되면서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도 발령된 상태다. 매년 9월에서 10월 사이 20명 내외가 감염되고, 극히 일부는 신경계 합병증도 나타나는데, 감염자 대부분이 50대 이상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일본뇌염 전파' 작은빨간집모기 인천도 발견 2023-08-15 09:11:54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최근 강화군 삼산면 석모리와 중구 을왕산 일대에서 발견됐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인천에서 작은빨간집모기가 처음 발견된 시기는 8월 1주차(7월 31일∼8월 6일)로 지난해(8월 8∼15일)와 유사하다. 채집된 모기를 조사한 결과 일본뇌염이나...
[이지 사이언스] 코로나19백신으로 뜬 mRNA…암·독감 등으로 영역 확장중 2023-08-12 08:00:01
일본뇌염 바이러스와 라싸열바이러스에 대한 mRNA 백신 개발에 나섰다. GC녹십자는 독감용 mRNA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캐나다 소재 LNP 개발 기업 '아퀴타스 테라퓨틱스'와 LNP 기술을 도입하는 옵션 계약을 해 최근에 이 옵션을 행사했다. 삼양홀딩스[000070]와 LG화학[051910]도 mRNA 기반 항암 신약을 개발하기...
폭염 힘든데 모기까지…'일본뇌염' 예방법은? 2023-08-08 22:56:45
수 있다. 감염된 사람은 발열·의식 변화·뇌염 증상·두통·구토 등 증상을 보이고, 어린이의 경우 발작이 나타나기도 한다. 급성 뇌염으로 진행되면 치명률이 20~30%에 이르며 완치되더라도 인지장애, 마비·운동장애, 언어장애, 발작, 정신장애 등의 합병증이 남는다. 모기 물림을 줄이기 위해선 야외 활동을 할 때는...
"치매 진단 2시간만에 가능"…2종목 모두 상한가 2023-08-07 10:16:08
진단비가 환자에게 부담이었다. 두 회사가 개발중인 알츠하이머병 조기진단 보조키트는 환자의 혈액 검사를 통해 치매 여부를 진단, 2.5시간이란 짧은 진단 시간이 장점이다. 메디프론 측은 "현재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새로운 기전인 뇌염증 가설에 따른 치료제(NLRP3 억제제)의 개발이 마무리되고 있다"며 "내년 초 해당...
메디프론·퀀타메트릭스, 신의료기술 심사 신청 소식에 '상한가' 2023-08-07 09:44:25
생성과 억제에 영향을 미치는 3개의 치매 바이오 마커 농도를 추가로 측정함으로써 매우 짧은 진단 시간(2.5시간)으로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돕는다. 메디프론 관계자는 "현재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새로운 기전인 뇌염증 가설에 따른 치료제(NLRP3 억제제)의 개발이 마무리되고 있다"며 "내년 초 해당 기술의 특허가 신청될...
말라리아 환자 작년 2배 증가, 질병청 경보 발령 2023-08-03 21:25:58
않았지만 뇌염모기는 증가세일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했다. 일반 모기는 6~7월에 활발하다. 지난해 전체 모기 수가 감소한 것은 장마 때 집중호우로 알과 유충이 휩쓸려 갔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반면 8월이 제철인 뇌염모기는 장맛비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물이 고인 곳이 많아 뇌염모기가 번식하기도 좋은...
"손녀가 숨을 못 쉰다" 경찰서 찾은 노부부…며칠 뒤 벌어진 일 2023-07-14 11:05:26
것으로 파악됐다. 제때 치료받지 못하면 뇌염이나 심근염으로 악화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한다. 다행히 경찰이 골든타임을 지켜낸 덕분에 무사히 응급 치료를 받은 것. 며칠 뒤 이 어린이는 엄마와 할머니의 손을 잡고 지구대에 찾아 감사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할머니는 "우리 동네에 파출소가 있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