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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유·LPG 난방비 신청하세요" 2023-12-17 11:00:00
등유 바우처, 연탄 쿠폰, 긴급복지지원금 중 연료비를 지원받은 가구, 세대원 전원이 보장시설에서 급여를 받거나 교정시설·치료감호시설에 수용 중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이 결정된 가구에는 가구당 최대 59만2천원을 카드 형태로 지원한다. 올해 겨울철 에너지바우처를 발급받은 가구라면 59만2천원에서...
국세청, 340억원대 가짜·무자료유류 판매 '먹튀주유소' 적발 2023-12-11 11:00:02
불과했다. 일부 먹튀 주유소는 차량용 경유에 값싼 등유를 섞은 가짜 석유를 판매해 차량 손상을 초래하기도 했다. 교도소에서 서로 알게 된 A와 B는 바지 사장을 앞세워 석유 판매대리점과 19개의 먹튀 주유소를 세웠다. 이들은 2021년 6월부터 약 1년간 자동차용 경유와 무자료 선박유, 값싼 등유를 섞어 44억원 상당의...
연말 물가 부담 한숨 덜었지만…밥상엔 금사과·금대파 2023-12-05 10:47:38
오르고 경유와 등유는 13.1%, 10.4%씩 내리면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농산물은 13.6%나 올라 물가를 0.57%포인트나 끌어올렸다. 지난 2021년 5월(14.9%) 이후로 30개월만의 최고 상승폭이다. 세부적으로 사과(55.5%), 쌀(10.6%), 토마토(31.6%), 파(39.3%), 귤(16.7%), 오이(39.9%) 등의 가격이 크게 올랐다....
11월 물가 3.3%↑…넉달 만에 꺾였지만 농산물값 '불안'(종합2보) 2023-12-05 09:56:28
오르고 경유와 등유가 13.1%, 10.4%씩 내리면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반면 농산물은 13.6% 오르면서 0.57%p 물가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지난 2021년 5월(14.9%) 이후로 2년 6개월 만의 최고 상승폭이다. 도축마리수 증가, 정부측 공급 확대 등으로 축산물은 1.3% 하락했다. 전기·가스·수도의 경우 요금 인상으로...
물가 상승률, 넉 달째 3%대 속 둔화…농산물 13.6%↑(종합) 2023-12-05 08:39:09
2.4% 오르고 경유와 등유는 13.1%, 10.4%씩 내리면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반면 농산물은 13.6% 오르면서 0.57%p 물가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지난 2021년 5월(14.9%) 이후로 2년 6개월 만의 최고 상승폭이다. 도축마리수 증가, 정부측 공급 확대 등으로 축산물은 1.3% 하락했다. 물가의 기조적 흐름을 보여주는...
[게시판] 코스콤, 영등포역 주변 쪽방촌에 후원금 전달 2023-12-01 13:40:37
전달 ▲ 코스콤은 지난달 30일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서울 영등포역 주변 쪽방촌에서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후원금은 쪽방촌 193가구에 연탄과 난방 등유 지원하는 데 사용됐으며, 임직원 40여 명이 연탄 1천500장 배달에 참여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비츠로넥스텍 "3D프린터로 메탄 엔진 연소기 개발…시험 성공" 2023-11-07 13:23:14
메탄 엔진은 현재 발사체 주력 연료인 케로신(등유)을 쓰는 엔진과 달리 깨끗하고 관리가 쉬워 최근 차세대 발사 엔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3D프린팅도 수천개에 달하는 엔진 부품을 단 몇 개로 줄일 수 있어 최근 발사체 개발에서 주목받는 분야다. 국내에서 3D프린팅 메탄 엔진 연소기를 만들어 시험에 성공한 것은 2021년...
사과 72%↑· 파 25%↑..소비자물가 7개월만에 '최고치' 2023-11-02 10:09:16
4.9%에 그쳤고 지난달에는 1%대로 더 줄었다. 경유(-7.9%)와 등유(-9.8%), 자동차용 LPG(-11.8%)는 1년 전보다 가격이 하락했지만, 국제 유가 상승으로 휘발유는 6.9% 올랐다. 통계청 김보경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석유류 물가는 전년 동월비 마이너스를 보이고 있지만, 그 폭이 줄고 있어 3개월 간 (소비자물가) 상승...
정부 "지난 겨울 특별대책 수준으로 취약계층 난방 지원" 2023-11-02 07:30:03
수 있다. 연탄과 등유를 사용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한층 강화한다. 등유를 쓰는 생계·의료 수급자 중 소년소녀가정과 한부모가정 4만5천가구 대상 지원금은 31만원에서 64만1천원으로 오른다. 연탄으로 난방하는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4만가구 지원금은 47만2천원에서 54만6천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취약 세대당 30만원 난방비 지원…에너지캐시백 늘린다 2023-11-02 07:30:00
열요금 할인을 받는다. 등유바우처는 세대당 61만1천원, 연탄쿠폰은 54만6천원으로 확대한다. 올 12월부터는 어린이집도 도시가스요금 경감 대상에 포함된다. 또 전국 경로당 난방비 지원금액을 지난해 보다 5만원 늘린 37만원 지원한다. 소상공인에게는 에너지사용량이 많은 냉·난방기나 히트펌프를 고효율기기로 바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