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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유산' 강세정, "이 결혼 비밀 지켜줘"... 김난주에 돈 건네 2020-07-07 21:36:00
부루나면옥을 들러 윤민주(이아현 분)에게 사돈행세를 하며 신경전을 펼쳤다. 공소영의 당당한 태도에 윤민주는 "공계옥이 왜 연을 끊으려고 나섰는지 너무 잘 알겠다. 벌써 우리 집안 뒷조사까지 했어요?"라고 물었고, 공소영은 "사돈 댁인데 이정도는 기본이죠. 계옥이 있을때 한번 봐요. 그때도 이렇게 할말이 많으실까...
'기막힌 유산' 이아현, "분점 내달라" 박인환에게 딜 2020-07-06 21:30:00
마음을 보여달라. 부루나면옥 분점 내주세요. 윤민주 제 이름으로 그럼 부백두 아내로 아버님 며느리로 남겠다"라고 거래를 제안했다. 이에 충격받은 영배는 자신을 걱정하는 설악과 계옥을 내보냈다. 민주가 정건을 은밀히 불러 "아버님께 말씀 드렸다. 부루나 면옥 분점 내달라고 했다. 아버님께서 먼저 선수를 치시더라...
'기막힌 유산' 이아현, 강세정에 "김난주 혹시 친언니 맞냐" 캐물어 2020-07-01 21:14:00
분)가 일부러 부루나 면옥에 카드지갑을 흘리고 간 공소영(김난주 분)과 공계옥(강세정 분)의 관계를 의심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이날 윤민주는 지갑을 찾으러 온 공소영에게 “아까는 죄송했다. 저희 직원 때문에 불쾌하셨던 듯하다”라며 공계옥과 관련이 있는지 넌지시 떠봤다. 이에 공소영은 “아주 불쾌했다. 이제...
홍자X숙행X정다경 미스트롯 삼인방이 찜한 교동면옥, 외식하는날2 방송 출연 2020-06-25 15:02:19
홍자, 숙행, 정다경은 교동면옥 경주대릉원점에 방문해 육전냉면을 비롯한 불고기, 육전 등을 맛있게 먹으며 특별한 외식을 즐겼다. 교동면옥은 100년 전통 안성의 무형문화재 45호 장인이 만든 가마솥으로 매일 아침 정성을 다해 우려낸 육수와 고기를 한 가득 담아 일반 냉면집과 다른 진한 맛을 자랑한다. 대표 메뉴는...
'옥란면옥' 한소희, '나쁜 년'으로 분한 김강우 첫사랑역 화제 2020-06-17 00:09:00
다뤘다. '옥란면옥'의 부자전쟁은 새터민 영란(이설 분)이 조선족으로 신분을 숨기고 종업원으로 들어오며 냉면로맨스로 변신했다. 봉길은 손맛 좋은 영란의 등장으로 하루 아침에 주방을 빼앗기며 홀로 보내졌다. 수진(한소희 분)은 봉길의 첫사랑이지만 봉길을 이용하는 역할로 나왔다. 그는 "너희 아버지 원래 싫었는데...
'기막힌 유산' 신정윤X강세정, 묘한 기류에 김영지 "지금 나 뭘 본거야" 황당 2020-06-16 21:38:00
돈이 부족해 부루나 면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 주방 허드렛일을 도맡아 시작한 공계옥의 모습에 성판금(조양자 분)은 공계옥을 '마님'이라고 부르며 비아냥 거렸다. 게다가 성판금은 갑자기 "양파 초절임을 담그겠다"며 공계옥에게 어마어마한 양의 양파를 까게 하며 골탕먹였다. 공계옥이 부루나 면옥에 등장하자...
정진석 "옥류관 냉면 비릿…예의상 맛있다고 해주는 것" 2020-06-15 15:05:23
면옥이 5만5000배 (맛있다)"라고 했다. 오수봉 옥류관 주방장은 조선의 오늘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평양에 와서 이름난 옥류관 국수를 처먹을 때는 그 무슨 큰일이나 칠 것처럼 요사를 떨고 돌아가서는 지금까지 전혀 한 일도 없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2018년 9월 19일 평양 방문 당시 옥류관에서 김정은 위원장...
서울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정비구역 해제 및 연장안 통과 2020-04-22 09:00:01
을지면옥 등 노포 보존 문제가 대두됐던 3구역의 경우 일몰제가 내년 3월까지 한시적으로 연장된다. 세운 3-8, 10구역을 비롯해 세운 2구역, 5-4,7,8,9구역, 6-4구역 등 63개 구역은 해당 구역 내 토지 등 소유자와 자치구의 사업 추진의지를 감안해 조건부 일몰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3월 서울시가 `세운상가 활성화...
세운3구역 토지주 "75% 연장 찬성했는데, 일몰제라니… " 2020-03-09 17:17:16
면옥 등 노포 보존 문제 때문에 1년 넘게 일정이 지연된 데 이어 이번엔 정비구역 해제 문제에 발목을 잡혔다. 개발 계획이 오락가락하면서 2000억원에 가까운 추가 손실이 불가피해졌다고 정비업계는 주장했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세운3구역 개발 사업은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가 일몰 여부를 최종 판단할 때까지...
1년 허송세월한 세운3구역 2020-03-05 17:35:53
을지면옥 등 노포(老鋪)를 보존하겠다며 사업을 중단시킨 지 1년3개월여 만이다. 정작 을지면옥은 소유주 의사에 따라 철거될 예정이다. 사업이 멈춰선 동안 남겨진 것은 1500억원에 달하는 추가 사업비용뿐이다. 토지주들은 한숨을 쉬고 있다. 주택난과 부동산값 상승으로 신규 분양만 바라보던 청약자들도 최소 1년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