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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민단속국, 훈련 안된 신입요원들 현장 배치…AI 오류 탓" 2026-01-15 09:26:54
대규모 신입요원 모집이 시작된 지 1개월여 만인 작년 가을쯤에 파악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력서를 사람이 직접 검토하도록 하는 등 조치가 이뤄졌으며 비경력 신입요원들은 FLETC에 입소해서 다시 훈련받게 된다고 이들은 덧붙였다. 이들은 또 대부분의 경우 ICE 현장사무소들에서 신입요원들을 현장에 투입하기 전에...
[단독] "中企 다니면 '월 300' 조롱"…취업포기 청년 70만명 돌파 2026-01-14 17:22:26
드물었다. 1995년 72만 명이던 연간 출생아 수가 7년 만인 2002년 49만 명으로 줄었기 때문이었다. 2002년생들이 취업전선에 나서는 2025년 이후부터는 고용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으로 봤다. 하지만 인공지능(AI)의 보급으로 고용 수요(구인 수) 감소 속도가 고용 공급(취업자) 감소 속도를 앞지르면서 예상 밖의...
"총리실 중수처법에 모욕감"…檢 개혁추진단 자문위원 대거 이탈 2026-01-14 11:49:59
이틀만인 14일 사퇴를 결정해 혼란이 확산하고 있다. 올 10월 두 기관 출범을 앞두고 내홍이 이어지면서 일선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추진단 자문위원인 서보학 교수, 김필성 변호사, 한동수 변호사, 장범식 변호사, 황문규 교수, 김성진 변호사 등 6명은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개혁추진단에서 추진하는...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등 구속영장 전부 기각 2026-01-14 08:38:29
'A3-'로 강등했다. 그로부터 나흘 만인 3월 4일 홈플러스는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검찰은 MBK가 최소 지난해 2월 17일 ABSTB를 발행하기 전부터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이를 숨기고 채권을 판매한 것으로 봤다. 임원 3명은 1조원대 분식회계 혐의(채무자 회생 및...
'李 테러 청부' 글 올렸다가…징역형 위기 2026-01-13 19:03:17
만인 낮 12시 15분께 별다른 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이날 재판에서 A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은 자신의 행동이 사회에 미친 영향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범행 직후 자수했고 피해자에게도 사죄의 뜻을 전했다. 다시는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A씨 역시 최후진술에서 "제가 했던...
집에 빨리 가려고 저수지 빙판 건너다 '풍덩'…50대 극적 구조 2026-01-13 17:43:23
채 구조에 나섰고, 신고 접수 약 10여분 만인 오후 7시 5분께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A씨는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상태였지만, 체온이 다소 낮게 측정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빨리 귀가하기 위해 얼어붙은 저수지를 건너가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겨울철 저수지나 호수의...
엉뚱한 곳으로 출동한 119구급대…심정지 환자 결국 숨져 2026-01-13 16:41:18
만인 오전 10시 8분께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B씨는 수영 강습을 받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인근 시민에 의해 구조된 상태였다. 통상 119신고가 접수되면 신고자의 위치가 셀값(기지국 위치)으로 표시된다. 하지만 당시 상황실에서는 이를 배제한 채 'A대학교'라는 신고 내용만 보고 지령을...
안보 우려에도…英, 런던 초대형 중국대사관 신축 승인 임박 2026-01-13 15:37:57
총리로서 8년 만인 이번 방중에서 그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한다. 국내외 정보를 담당하는 보안국(MI5)과 비밀정보국(MI6)이 대사관 신축 계획에 공식 반대 의견을 제기하지 않아 신축안 추진에는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앞서 중국은 2만2천㎡ 부지에 자국의 유럽 최대 규모 대사관을 짓기 위해 2018년 런던의 옛...
퇴직연금 내 'ETF 활용 여부'가 수익률 갈랐다 2026-01-13 15:32:21
국내 퇴직연금 적립액은 3년 만인 2024년 430조원을 넘어섰다. 퇴직연금을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하는 비율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 2022년 11.3%이던 실적배당형 비중은 2023년 12.8%, 2024년 17.4%를 기록한 데 이어 작년엔 20%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자산운용사들도 채권혼합형·타깃데이트펀드(TDF) ETF 등...
"집에 빨리 가려고"…저수지 빙판 걷다 '풍덩' 2026-01-13 14:52:46
만인 오후 7시 5분께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귀가 시간을 줄이기 위해 얼어 있는 저수지를 가로질러 이동하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겨울철 저수지나 호수의 얼음은 기온 변화에 따라 쉽게 약해질 수 있다며, 수변 지역 접근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