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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했더니 '역시'…"이것 때문에 李대통령 뽑았다" 2025-06-06 17:49:06
참고한 정보원으로는 'TV토론'(45%)이 가장 많이 꼽혔다. 이준석 후보 투표자의 80%가 TV토론을 참고했고, 이 대통령 투표자는 40%, 김 후보 투표자는 47%가 TV토론을 참고했다고 답했다. 대선 종료 후 진행된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접촉률은 21.0%,...
'이준석 의원 제명 청원' 국회심사 예정…청원 14만명 돌파 2025-06-06 12:27:10
대선 후보 TV 토론에서 여성 신체와 관련해 폭력적인 표현을 인용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제명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이 국회에서 심사받게 됐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4일 공개된 '이준석 의원의 의원직 제명에 관한 청원'은 이틀만인 이날 오전 기준 14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공개 이후...
'이준석 의원 제명 청원' 결국 '헉'…이틀만에 14만명 동의 2025-06-06 11:24:03
지난 대선 기간 후보자들의 TV 토론에서 여성 신체와 관련해 폭력적인 표현을 인용한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의 제명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이 국회 심사를 받게 됐다. 지난 4일 공개된 '이준석 의원의 의원직 제명에 관한 청원'은 이틀만인 6일 현재 14만4천443명의 동의를 받았다. 공개 이후 30일 이내에...
"대통령, 청와대로 돌아온다" 소식에…인근 상권 엇갈린 반응 [현장+] 2025-06-05 19:33:01
대통령은 지난 4월 대선 경선 TV 토론에서 "청와대를 신속히 보수해 다시 들어가는 게 좋겠다"며 "청와대가 제일 좋다. 오래 썼고 상징성도 있고 문화적 가치도 있다. 안 쓸 이유가 없다"고 평가한 바 있다. 이날 청와대 관계자는 "6개월 내 복귀 가능성이 보도된 건 맞지만, 공식 지시가 내려온 건 아직 없다"며 "외국인뿐...
"책임 회피할 생각 없다"…권성동 원내대표 사의 2025-06-05 17:56:20
그는 “이번 대선 패배는 집권 여당의 분열에 대한 뼈아픈 질책이었다”며 “나라의 명운이 걸린 선거에서조차 당이 분열 행보를 보이고 내부 권력 투쟁을 위해 당을 음해하는 자해적 정치 행태를 보인 데 분노하는 국민과 당원이 많다”고 했다. 이후 “내가 없어야 자연스럽게 당이 토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의총장을...
이준석 "TV토론 발언, 그때로 돌아간다면 하지 않을 것" 2025-06-05 17:40:07
제3차 대선 후보자 TV토론에서의 '여성신체 언급 발언'에 대해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정도로 불쾌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있는지 예상하지 못했다. (TV토론 때로) 돌아간다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선거대책본부 해단식 이후 기자들과 만나 "후보 검증...
"이준석, 10% 넘겼다면 조금 건방져졌을 수도"…천하람의 고백 2025-06-05 15:39:01
대행은 "이번 대선에서 지난 총선 때 받았던 약 100만표에 비해 거의 3배 가까이 늘었고 당원 숫자도 거의 2배 이상 늘었다”며 “이런 여러 가지 당세 확장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조금 아쉽지만 나름대로 의미 있게 성장하면서 치러낸 대선이었다"고 봤다. 이 후보가 한 자릿수 득표율에 그친 원인이 3차 TV 토론...
권성동, 국힘 원내대표 사퇴…"보수 재건 위해 직 내려놓겠다" 2025-06-05 11:20:52
대선을 앞두고 당의 분열을 막고 화합을 지켜내기 위해 당내 일각의 지속적인 도발과 자극, 심지어 인격모독까지 감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권 원내대표는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도움 주신 의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의총이 대선 패배 원인을 가감 없이 직시하고 올바른 당 체제를 논의하는 보수...
김민석 총리 후보자 "제2 IMF 상황…민생과 통합 매일 챙기겠다" 2025-06-05 09:40:24
민생도 훨씬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대선 시기부터 계속 대통령과 그런 말씀을 나눠왔다"며 "어제 대통령이 대통령실 자체가 제대로 된 펜 하나 구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직접 비상 경제 TF(태스크포스)를 소집하고 토론한 이유도 거기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지명자는 "더 중요한 것은 미국, 일본,...
김민석 총리 지명자 "제2의 IMF같은 상황" 2025-06-05 09:29:42
“이미 대선 시기부터 계속 대통령과 그런 말씀을 나눠왔다”며 “어제 대통령이 대통령실 자체가 황량한 벌판처럼 소개돼 제대로 된 펜 하나 구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직접 비상경제TF(태스크포스)를 소집하고 토론한 이유도 거기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청문회를 통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