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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사도광산은 최소 1천140명 조선인 강제노역 확인된 현장 2021-12-28 20:28:04
세계문화유산 추천 자료를 문화청에 제출했다. 이로부터 4차례에 걸쳐 일본 후보 선정을 노렸으나 경쟁자에 밀려 탈락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사도광산이 단독으로 일본 후보를 노리는 상황이라서 성사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일찌감치 나왔다. ◇ 이번에도 대상 기간을 에도시대로 국한할 듯 니가타현과 사도시는 2015년...
日시민단체 "사도광산 세계유산 신청 강제동원 역사 포함해야" 2021-12-28 20:07:59
말했다. 고바야시 차장은 "올해 12월 10일 문화청에 그런 요청을 전달했다"며 "아직 답신이 없지만, 우리의 요청을 받아들여 일본의 신청에 그런 내용이 포함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니가타(新潟)현에 있는 사도광산은 17세기 세계 최대 규모로 금이 산출되던 곳이었다. 태평양전쟁 기간에는 구리, 철, 아연 등 전쟁...
"제2의 군함도 사태 막을 것"…정부, 日사도광산 세계유산 추진 반발 2021-12-28 19:09:59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내고 “일본 문화청 문화심의회에서 또 다른 한국인 강제노역 피해 현장인 사도광산에 대해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키로 한 것에 매우 개탄스럽다”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문화청 문화심의회는 이날 니가타현 사도광산을 세계유산 등재 추천을 위한 후보로 선정했다....
日,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추진에…정부 "매우 개탄" 2021-12-28 17:13:35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내고 “일본 문화청 문화심의회에서 또 다른 한국인 강제노역 피해 현장인 ‘사도광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 추진키로 한데 대해 매우 개탄스럽다”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문화청 문화심의회는 이날 니가타현 사도광산을 세계유산 등재 추천을 위한 후보로 선정했...
일제, 2차대전 중 사찰 종 90% 징발해 변기로 썼다 [정영효의 인사이드재팬] 2021-12-06 07:00:35
일본 문화청에 따르면 2019년말 일본의 사찰은 약 7만7000곳이다. 혼간지파는 소속 사찰이 약 1만곳에 달하는 최대 종파다. 호쿠리쿠와 주부, 간사이 지역에 사찰이 집중돼 있다. 조사에 응한 약 3800곳 가운데 "종을 징발당했다"는 사찰이 85%였다. "전쟁이 끝나고 종을 돌려받았다"는 사찰은 5%에 불과했다. 일제는...
군함도 '닮은꼴' 왜곡 우려…"강제동원 당연히 기재해야" 2021-11-23 08:01:04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의 경우 문화청이 아닌 별도 정부 조직이 세계유산 등재를 주도하면서 역사 왜곡이 심각해졌으나 사도 광산은 니가타현과 문화청이 중심으로 추진하므로 군함도처럼 "엉망으로 하지는 않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일본 후보로 유력 2021-11-23 08:01:03
제대로 기재할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니가타현과 사도시가 문화청에 제출한 추천서 요약본을 보면 대상 기간을 '센고쿠(戰國)시대(1467∼1590년) 말부터 에도시대(1603∼1867년)'로 한정해 일제 강점기를 제외하는 방식으로 돼 있다. 이들은 사도 광산에 대해 "16세기 후반부터 19세기 중반까지의 전통적 수공업에...
현대엔지니어링,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지역에서 ‘새희망학교 11호’ 진행 2021-10-14 09:24:19
문화청, 지역개발기획국 등 인도네시아 정부 기관이 ‘새희망학교 11호’의 사전조사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협력함으로써 현지 학생, 주민, 교사, 학부모 7800여 명에게 더욱 체계적이고 현지화된 이러닝 교육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먼저 현대엔지니어링은 현지 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ICT(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저비용으로 IP분쟁 해결…조정제도 적극 활용을" 2021-09-22 17:28:03
통 싱가포르 문화청소년부 장관 겸 법무부 차관(사진)은 2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양측의 합의를 토대로 한 조정을 활용하면 기업들이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빠르게 분쟁을 해결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조정은 제3자인 조정인이 제시한 안에 쌍방이 합의하는 방식으로 분쟁을 해결하는...
이스라엘 외무, 관계정상화 후 첫 UAE 방문…"머물기 위해 왔다" 2021-06-29 23:54:23
빈트 모하메드 알카비 문화청소년부 장관을 만났다. 라피드 장관은 이날 대사관 개관 행사에 참석해 "이스라엘은 이웃 국가들과 평화를 원한다. 모든 이웃과 함께 우리는 여기에 머물러 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역내(중동) 안정을 바라며 모든 국가가 이를 인정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라피드 장관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