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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제로성장' 시대…'에루샤' 중 에르메스는 유독 건재한 이유 2023-07-17 15:03:11
첫째 딸 델핀 아르노가 이끄는 브랜드다. LVMH는 지난 2월 그가 디올의 최고경영자(CEO)가 된 이후 “샤넬에 필적하는 브랜드로 키우겠다”며 공격적 확장을 거듭하고 있다. 한국은 디올이 가장 공을 들이는 국가로 손꼽힌다. 2017년 9개였던 백화점 매장을 26개로 확대한 것을 비롯해 서울 성수동에 1500㎡ 규모의 초대형...
블랙핑크 리사의 남자? LVMH 제국 후계자, 28세 CEO '눈길' 2023-07-12 16:42:41
델핀(48)은 그룹의 2대 브랜드인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최고경영자이고, 둘째 누나 앙투안(45)은 LVMH의 지분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상장사의 최고경영자를 맡고 있다. 형 알렉상드르(30)는 티파니앤코의 부사장, 동생 장(24)은 루이뷔통 시계 부문 마케팅·개발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최근 베르나르 회장은 다섯명의...
로고 없는 '그 백' 만든 루이비통家 며느리, 이부진 만났다 2023-07-12 14:05:38
들고 나오자 화제가 됐다. 면세점을 산하에 둔 호텔신라를 이끄는 이부진 사장은 세계 최대 명품그룹인 LVMH그룹과 긴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3월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이 딸인 델핀 아르노 크리스찬 디올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방한 당시 모친인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함께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을...
아내가 죽자 남편은 춤을 췄다…'70세 청년'의 러브레터 2023-06-29 17:38:25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여성 감독인 델핀 르에리세는 자전적 이야기를 영화에 담았다. 코로나19에 걸려 만날 수 없는 할머니를 위해 할아버지가 매일 러브레터를 보낸 것을 모티프로 했다. 스페인의 ‘피나 바우쉬’로 불리는 세계적인 안무가 라 리보트와 그의 무용단원들을 스크린에서 만나는 즐거움도 크다. 액션물을 주로...
루이뷔통 회장도 갔다…거물급 CEO 잇단 방중 왜? 2023-06-28 21:04:34
아르노 회장이 맏딸이자 디올의 최고경영자(CEO)인 델핀 아르노, 피에트로 베카리 루이뷔통 최고경영자(CEO)와 동행했다는 소식통들의 말을 전했다. 다만 LVMH와 디올은 아르노 회장의 중국 방문 일정에 대해 논평을 거부했다. 블룸버그는 아르노 회장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중국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이달 초 보...
루이뷔통 회장도 베이징 방문…외국 CEO 중국 행렬 가세 2023-06-28 19:18:56
아르노 회장이 맏딸이자 디올의 최고경영자(CEO)인 델핀 아르노, 피에트로 베카리 루이뷔통 최고경영자(CEO)와 동행했다는 소식통들의 말을 전했다. 아르노 회장의 중국 방문 일정에 대해 LVMH와 디올은 논평을 거부했다. 블룸버그는 아르노 회장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중국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이달 초 보도한 바...
레고랜드 호텔, 개관 1주년 맞아 기념행사 및 풍성한 이벤트 선봬 2023-06-27 16:00:02
델 10316’, ‘호그와트 익스프레스 콜렉터 에디션 76405’ 등 인기가 높은 고가의 레고 제품 14종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경매 판매 금액 전액은 레고랜드 운영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의 기부 캠페인 ‘멀린 매직 완드’의 기부금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다. 경매 이벤트에서 낙찰받지 못한...
6월 26일 ETF 시황…EVXX,VONG 하락 [글로벌 시황&이슈] 2023-06-26 08:03:32
지수에 악영향을 미침. 골드만삭스가 2021년 인수한 핀테크 업체 그린 스카이가 대규모 감가상각 상황에 직면했다는 CNBC의 보도로 금요일 장 하락마감. -골드만삭스는 -지역은행주의 회복 랠리는 실패한 것으로 드러나 -섹터가 이번주 굉장히 시장 수익률에 크게 하회함. KRE ETF는 금요일 -1.4%, 주간으로 -8.3% 3)러셀...
"명품 영토 넓혀라"…여성 CEO 모시는 럭셔리 브랜드 2023-05-23 18:37:34
기업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도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맏딸 델핀 아르노를 크리스찬디올의 새 CEO로 올해 초 임명했다. 그는 2013년부터 루이비통 부사장으로 재임하며 루이비통의 매출 급증을 이뤄내 능력을 인정받았다. 아르노 회장의 5남매 중 유일한 LVMH 이사회 멤버이기도 하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
"매장 늘려라"…'세계 1위 부자' 아들, 중국에 공들이는 까닭 [신정은의 글로벌富] 2023-05-15 10:59:16
델핀(48)은 올해 초 크리스챤 디올의 CEO에 임명됐다. 첫째 부인과 낳은 아들 앙투안(45)은 지난해 12월 상장기업 크리스챤 디올 SE의 CEO를 맡았다. 아르노 회장은 캐나다 출신의 유명 피아니스트인 엘렌 메르시에(63)와 재혼해 세 아들을 낳았다. 알렉상드르(30)는 티파니의 수석 부사장, 프레데릭(28)은 태그호이어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