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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관세부과에 "美국민 보호 필요…그것은 나의 임무" 2025-02-02 08:13:19
[속보] 트럼프, 관세부과에 "美국민 보호 필요…그것은 나의 임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마두로 만난 트럼프 특임대사…"베네수 수감 美국민 6명 석방돼"(종합2보) 2025-02-01 09:58:30
美국민 6명 석방돼"(종합2보) 백악관 "갱단원 포함 불법체류자 추방 논의"…마두로 "어젠다 없는 협의" 제안 '개표 불공정 논란' 마두로 집권 인정 여부에 트럼프 "그건 아냐" (워싱턴·멕시코시티=연합뉴스) 박성민 이재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베네수엘라 특별임무대사인 리처드 그레넬이...
루비오 美국무장관 취임…"美와 美국익이 국무부의 우선순위" 2025-01-22 00:44:39
미국의 핵심 이익 수호와 미국 및 미국민을 가장 우선하는 게 미국의 외교 정책이라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국무부 장관에게 국무부의 정책, 프로그램, 인사, 운영을 미국 우선주의 외교 정책에 부합하게 만들 지침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루비오 장관은 NBC 뉴스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략과...
"이용 당하게 두지 않겠다"…트럼프, '미국 우선주의' 선포 [트럼프 2기 개막] 2025-01-21 06:45:36
무제한적으로 예산을 지원했으나 미국 국경과 미국민 보호는 거부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최근 (대통령) 선거는 (국민에 대한) 끔찍한 배신을 완전하게 뒤집고 국민에게 신뢰와 부(富), 민주주의. 자유를 돌려주라는 명령"이라면서 "지금부터 미국의 쇠퇴는 끝났다. 1월 20일(오늘)은 해방의 날"이라고 역설했다....
트럼프 "매일 미국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더 이용당하지 않을것"(종합) 2025-01-21 04:35:00
예산을 지원했으나 미국 국경과 미국민 보호는 거부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신을 수사·기소한 법무부를 사법 무기화로 재차 비판한 뒤 "우리의 대의를 막으려는 사람들은 저의 자유를 빼앗으려고 했고, 실제로 제 목숨까지 빼앗으려고 했다"면서 "신은 미국을 더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 저를 살리셨다"고 말했다....
[트럼프 취임] '美 다시 위대하게' 천명에 국제사회 엇갈린 시선 2025-01-20 06:00:53
정책에 대한 미국민 지지는 그의 작년 대선 득표율(49.8%)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일례로 뉴욕타임스(NYT)와 입소스가 2∼10일 미국 성인 2천128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 결과(오차범위 ±2.6% 포인트) 응답자의 55%는 트럼프 당선인이 공언한 불법 체류자 대규모 추방을 "강하게" 또는 "약간" 지지한다고 답했다. 또...
NYT "트럼프 개인 지지도보다 그의 정책 지지도가 높아" 2025-01-19 03:05:46
응답자가 46%였다. 아울러 민주당 지지자의 3분의 2와 공화당 지지자의 80%는 '정부가 (국민이 아닌) 스스로를 위해 봉사한다'고 답해 워싱턴 정치에 대한 불신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국민의 약 3분의 2는 경제가 부유층에게 불공정하게 유리하다는 인식을 표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美법원, 트럼프 '입막음돈 유죄' 공식화하되 '처벌면제'로 절충 2025-01-11 02:16:58
4건의 기소…美국민 사법절차 신뢰저하 우려도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0일(현지시간) '성추문 입막음돈 지급' 관련 사건에서 유죄는 인정되나 처벌은 받지 않는 '무조건 석방' 선고를 받으면서 취임을 열흘 앞두고 자신을 둘러싼 형사재판에 거의...
앤디 김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시도하면 초당적 반발 있을 것"(종합2보) 2025-01-09 09:46:06
정부와 정치 시스템에 대한 신뢰 회복, 미국민을 국가안보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 등을 거론했고, 아시아계 의원으로서 차별과 증오, 이민 문제에 대해서도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상원의원 취임 선서 때 이민 1세대인 부모로부터 어떤 말을 들었느냐는 질문에 "이 나라로부터 무엇을 얻을지 뿐 아니라 무엇을...
앤디김 "韓, 안정이 시급…정치 야심에 현상황을 이용해선 안돼"(종합) 2025-01-09 02:24:01
정부와 정치 시스템에 대한 신뢰 회복, 미국민을 더 안전하게 만드는 국가안보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 등을 거론했다. 그는 또 "한미관계의 가교 역할을 하길 희망한다"며 "나는 한국을 책임지는 지위에 누가 있건 간에 미국은 한국의 곁에 서 있을 것임을 한국민들에게 확신시키길 원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트럼프...