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강기윤 전 의원, 창원시장 선거 출마선언 2018-01-01 13:57:41
"창원시, 진해시, 마산시가 합쳐 통합 창원시가 출범한 지 8년 차에 접어들지만, 일체감이 형성되기는커녕 마산, 진해권 시민들은 상실감, 박탈감이 크다"며 "마산과 진해의 이름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마산권, 진해권에 각각 시청사를 분산해 마산 부시장, 진해 부시장을 상주시키면서 시장 역시 3개...
마산 구산면 바닷가에 해양관광단지…2022년까지 3천800억 투자 2017-11-02 17:29:34
옛 마산시 시절인 2000년부터 추진된 해묵은 프로젝트다. 육지부문 수산자원보호구역을 해제(2008년)하고 관광단지로 지정(2011년)받는 데만 10년가량이 걸렸다. 사업계획 수립, 환경영향평가에 다시 수년이 넘게 걸렸다. 이후 창원시는 국내 대형 건설사나 중국 기업을 대상으로 민간투자를 물색했다. 올해 3월 마감한...
재건축조합장이 철거공사비 부풀려주고 억대 '뒷돈' 2017-10-29 11:00:02
지능범죄수사대는 29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재건축조합장 A(59) 씨와 전직 마산시 의원 B(62) 씨를 구속하고 재건축 조합 총무 C(63) 씨, 시공사 부사장 D(66)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 씨와 C 씨는 2012년 12월께 기존 아파트를 철거하는 업체로부터 공사비를 부풀리는 '업(Up)계약' 수법으로 공사비 일...
마산 구산해양관광단지에 잇단 문제제기…창원시 곤혹 2017-10-26 17:27:04
마산시 시절인 2000년부터 추진된 해묵은 프로젝트다. 육지부문 수산자원보호구역을 해제(2008년)하고 관광단지로 지정(2011년) 받는 데만 10년가량이 걸렸다. 사업계획 수립, 환경영향평가에 다시 수년이 넘게 걸렸다. 이후 창원시는 국내 대형 건설사나 중국 기업을 대상으로 민간투자를 물색했다. 그러나 결국 올해 3월...
마산 국화축제 개막, ‘10만 그루’ 국화의 향연 2017-10-25 19:05:50
올렸다. 축제가 열리는 경남 창원시(옛 마산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화를 상업재배한 곳이다. 지금도 가장 앞선 재배 기술을 내세워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화를 생산하는 `국화의 고장`이다. 주행사장인 마산어시장 인근 방재언덕은 온통 국화 천지다.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창원시 공무원들이 정성껏 가꾼 형형색색...
택시기사 6년 경험·소회 담은 책 펴낸 전직 부시장 2017-10-25 17:51:33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경남도청 국장, 마산시 부시장 등 기사가 딸린 관용차를 탔거나 택시 뒷좌석에만 앉았을 법한 사람이 6년간 택시운전을 하며 느낀 소회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는 25년 공직경력을 바탕으로 2010년 초대 통합 창원시장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택시 운전은 2012년 3월 31일부터 시작했다....
10만여 그루 국화에 물들다…마산가고파국화축제 개막 2017-10-24 14:00:11
막이 오른다. 축제가 열리는 경남 창원시(옛 마산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화를 상업재배한 곳이다. 지금도 가장 앞선 재배 기술을 내세워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화를 생산하는 '국화의 고장'이다. 주행사장인 마산어시장 인근 방재언덕은 온통 국화 천지다.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창원시 공무원들이 정성껏 가꾼...
마산가고파국화축제 명품 '다륜대작' 품질로 승부한다 2017-10-22 09:00:10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고 말했다. 창원시(옛 마산시)는 1960년대 국내 최초로 국화를 상업 재배한 곳이다. 전국 최대 국화 생산지면서 가장 앞선 재배 기술을 자랑한다. 국화재배 메카의 자부심과 기술력을 다륜대작에 몽땅 쏟아붓는다. 평범한 국화는 매년 5~6월에 심어 그해 10월쯤 꽃이 핀다. 그러나 다륜대작을 ...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어시장 앞으로…올해 확 바뀌었다 2017-10-19 15:31:12
오는 25일 막이 오른다고 19일 밝혔다. 창원시(옛 마산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화를 상업재배한 곳이다. 지금도 가장 앞선 재배 기술을 내세워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화를 생산하는 '국화의 고장'이다. 올해 축제 슬로건은 '희망의 꽃, 도약의 꽃, 가을 국화로 물들다'이다.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인구 106만명 거대도시 수장…창원시장 누가 뛰나 2017-09-28 07:02:04
전 마산시 부시장은 올해 초 민주당에 입당해 창원시장 선거를 준비중이다. 이기우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경제전문가가 창원시정을 바꿔야 한다는 말들을 많이 듣는다"고 밝혔다.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은 "지방행정을 경험하고 잘 아는 사람이 창원시장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고 말했다. 과거 창원시장 선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