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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루키 임진희 "저만의 골프로 미국서 빨리 우승하고 싶어요" 2024-07-04 17:06:32
원하던 톱랭커 자리, 하지만 임진희(26)는 안주 대신 도전을 택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루키로 밑바닥부터 시작해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4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난 임진희는 “미국 도전을 후회한 적이 한 번도 없다”며 “골프의 새로운 면을 알아가고 배워가는 매 순간이 즐겁다”며 활짝 웃었다....
세르히오 가르시아, 디오픈 예선서 탈락 2024-07-03 13:19:08
가르시아는 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웨스트 랭커셔GC(파72)에서 열린 디오픈 예선에서 1, 2라운드 합계 3언더파 141타로 6위에 그쳐 상위 4명에게 주는 출전권을 얻지 못했다. LIV 골프에서 활동하는 가르시아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메이저대회인 디오픈에 나가지 못하게 됐다. 가르시아는 경기가 끝난 뒤 "팬들이...
'캐디 파파' 박세수 프로…박현경의 최고 조력자 2024-06-23 18:33:16
톱랭커 커리어를 함께 만들어가는 경우는 흔치 않다. 경기 중간중간 박현경과 박씨는 부녀 사이를 넘어 친구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는 한다. 이번 대회에서도 박현경이 버디를 잡아냈을 때 박씨가 주먹인사를 건네면 박현경이 외면해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박씨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프로 출신이다....
'행운의 언덕' 수놓은 1만 갤러리…폭염·폭우 뚫고 열띤 응원전 2024-06-23 18:31:09
“국내 톱 랭커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고 말했다. 대회장 인근 식당들도 북적이는 단체 손님을 맞이하느라 함박웃음을 지었다. 포천시 관계자는 “매년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을 통해 포천이란 지역명을 전국에 널리 홍보하고 있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가 매우...
'윤이나 vs 박현경' 역대급 명승부…1만 갤러리 "굿샷" 2024-06-23 15:07:14
“국내 탑 랭커들의 한꺼번에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고 말했다. 대회장 인근 식당들도 북적이는 단체손님을 맞이하느라 함박웃음을 지었다. 포천시 관계자는 “매년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을 통해 포천이란 지역명을 전국에 널리 홍보하고 있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가 매우...
"박민지·노승희 명품 샷 직관하자"…찜통더위에도 팬들 몰렸다 2024-06-20 18:46:49
따라붙었다. ○톱랭커 총출동에 ‘구름 갤러리’이날 포천힐스CC에는 평일의 무더운 날씨에도 골프팬의 발길이 이어졌다. 올 시즌 13개 대회에서 우승한 10명의 챔피언과 상금랭킹 톱10 전원이 출전하며 일찌감치 ‘명품 승부’가 예고됐기 때문.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상반기 KLPGA 정규 투어...
포천퀸 놓고 '별들의 전쟁'…은퇴 고민하던 정세빈, 첫날 '깜짝 선두' 2024-06-20 18:23:43
톱랭커들이 자신의 기량을 어김없이 뽐낸 가운데 정세빈(23)이 리더보드 최상단에 올라 깜짝 스타의 탄생을 예고했다. 정세빈은 이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1라운드에서 버디를 5개 몰아치고 보기는 1개로 막아 4언더파 68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그는 올 시즌 이렇다 할 성적을...
탄식 쏟아지는 '마의 코스'…12번홀 넘어야 포천퀸 오른다 2024-06-17 18:46:20
랭커가 총출동하는 이 대회에서 ‘행운의 언덕’의 주인공이 되려면 12·13번을 잘 이겨내는 것이 최고의 과제다. 올해로 6년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열리는 포천힐스CC에서 12번홀은 전통적으로 가장 어려운 홀로 꼽힌다. 처음 이곳에서 대회가 열린 2019년 이후 2022년 대회 단 한 번을 제외하고 이 홀은 매해 난도...
불꽃 튄 한일전…아깝다, 장유빈 1타차로 준우승 2024-06-16 18:40:40
톱랭커 60명이 참가했다. 일본에서 열린 지난해 대회에서는 양지호(35)가, 한국에서 개최된 올해 대회에서는 일본 선수가 1위에 오르며 원정국이 한 번씩 우승하는 기록을 남겼다. 2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오기소는 1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은 뒤 보기와 버디를 번갈아 치며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필리핀 영웅서 日 자부심으로…사소, 3년 만에 US여자오픈 제패 2024-06-03 13:47:01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의 랭커스터CC(파70)에서 끝난 제79회 US여자오픈에서 최종 합계 4언더파 276타로 우승했다. 단독 2위 시부노 히나코(일본)를 3타 차로 따돌린 그는 여자골프 사상 최다 우승상금인 240만 달러(약 33억2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이 대회 16번째 다승자로 이름을 올린 사소는 US여자오픈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